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좋아진 남자

....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19-01-12 18:35:33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싫지는 않지만)

나중에 많이 좋아진 남자 있으세요?

저는 첫눈에 좋아야 계속 좋던데

친구들 남친이나 남편은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나중에 자꾸 좋아진 케이스가 많아서요

82님들은 어떠세요?

IP : 59.5.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2 6:42 PM (110.70.xxx.122)

    저도 첫눈에 아니면 영원히 아니라서 ㅠㅠ

  • 2. ...
    '19.1.12 6:43 PM (59.5.xxx.111)

    윗님 그쵸... 그런데 이번에 결혼하는 친구는 선 본 남자 진짜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둘이 날 잡았네요 ㅎㅎ

  • 3. ..
    '19.1.12 6:46 PM (221.167.xxx.109)

    자기스타일 아니라도 결혼상대로는 괜찮다 싶어서 할 수도 있어요.

  • 4. ㅇㅇ
    '19.1.12 6:47 PM (110.70.xxx.122)

    제 친구도 그랬어요.
    첨엔 그남자 만나기 싫어서 다크서클 생기고 그랬는데
    신기하게 그렇다고 만남을 취소하게 되지는 않더래요.

  • 5. 첫눈에
    '19.1.12 7:04 PM (183.98.xxx.142)

    느낌이 왔어야 발전되던뎅
    딱히 좋아서가 아니라
    느낌요

  • 6. ...
    '19.1.12 7:12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세번은 만나 보라잖아요.
    보통 한번 보고 그사람을 다 아는건 불가능하죠.

  • 7. 있어
    '19.1.12 7:14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첨엔 아무생각 없었다가 것도 어쩌다 한번씩 봤을뿐인데 뭣때문인지 한날 내맘에 남자로 훅 들어오데요 진짜 황당할지경
    그남이 여자들 사이에 인기가 좀 있고 그남자도 걸 즐기더구만 걍 외모는 평범했고 근데 돈을 좀 잘 버는 편이고 여자를 잘알고 잘 다루더라구요 왠지 나쁜남자 스타일이랄까 그남자 주위 여자들 애를 태우더구만ㅎ 난 솔까 애는 안탔어요 걍 술친구정도로 그를 보기만 했죠

    쨌튼 그때 그남에겐 곱상한 여친이 이미 있었기에 내가 직진은 못했죠 그 여친과 서로 꽁냔거리는걸 먼발치서 지켜보기만 했는

    그때 내감정이 벅차오르던거 의외였고 어떻게 보면 그런 체험이랄까 있어 고맙네요 어떤 이성에게 감정 쏠리는거 사실 쉽지 않기에 그 대상이 있었던 것만도 감사요

  • 8. ㅌㅌ
    '19.1.12 7:45 PM (110.70.xxx.238)

    14.41님
    님아... 그건 아주 평범한 일이예요.
    주변에서 누군가 좋아질 땐 늘 그런식으로 좋아져요.

    이 원글이 묻는건 그런 케이스가 아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2363 박범계, 백혜련, 진선미, 김병기 의원 공수처 설치... 지지합.. 2 민주당 2019/01/13 1,161
892362 오늘 건진 댓글 하나가 마음을 다스리게 하네요. 1 감사 2019/01/13 2,828
892361 고교 교육과정개편과 진로선택과목 1 개편교육과정.. 2019/01/13 995
892360 예서랑 혜나 생일 찾아봤음 14 찾아봤음 2019/01/13 7,456
892359 스캐, 김희성이 말한 익캐(이케?)..... 인줄 2 ... 2019/01/13 2,060
892358 미세먼지 폭탄 수준이네요 1 ㅇㅇ 2019/01/13 2,864
892357 예빈808 이라니 ㅋㅋㅋㅋ 10 ㄹㄹ 2019/01/13 7,211
892356 오늘 쌍둥이 아들 멋지지 않던가요 12 ㄷㄷ 2019/01/13 5,052
892355 범인 알려줍니다 3 캐슬 2019/01/13 3,992
892354 파국 교수 닮은 꼴 3 ㅇㅇ 2019/01/13 2,007
892353 스카이 궁금한게요. 3 . . 2019/01/13 1,550
892352 SKY캐슬 유현미 작가님 교육원 특강 들었던 사연 12 드라마작가 2019/01/13 7,133
892351 여지껏 포레스트 검프의 아들이 친자식이 아닌 줄 알았어요 8 ?? 2019/01/13 9,188
892350 하느님도 밉고 불교도 미운 신부님.jpg 12 ㅎㅎㅎ 2019/01/13 4,088
892349 예서한테 팔찌 채워 주잖아요 50 음화 2019/01/13 20,109
892348 스카이캐슬-프린세스메이커 6 2019/01/13 3,087
892347 백화점 상품권 유효기간 지나면 못쓰겠죠? 4 ㅇㅇ 2019/01/13 2,647
892346 핸드폰사면서 호갱 안되는 법 알려주세요~ 14 ... 2019/01/13 3,993
892345 스캐)근데 예빈이가 듣던 녹음파일은 왜???거기있던건가요 7 흠흠 2019/01/13 5,680
892344 물주세요도 아니고 우주예요도 아니고 '무당벌레'.. 7 ㄷㅇ 2019/01/13 4,537
892343 김주형 엄정화 진짜 너무한거 아니에요? 27 ㅇㅇ 2019/01/13 7,841
892342 범인이 예빈이 일수도.,, 14 2019/01/13 6,561
892341 스캐ㅡ애 바꿔친거 정애리 일 수도 있지 않나요? 1 애바꾼거 2019/01/13 2,935
892340 근데 수한엄마의 거짓말은 뭔가요? 8 아아아아 2019/01/13 5,897
892339 스캐에서 손이 잡혔는데 어떻게 손톱에 살점이..? 3 근데 2019/01/13 4,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