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대체 아직도 아들아들 하는 시어머니 왜 그런거에요

이해가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19-01-08 00:51:30
이 시대에!! 대체 시아버지도 아니고 성도 다른 시어머닌
손주 태어나기도 전에 손주라고도 안해요 손자! 오로지 아들아들. 징글징글합니다.
왜 그런거에요? 같은 여자로써 정말 정말 이해가 안가요
정작 자기 아들인 제 남편보단 시누이한테 뭘 못 해줘서 매일 며느리인 저한테 물어보기까지 하시는데 말예요
여자는 남편과 아들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밑에 깔고 모든 대화를 하시질 않나.. 연세도 많지 않은 분이 이러니 더 답답합니다
IP : 220.117.xxx.2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녕
    '19.1.8 12:54 AM (110.70.xxx.237) - 삭제된댓글

    어딜가나 몰지각하고 무례한 사람들 있죠
    어떤 아저씨는 젊은 남자들 신나게 욕하데요
    군대 편해졌다고
    저런 몰지각한 기성세대들이 없어져야 한국이 더 앞으로
    나아갈듯 싶습니다.
    아줌마는 젊은 여자 비아냥거리기 바쁘구요

  • 2. ..
    '19.1.8 1:08 AM (1.240.xxx.71)

    시어머니보다 남편 생각은 무엇인지가 더 중요해요. 시어머니 영향 받아 잠재의식속에 들어있으며 그게 정말 큰일이구요.
    그렇지않음 부부가 뜻 잘맞추면 되요.
    제 친구는 결혼하자마자 시부모 두 분이 모두 아들손자 스트레스 엄청 줬는데 딸 둘 낳고 남편이 바로 불임수술하고 시부모에게 더 안낳는다 얘기하니 더이상 뭐라 못하더라고요.아들이 그런다는데 며느리에게 뭐라 하겠나요.. 남편에게 해결하게 하세요.

  • 3. ....
    '19.1.8 1:23 AM (59.15.xxx.61)

    저희도요.
    남편이 누이 여덟에 외아들이에요.
    저 결혼할때 시누이 6명 살아있었지요.
    지금은 5명이에요.
    그래도 울 시어머니 손자 엄청 바라시다
    제가 둘째 딸 낳으니 울면서 집에 가버리셨죠.
    울남편이 이제 더 안낳는다고 선언하니
    아무 말 못하셨어요.
    당신이 딸 여덟 낳은 끝에 아들 낳았으나
    그 고생고생 말도 못했으니
    지금 시대에 아들 낳을 때까지 낳으라고는 못하겠다고
    우리 아들 고생하면 안된대요.
    며느리 고생은 안중에도 없더라구요.

  • 4. 엥? 아직도?
    '19.1.8 9:02 AM (1.233.xxx.26)

    제가 왜~~ 여자로 태어났나 이게 더 궁금하다는..ㅎㅎㅎ
    조선시대 역사 탐험 분위기 오랜만이네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1845 인덕션용 후라이팬 알려주세요 3 소미 2019/01/09 1,899
891844 30개월 아이 소고기육수 만들때 무슨 부위 사용할까요? 2 ... 2019/01/09 741
891843 공수처설치를 누가 반대하느냐!!! 4 ㅇㅇ 2019/01/09 753
891842 막상 해보니 별거 아니더라... 하는거 있나요? 55 그게그거 2019/01/09 18,596
891841 학군 좋은 동네로 이사가려다가 급 고민입니다. 4 ㅇㅇ 2019/01/09 3,836
891840 시댁과 친정의 상반관계 3 ***** 2019/01/09 2,698
891839 저..불면증인가요? 2 숙면을사랑합.. 2019/01/09 1,433
891838 에어컨 어디서 사야 제일 저렴 한가요? 3 파란하늘 2019/01/09 3,015
891837 (경제의 속살)’금감원 저승사자’ 기레기들의 표적이 되다 6 .. 2019/01/09 861
891836 조들호 궁금증 6 .. 2019/01/09 1,907
891835 남편이랑 싸우다 물리적인 충돌이 있었는데 아이가 다 봤어요. 127 iiaamm.. 2019/01/09 21,391
891834 홍준표야, 공수처가 다른 나라에는 없다고? 7 .... 2019/01/09 1,983
891833 침 맞은 후 많이 허리가 더 아픕니다. 11 한방 2019/01/09 5,378
891832 다우가 상승 중이네요 5 주식 2019/01/09 2,102
891831 맞벌이 하시는 분들 방학 반찬으로 뭐 해두시나요? 5 회사 2019/01/09 2,922
891830 택배기사가 물건을 안놓고 초인종만 누르고 갔어요. 4 어쩌지 2019/01/09 3,415
891829 '말모이', 개봉 D-1 전체 예매율 1위 '흥행 청신호' 6 이천만 2019/01/09 1,667
891828 임종석 비서실장도 치아 6개나 뽑으셨다네요. 11 .. 2019/01/09 6,567
891827 체육계에 만연한 여학생들 성폭력 (클리앙펌) 14 고구마가좋아.. 2019/01/09 8,488
891826 유명 쉐프들이 하는 음식점 가보신 분 계세요? 12 먹방 2019/01/09 5,227
891825 혈액형 성씨 관상으로 남 함부로 판단하는 거 24 ㅇㅇ 2019/01/09 5,049
891824 10년차아파트인데요 2 10년차 2019/01/09 2,484
891823 [영상] 임종석 고별사 "문 대통령 취임이후 초심 흔들.. 7 환한미소 2019/01/09 3,369
891822 몽클레어 여성패딩 8 2019/01/09 4,796
891821 보도 가 언제부터 있던 말이에요? 15 예천 자유한.. 2019/01/09 4,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