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집 아들과 가난한집 아들 산부인과에서 바뀐사건요
전 그 가난한 부모가 너무나 이기적으로 보여요.
희귀병 걸린 친아들 거부하고...
원래 부잣집 아들도 친 부모한테 절대 안보내려 했다하고요.
결국은 그 우등생 아들이 착해서 가난한집 부모 택했나본데요...
그 부잣집 부모..교수부모는 무슨 죄인가요..
본인 친 아들 키우지도 못하고...남의 아들 평생 병수발..
만약 부잣집 부모가 법적으로 소송걸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아들 뒤바뀐 집들..법적으로 하면 어찌되나요?
... 조회수 : 3,453
작성일 : 2019-01-08 20:22:32
IP : 39.7.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8 8:24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올해 44살 되었을텐데 어찌 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부잣집 부모님 친아들한테 재산 주고 싶지 않을까요.2. ..
'19.1.8 8:25 PM (119.64.xxx.178)부잣집부모가 두아들다 받아들이지 않았을까요?
3. ...
'19.1.8 8:26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저두 그 부자집부모가 넘 불쌍해요
근데 이얘기가 왜 갑자기 나오는건가요?
제가 잘몰라서4. ..
'19.1.8 8:28 PM (119.64.xxx.178)스카이캐슬때문에 나온말 같아요
5. 당연
'19.1.8 8:33 PM (223.38.xxx.187)법적으로는 찾으려면 찾을 수 있죠.
법 이전에 인간 사이에 문제이기에 법으로만 풀 수 없는 애매함이 있겠죠.
찾았는지 안 찾았는지 모르지만요.6. ...
'19.1.8 8:35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25년전 일인데 친부모가 첨엔 아들 뜻대로 그리 살았을지 몰라도
살면서 계속 생각났을텐데 저라면 찾고 싶을거 같아요.7. 글쎄요
'19.1.8 8:57 PM (112.154.xxx.192)예전 인간 극장에서 다뤘어요
밝혀진 이후에 두 집안 사정을요
건강하고 똑똑한 아들은 두 집안에서 환영받고
건강치 못한 아들은 두 집안에서 거절당하는, 직접적으로
표현은 안했지만 냉대에 그 아들은 기가 죽었고 골치덩어리가 된 상태더라구요 다른 한 아들은 양쪽 집안 왕래하고 친 혈육집에 가고 싶다는 늬앙스를 내비쳤는데... 그 인간 극장의 경우와 다른 것인지, 흔한 경우가 아니고 상황 또한 비슷해서 같은 경우라고 생각되는데, 전 그 아픈 아들이 더 걱정되네요8. 거의20년
'19.1.8 9:25 PM (180.70.xxx.84)가까이 모르고 살았는데 그병원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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