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래요.
기본생활은 잘 해요.
첫째 학교 보내고 둘째 방과후 보내고 밥 간식 잘 챙겨주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할 건 다 해요.
넘편과도 평범한 부부사이라 생각하구요.
근데 금방도 반찬하다가 이 연기 마시고 병 걸려 빨리 죽었으면.
렌지돌리다가 전자파 맞고 병걸려 죽었으면.
운전하다가도 고가다리에서 떨어지면 죽겠지 싶고
막 시도하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내 자신이 빨리 죽어 없어지면 좋겠어요.
끊임없이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거 비정상이겠죠?
비정상 조회수 : 1,440
작성일 : 2019-01-08 09:05:20
IP : 203.226.xxx.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19.1.8 9:32 AM (175.192.xxx.126)저도 그래요.
가족의 죽음에 대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자살충동이라면 우울증일수도 있대요.
전 자살충동은 아니고..그냥 죽기전에 아플거 걱정....그때까지 어떻게 살아야 하나...쪽의 고민이 많아요.2. 병원에 가세요.
'19.1.8 10:13 AM (42.147.xxx.246)정신과에 가서 상의 하시고 약을 드세요.
아이들은 엄마 없이 살자면 고생할텐데 참으로 책임감이 없네요.
점쟁이한테 가면 굿하라고 말할 것 같은 증상입니다.
돈 알뜰 살뜰 모아서 남편 재혼하게 하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네요.3. ㅁㅁ
'19.1.8 10:36 AM (110.70.xxx.182) - 삭제된댓글가장 오만한 소리
당장 당신 암이예요 ,소리라도 들으면
본인입을 칠텐데4. ...
'19.1.8 10:51 AM (39.7.xxx.149)그건 정신건강이 안 좋으신 거예요.
전문가와 상담해보세요.5. 너무해
'19.1.8 2:34 PM (24.102.xxx.13)힘들어서 죽고 싶다는 사람한테 악풀 너무 심하네요42.147님
6. 아니..
'19.1.8 3:21 PM (220.126.xxx.56)힘들어서 죽고싶다는게 아니잖아요
원글님 참고만 하세요 의외로 먹는것은 사람의 몸과 정신에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밀가루와 당 적게 드시길요7. 너무해님
'19.1.8 6:27 PM (42.147.xxx.246)악플을 달아야 병원에 갈 겁니다.
죽고 싶다면 무조건 위로해 줘야 하나요?
자식이 있으면 자식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지금 누굴 위해서 죽고자 하나요?
병원에 안가는 이유는?
정신차리고 병원 가세요.
안가면 님이 알뜰 살뜰 모은 돈으로 딴 여자가 재미있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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