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많이 힘드네요. 지친스스로에게 하는 응원의말

위로의 말 조회수 : 1,055
작성일 : 2019-01-08 15:16:45

제목과 같아요.

오늘 많이 많이 힘듭니다.

남편도 요즘 뭣때문에 삐졌는지 사람 힘들게 하고

제 몸도 너무 피곤한데

회사에서도 오늘 최악이네요.

이거저거 다때려치우고 싶은데..

먹고사니즘이니 웃고 있어야 하니 더 서글픕니다.


누구나 다들 그러고 사시는거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오늘 많이 힘드네요..

많이 지칠때 이 말 참 힘이 되더라 하는 문구 하나씩 던져주고 가시면

저도 힘 좀 받을거 같아요.



IP : 39.115.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19.1.8 3:32 PM (122.34.xxx.249)

    멋진 말은 잘 모르구요
    꼬~옥 안아드립니다.
    쓰담쓰담

  • 2. 원글
    '19.1.8 3:35 PM (39.115.xxx.33)

    아.....감사해요.

  • 3. ..
    '19.1.8 4:04 PM (222.96.xxx.22) - 삭제된댓글

    저두요 어젠 진이 다 빠졌다할까?
    일도 일도 어찌나 많던지..지쳐서 힘들단 사람에게 미안하다면서 또 일을 하나 던지더라구요.
    게다가 장보고 집에 가서 밥까지 해먹으려니 더 힘들었어요.
    그런데 오늘은 괜찮네요.
    별 일이 있었던건 아니예요.
    오늘 새벽기도 가서 어제 짜증 많았던 저를 돌아봤어요.
    모두에게 잘 하는게 나한테 잘하는거다...라고 잠간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냥 단순하게 다 잊어버립니다.
    식구들 앞에서 푼수 같은 짓을 하며 웃겨봅니다.
    웃다 보면 가심의 답답함이 풀리고 힘이 나요.
    좀 웃긴 동영상 같은거나 음악 듣고 스트레스 푸세요.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모자르트 레퀴엠 들으면 좋아질때도 있어요.

  • 4. ..
    '19.1.8 4:05 PM (222.96.xxx.22) - 삭제된댓글

    저두요 어젠 진이 다 빠졌다할까?
    일도 일도 어찌나 많던지..지쳐서 힘들단 사람에게 미안하다면서 또 일을 하나 던지더라구요.
    게다가 장보고 집에 가서 밥까지 해먹으려니 더 힘들었어요.
    그런데 오늘은 괜찮네요.
    별 일이 있었던건 아니예요.
    오늘 새벽기도 가서 어제 짜증 많았던 저를 돌아봤어요.
    모두에게 잘 하는게 나한테 잘하는거다...라고 잠간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냥 단순하게 다 잊어버립니다.
    식구들 앞에서 푼수 같은 짓을 하며 웃겨봅니다.
    웃다 보면 가슴의 답답함이 풀리고 힘이 나요.
    좀 웃긴 동영상 같은거나 음악 듣고 스트레스 푸세요.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모자르트 레퀴엠 들으면 좋아질때도 있어요.

  • 5. 원글
    '19.1.8 4:50 PM (39.115.xxx.33)

    네 낼이 되면 괜찮아질거예요... 그럼요...그래야죠. 고맙습니다.

  • 6. 지쳤을 때
    '19.1.8 9:05 PM (116.36.xxx.231)

    제게 힘이 드는 말이라면..
    진인사대천명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인생은 새옹지마
    포기하면 편하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455 초등 저학년 남아 과잉치아가 있어서 빼야되는데 씨티를 찍어야 된.. 8 과잉치아 2019/01/08 1,486
889454 방한화 이런거는 어디 브랜드 인가요 질문 2019/01/08 503
889453 슈링크 지방에서 시술받아도 될까요 3 ㅂㅅㅈㅇ 2019/01/08 1,669
889452 초등 담임 면담갈건데 뭐 들고가나요? 16 요즘 2019/01/08 3,358
889451 카드 할부 수수료 그리고 마이너스 통장 1 아끼자! 2019/01/08 979
889450 성적표에 담임의견 암것도 없어요 13 생기부 2019/01/08 4,920
889449 남편 말뽄새 보니 시댁 사람 피는 못 속이네요 24 말투 유전자.. 2019/01/08 5,734
889448 회사 찾아온 영업직원에게 제가 좀 야박했을까요? 8 .... 2019/01/08 1,803
889447 삼성앱카드가 있는데 코스코 결재 가능할까요? 12 급질이요~ 2019/01/08 2,432
889446 수영 자유형 팔돌리기요. 6 수영 2019/01/08 1,829
889445 고등남학생 지갑 어떤브랜드 좋아해요? 5 .. 2019/01/08 1,794
889444 Vox 에서 만든 일본비판영상 좋아요 눌러주세요 / 일본의 우익.. 11 역사바로잡기.. 2019/01/08 502
889443 한일관 가려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4 맛집 2019/01/08 1,185
889442 스티븐 킹 원작 미드 "더 미스트" 보신 분.. 5 .... 2019/01/08 1,512
889441 늦가을에 고추장담근게 시큼해졌어요 ㅠ 6 울고싶다 2019/01/08 4,797
889440 문신이나 복점 제거 해보신 분 있나요? Dd 2019/01/08 1,068
889439 정말 일해야 할 서민들 복지 늘려 놀구 먹게 할것 같은가요? 3 답답 2019/01/08 686
889438 오늘 많이 힘드네요. 지친스스로에게 하는 응원의말 4 위로의 말 2019/01/08 1,055
889437 작은 회사 개인경비 처리 질문드립니다. 6 하아 2019/01/08 1,327
889436 우와..lg 롤러티비?? 보셨나요.. 11 dd 2019/01/08 3,386
889435 화려한복장? 24 후리지아향기.. 2019/01/08 4,402
889434 요즘 롱부츠 안신나요? 15 ㅇㅇ 2019/01/08 5,085
889433 사.복 따신분들(2급요) 8 ㅠㅠ 2019/01/08 1,462
889432 군복무 대신 회사근무 뽑히기 쉬운가요? 2 .. 2019/01/08 886
889431 정말 완벽한 궁합으로 사시는 분 계신가요 6 궁금 2019/01/08 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