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행 안내전화 정말 불친절하네요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19-01-11 16:53:49
자녀의 카드사용내역을 SMS로 알려준다고 했거든요.
나중에 알고보니 300원 부과되네요.
그때는 부과되는 금액에 대해 안내가 없었거든요.
은행에 전화했더니
작성하는 서류에 적혀있는데 몰랐냐고 그러네요.
당연히 부과되는데 그걸 몰랐냐 그러네요.
카드포인트에서 차감되지 따로 낸적은 없었어요.
몇번이냐 빈정거리는 어투로 당연한걸
왜 되묻냐는 식으로 대답하니 기분이 팍 상하네요.
그 직원에게는 당연하지만 그걸 풀어서 고객에게 설명하는게
은행직원이 할 일이 아닌가 해요.
IP : 116.36.xxx.19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분안좋으셨겠어요
    '19.1.11 4:58 PM (223.62.xxx.84)

    그런데 그런 금액부과는 몇년전부터 있었던거예요
    하지만 대부분 포인트 차감으로 되서 따로 내는건 없을거예요

  • 2. 뭐라고요?
    '19.1.11 5:15 PM (175.113.xxx.77)

    그따위 불친절 응대에는 강하게 맞받아치셔야죠

    서류보고 내가 알아서 하는거면 니들 은행에 수수료 왜내겠냐고 하세요
    그리고 그것도 몰랐냐고 반문할 정도로 무식하게 고객 서비스 응대 화법도 못시키는 그 은행은
    고객에게 할 말 못할 말 구분도 못하게

    그것도 몰랐어요?
    이러세요

  • 3. ...
    '19.1.11 5:49 PM (125.187.xxx.69)

    은행 창구도 업무 엉망... 일년에 한두번 가요.. 예금연장과 외환송금으로..여직원 업무 파악도 못한거 같아요..몇년째..본인 아는범위 벗어나면 안된다고 ..몇번씩 오가게 하고.. 외화송금도 내가 이렇게 했었다 알려주니 그래서야 전화로 알아보고 그것도 더 편한 방법은 알지도 못하고...내가 은행업무를 파악하고 가서 요구해야될판...은행에서 이런 정보제공은 별 신경안쓰고 단순한 일만 처리하게 교육시키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0802 창신동 완구거리 및 서울나들이 3 꿈꾸는나방 2019/01/11 1,092
890801 예빈이는 부산행에서 공유딸로 나온 6 ㅇㅇ 2019/01/11 3,840
890800 강준강은 자기 딸인거 모르는 거잖아요 10 2019/01/11 5,991
890799 예서맘이 아니라 혜나 아빠가 자기 딸...죽이..ㅠㅠ 7 소름 2019/01/11 6,418
890798 스포가 다 맞아ㄷㄷㄷ 6 ... 2019/01/11 8,046
890797 캐슬, 부모들은 전부 자리를 비웠었네요 3 ... 2019/01/11 3,412
890796 본죽시식회로 시작하는 스카이캐슬 4 오늘도 2019/01/11 2,777
890795 스카이캐슬 시작부터 PPL 5 zzz 2019/01/11 2,372
890794 스카이 캐슬 실시간이요..pc로 볼 수 있는 방법.. 3 ㅇㅇ 2019/01/11 1,167
890793 다이어트후 잘생겨진남자 이제접근하는건.. 7 ... 2019/01/11 5,078
890792 명동칼국수 가볼까해서 7 오랫만 2019/01/11 2,757
890791 다스뵈이다45회 현재시청자 10만 가겠어요! 20 .. 2019/01/11 1,450
890790 외국인데 아기 백일상 어떻게 차려야 할까요? 5 초보 2019/01/11 1,142
890789 다스뵈이다 실시간 만명 돌파하겠네요.. 6 ㅇㅇㅇ 2019/01/11 852
890788 계양산업 곰팡이 제거박사는 꼭 사자 3 누구 2019/01/11 2,790
890787 조명 이렇게는 안될까요? 인테리어 2019/01/11 555
890786 어묵 볶음하면 뿌드득하는 질감이 싫어요 2 ㅇㅇ 2019/01/11 1,560
890785 다이어트 비법 풀어봅니다 44 코코 2019/01/11 11,486
890784 영화 그린북 보고왔는데 강추에요~!! 10 ... 2019/01/11 3,088
890783 저녁 굶은지 3일됐는데 죽을것 같아요~~ 13 몸무게고민... 2019/01/11 4,758
890782 탤런트 이다희 성형 전 사진보고 충격이 커요. 47 너무 충격 2019/01/11 48,217
890781 성수동 트리마제 한강 뷰가...끝내주네요.. 6 .. 2019/01/11 5,396
890780 염정아 동탄글 사라졌네요 ㅠㅠ 2 외지인 2019/01/11 7,302
890779 형제가 잘 사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10 ... 2019/01/11 4,243
890778 빌보 고블렛. 살까요? 18 사까마까 2019/01/11 3,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