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라도 무리?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세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19-01-10 10:34:48

안녕하세요. 우선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나이만 먹었지 이런것에 무지해서..

현재는 제 수중에 현금이 적금(그냥 모아둔거) 청약든거 용돈삼아 작게 저금

하면 8천만원정도 됩니다.


엄마랑 단둘이 아파트에 살고 있고 세대주도 엄마이고 저는 세대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녀)


독립을 하려고 생각하는데 전세 같은거 알아보려니 전세대출 이것도 첨 알았는데

세대원분리가 되어야 하더라구요.

(디딤돌대출)


임대?아파트들어가고 싶은데요. (예를들어 부영사랑으로)

10년임대라 좀 부담도 적을것 같고


근데 전세가 1억 몇천 2억몇천 이렇더라구요. 근데 블로그나 부동산글 보면

입주금 6,500만원 입주 뭐 이렇게 적혀있는데요.


부동산을 끼고? 계약하는건지 아직 접수 받는다면 부영 모델하우스 같은데 가야 하는건지

아는게 하나도 없어요.ㅠ.ㅠ


한달에 이자 원금해서 80~90만원이면 괜찮은것 같아서요.(납입가능)


어디서부터 알아봐야하는지 ~ 1억되면 알아보려다가 그러다가는 계속 이렇게 밍그적 대고

있을것 같아서요.

어찌보면 이렇게라도해서 장만?하면 갚아나가고 그것 또한 내 자산이 될것 같기도하고요.


재테크도 잘하고 싶은데 월급쟁이기도하고 급여가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지만

더 알뜰하게 잘해보고 싶어요.


IP : 211.38.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그맨
    '19.1.10 10:32 AM (223.38.xxx.162)

    자화자찬
    횡설수설

  • 2. 작은
    '19.1.10 10:38 AM (1.231.xxx.157)

    오피스텔이라도 하나 사시던가요

    제 딸도 독립하겠다고 5천 가지고 9천짜리 오피스텔 사놨어요
    대출 4천이고 아직은 독립전이라 월세로 이자. 원금내고 있어요
    그거라도 해놓으니 언제라도 나가면 된다고 든든해하네요

    전세도 좋지만 하나 사놓으면 저축이 되는 거 같아요

  • 3. ,,,
    '19.1.10 2:12 PM (121.167.xxx.120)

    부영 사랑 임대 아파트 관리실에 알아 보세요.
    원글님이 보신(정보 얻은 글) 곳에 문의 전화 번호 있어요.

  • 4. 따뜻한
    '19.1.10 3:21 PM (211.110.xxx.181)

    나이만 먹었다고 하시니 서른은 넘었으리라 생각되네요
    주민센터에 가서 엄마랑 살고 있는 집에 엄마랑 님이랑 세대 분리를 해 달라고 하세요
    삼십세 넘고 소득이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임대주택 신청 자격 생기는데 국민은행 사이트 들어가서 주택청약 알아보세요
    엄마랑 임대주택에서 살면서 엄마집을 세를 받으면 되겠네요
    독립을 원하는 거라면 임대주택 살면서 돈 모아서 집장만 하시구요
    집 없는 사람에게 혜택이 많으니 발 검색해보세요(은행가서 청약 상담하셔도.. 대출 받겠다 하면 잘 상담해 줄 것 같네요)

  • 5. 따뜻한
    '19.1.10 3:22 PM (211.110.xxx.181)

    발 .. 잘

  • 6. 원글
    '19.1.10 3:52 PM (211.38.xxx.42)

    첫번째 댓글이랑은 뭔지 모르겠네요 -_-;;;

    작은님
    오피스텔 안그래도 저도 생각했는데 어떤분이 제가 지나가는말로 했는데
    오피스텔 사지말라고 주거지?집?이 아니라서 세금이 어쩌고 하던데..
    따님은 현명하네요. 어머님도 멋지시네요

    따뜻한님
    네...ㅠ.ㅠ 세대분리를 보니 아파트라서 안돼고 다른곳 (친척이나)하려해도
    단독주택이나 세를 놓은 곳 아니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세대분리를 위해서 우선 거주지역 옮기는 방안을 1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주소지)
    국민은행요? 아..네!!!
    (현재 저는 부산인데 부산은행에 청약들고 있는데 그건 상관이 없을까요?)

    네, 안 그래도 임대주택을 구해서 살게 되면 엄마 모시고와서 살려고요(이게 평수가 더 커서요)
    엄마는 싫다고 하시겠지만 ^^
    네, 목표는 우선 거기서 돈 모으기입니다. 진작 좀 알았으면 좋으련만..~
    조언 감사드려요.
    우선 집을 구하고 은행에 청약상담을 대출상담을 해야 되는거지요?
    감사합니다. 부동산은 어려워서 그분들이 막 모른다고 대충 해주실까봐...(부동산중개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0029 가정의 위기가 왔을때 어떤마음으로 살아야 할까요 9 2019/01/10 3,461
890028 초딩과 같이 볼 영화 추천(개봉작말구요) 15 ㅇㅇ 2019/01/10 1,456
890027 송혜교 박보검 키스씬 22 점점점 2019/01/10 8,004
890026 문재인 대통령 기자회견 이제 민생문제로 30 ... 2019/01/10 1,585
890025 돈 계산 이런 경우는 어때요? 7 상품권 2019/01/10 1,981
890024 카톡사기 조심하세요 5 사기조심 2019/01/10 2,992
890023 네살 아들..... 매일 너무너무 힘들어요... 24 엉엉 2019/01/10 6,948
890022 고1이 되는 여학생 선물은 어떤게 좋을까요? 4 .. 2019/01/10 1,388
890021 수학과외 광고문구 좀 봐주세요. 3 .. 2019/01/10 2,164
890020 목울대가 없는 남자 2 .. 2019/01/10 3,981
890019 출산선물 추천좀 부탁드려요..(남자아기) 1 꿀돼지 2019/01/10 790
890018 종합소득세 세액은 어떤 세금을 내나요? 1 헤이즈 2019/01/10 958
890017 이범수 부인 이윤진의 뽀록난 영어실력 86 대니얼 2019/01/10 80,843
890016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은 왜이렇게 긁어댈까요??? 8 흠흠 2019/01/10 3,365
890015 손목보호대 엄지고리 있는거 운동하다보면 엄지가 당겨서 불편하지 .. 2 손목보호대 2019/01/10 857
890014 감기걸리면 잠이 쏟아지나요? 3 ! 2019/01/10 1,250
890013 '이 상황에 굳이'..경북 시·군의회 의장단 베트남 연수 강행 3 뉴스 2019/01/10 799
890012 핸드폰 필름 비싼것이 좋은지요? 2 나나 2019/01/10 922
890011 친정엄마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 ㅠ 4 .. 2019/01/10 3,312
890010 이야기가 잇길래 ㅎㅎ 2 밑에 강쥐 2019/01/10 648
890009 청소년 소비행태가 가지는 사회학적 의미가 뭔지..아시나요 기분좋은밤 2019/01/10 1,029
890008 거실매트 구들장과 일월중 어떤거 선호하세요? 으실이 2019/01/10 1,304
890007 계획서 작성하는데 부탁드립니다. 1 ?? 2019/01/10 600
890006 치실 추천 3 .. 2019/01/10 2,554
890005 거참 신기한게 현실에선 시어머니랑 사이 좋던데 37 2019/01/10 7,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