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시절에 그 녹음 시켜놓은 제 목소리 듣고 충격먹었거든요..
녹음시켜놓은 목소리가 정말 남들이 듣는 자기 목소리인가요..??
저는 고등학교 시절에 그 녹음 시켜놓은 제 목소리 듣고 충격먹었거든요..
1. 그래서
'19.1.9 4:33 PM (203.247.xxx.210)녹음 안해요ㅠㅠ
2. 저두
'19.1.9 4:34 PM (223.62.xxx.130)제 녹음된목소리듣고 충격;;;;
나름 목소리좋다는소리듣는데 제귀엔 충격이었어요 ㅠㅠ3. 쿠키
'19.1.9 4:34 PM (121.148.xxx.139)저는 누가 음성변조해논줄 알았어요ㅜ
4. 그렇다네요.
'19.1.9 4:36 PM (122.38.xxx.224)그럴 것 같아요. 진동수가 다르니까..
5. ...
'19.1.9 4:38 PM (222.120.xxx.20)저는 제가 저음인줄 알았는데 녹음한 목소리는 생각보다 훨씬 가늘고 고음이어서 놀랐어요.
6. ..
'19.1.9 4:38 PM (222.236.xxx.162)진짜 고등학교떄 진심으로 충격먹었잖아요.한동안 말하는거 엄청 조심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무슨목소리가 그런지... ㅋㅋ 이목소리 다른 사람들이 듣을떄 괜찮은건가 싶을정도로 막 엄청 목소리가 충격이었어요.
7. ㅇ
'19.1.9 4:39 PM (118.34.xxx.12)전 완전 애기목소리라 깜놀
8. ...
'19.1.9 4:41 PM (58.148.xxx.122)자기 목소리만 녹음하지 말고
여러사람 같이 얘기할 때 녹음해보세요.
남들 목소리도 전화음 정도오 약간 차이는 나죠.
저는 토론수업 녹음한거 나중에 듣다가
저 사람은 누구지?? 했던게 저 였다는...ㅠㅠ9. ,,
'19.1.9 4:42 PM (218.146.xxx.159)중저음의 어두운 목소리라 깜놀 ㅠㅠ
10. 저도
'19.1.9 4:42 PM (223.38.xxx.163)애기 목소리가 나요.
11. ㅜㅜ
'19.1.9 4:46 PM (112.150.xxx.194)너무 촌스러운 목소리더라구요
12. .......
'19.1.9 4:47 PM (211.250.xxx.45)저는 왠 남자목소리가 ㅠㅠ
13. ...
'19.1.9 4:48 PM (125.178.xxx.206)만족하는 사람 한명도 없을걸요?
가끔 집중이 안되어서 책을 소리내서 읽을때 비슷한 느낌 나더라구요14. ...
'19.1.9 4:49 PM (14.49.xxx.188)저도 고등학교때인가 중학교때인가 방송반이어서 녹음된거 듣고 좌절..
저는 제 목소리가 깔끔하고 낭랑하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듣고 나니 촌스럽고 발음도 뭉개지는거 같고 ㅠㅠ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을정도로 충격이었어요.
아직도 전화목소리 듣고는 아가씨라는 사람, 어리게 생각했다는 사람 있지만 그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요.
그들 귀에 어떤 목소리일지 내가 이미 들어 봤으니까...15. 지금 해봤어요
'19.1.9 4:50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와 중학생 목소리.
뭘 모르는 촌스러운 목소리16. 옛날에
'19.1.9 4:51 PM (221.146.xxx.85) - 삭제된댓글충격 받고 잊고 있다가
요즘 조카하고 놀면서 동영상 찍은거 보고17. ...
'19.1.9 4:54 PM (175.223.xxx.115)저도 종종 목소리 예쁘다는 말 들었는데 회사 회식할 때 노래방에서 녹음한 거 줘서 들었다가... ㅠㅠ
아주 옛날에는 녹음해서 주는 노래방도 있었답니다
목소리가 이상한 것도 충격이었고 나름 노래도 좀 한다고 생각했는데 노래도 너무 못해서 두번 절망...18. 그건 아닌것
'19.1.9 5:02 PM (58.120.xxx.80)그건 아닌것 같아요
내목소리도 생경하지만 남의 목소리도 현장목소리와 다르던디요19. ...
'19.1.9 5:02 PM (59.15.xxx.61)노래방 녹음...ㅋㅋ
난 생각보다 노래 잘하던데요?
반주 빵빵하고 에코도 들어가고~
전화기에 녹음된 목소리는 남자 목소리 같아요...ㅠㅠ20. 123
'19.1.9 5:10 PM (49.173.xxx.76) - 삭제된댓글성시경도 놀랐다고 들었어욬ㅋㅋㅋㅋㅋ
21. 123
'19.1.9 5:11 PM (49.173.xxx.76)성시경도 자기 목소리 그렇게 듣고 놀랬다고 들었어요 ㅎㅎㅎ
22. 저도요
'19.1.9 5:18 PM (59.8.xxx.5) - 삭제된댓글그래도 자꾸 녹음해서 듣다보면 괜찮아요
그리고 내 목소리의 안 좋은 점을 고치기도 하고요23. .......
'19.1.9 5:19 PM (121.173.xxx.124)^^ 그건 내목소리가 아니라고 알고있어요.
과학적으로 내 목소리를 정확히 듣는 것은 어렵다고 알고 있어요.
검색하면 정보들이 많이 있어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내 몸속(뼈)을 통과해서 공기의 울림으로 듣는 것과
상대방의 소리만 공기에서 울려서 전해지는 이 단계의 차이로
내 목소리, 특히 녹음 후 들리는 목소리가 이상하게 느껴진다고 하네요.24. 저는 반대
'19.1.9 5:31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아이였을때는 할머니 친구분이 저을 지칭해
말하는 새라고 했어요
주변에서 과장되게 저에 목소리 톤 을 흉내 내는게
몹시 부끄럽게 짜증났어요
목소리가 컴플렉스 였죠 이유도 모른체요
이쁘다고 간간히 말해주는 천사들고 있었지만
대 놓고 제 목소리 재수없다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결론은 우연히 녹음된 제 목소리 듣고 깜짝 놀랐어요
목소리 만큼만 얼굴이 따라 주었으면 극강의 미인이였
겠다는 .....25. ,,
'19.1.9 6:03 PM (211.172.xxx.154)자신의 목소리와 타인의 목소리를 받아들이는 곳이 달라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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