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경련이 큰병의 전조증상은 아닌가요?

... 조회수 : 3,242
작성일 : 2019-01-08 23:37:28
저도 얼마전에 생전 못겪어본 위경련을 겪었는데
남편도 지금 위장 뒤틀려서 진경제 먹고도 끙끙거리고 있어요.
나이가 40 넘어가니 슬슬 위장도 부실해진건지

남편이 거의 주 5일 술먹는 일이라 걱정이라서요
얼마전에도 필름 끊기고 집에와서 토하고 그 몇일후에 또 꽐라되게 먹고.... 거의 과음이 주 2회 이상. 잔잔하게 먹는거 3회 이런거같은데
살도 급격히 쪄서 배가 터지기 일보직전입니다. 170에 86키로 넘는데 배가 거의 임신 7개월이에요.
평소 식습관도 과식 빨리먹기 먹고 눕기가 습관이에요
정말 잔소리도 한두번이지 미쳐버리겠네요


위내시경. 복부초음파. 피검사 해보면 건강유무 좀 알수 있을까요?
직장에서 2년마다 검진하고 내년엔 pet ct도 찍긴하는데
정말 건강 망가진거아닌가 걱정되어서요.
IP : 220.127.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9.1.9 12:03 AM (112.150.xxx.63)

    아닌거 같아요.
    전 한평생 위가 안좋은 사람인데
    위경련이 딱히 무슨 전조증상 같은건 아닌듯해요. 저도 가끔 위경련오면 쥐어짜듯 아프더라구요.
    오히려 시아버님은 평생 소화불량이라곤 없으셨던분인데..검진중 위암 발견해서 위전절제 수술받으셨어요.

  • 2. ...
    '19.1.9 12:09 AM (220.127.xxx.123)

    전 근데 한번 약먹고 그대로 가라앉았는데
    남편은 자꾸 아프다 말다 반복하며 그러네요...
    진경제(부스코판)를 한알 먹었는데 술 꾸준히 먹는 사람에게는 간손상일으킨다 쓰여있어서 약을 더 먹기도 그렇고...ㅜㅜ 우째야할까요...

  • 3. 그건
    '19.1.9 12:15 AM (112.150.xxx.63)

    아...
    계속 아프시면 병원가서 내시경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술부터 끊으셔야겠어요

  • 4. ㅇㅇ
    '19.1.9 5:39 AM (211.54.xxx.107)

    담석. 담낭염 알아보세요.
    위경련인줄 오해하는 병이에요.
    밤에 자주 아프다면.
    쓸개제거수술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0919 남자들 물건 건넬 때 은근히 손 터치하는거 6 oo 2019/01/09 15,469
890918 돈 없는 시부모님, 너무 바라고 부담스러워요. 95 ... 2019/01/09 28,208
890917 급한 질문 드려요 늦은밤 2019/01/09 564
890916 유승호 쌍거풀 수술한거예요? 22 2019/01/09 8,573
890915 방탄팬 여러분 보세요 8 .... 2019/01/09 2,123
890914 오스트리아 & 체코..2,3월 날씨 3 zzz 2019/01/09 1,336
890913 황창규 kt 사장 아직도 하고 있네요 2 피디수첩 2019/01/09 893
890912 (현 60,000명)우리 아이들을 바른 나라에서 살게 합시다. .. 9 조국 2019/01/09 2,215
890911 몸이 많이 아파요 위로좀 해주세요ㅠ 31 .. 2019/01/09 7,460
890910 스텐냄비 브랜드 3 와사비 2019/01/09 2,324
890909 해외여행 처음가요. 9 데이터 2019/01/09 1,969
890908 꼬막은 원래 입을 안벌리나요? 11 ........ 2019/01/08 3,838
890907 스카이 캐슬 정주행 중인데요 1 무명씨 2019/01/08 1,361
890906 오늘 사온 꼬막. 내일 삶아도 될까요? 7 ㅡㅡ 2019/01/08 1,714
890905 일본어 잘하시는분께 엿쭤보아요 6 궁금 2019/01/08 1,708
890904 고1수학공부 고민이요 4 수학 고민 2019/01/08 1,570
890903 위경련이 큰병의 전조증상은 아닌가요? 4 ... 2019/01/08 3,242
890902 블랙박스 황당 영상 7 ... 2019/01/08 2,645
890901 동네학부모에게 묘한 기분이 드네요 35 기분이 2019/01/08 18,455
890900 강원도 설악파크호텔 7 설악파크 2019/01/08 2,284
890899 혼자 있을때 웃겼던적 있으세요? 23 .... 2019/01/08 6,320
890898 고3생활을 보내고 부부3팀이 힐링여행으로 안면도갑니다 맛집추천해.. 고3맘 2019/01/08 1,305
890897 예천군 의원 가이드 폭행 cctv 10 ... 2019/01/08 2,125
890896 지인이나 친구자녀등 1 82cook.. 2019/01/08 1,002
890895 입주청소 업체 괜찮은 곳 추천 부탁드려요. 3 올리브 2019/01/08 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