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장례는 어느선까지 연락하세요?
자주보진 못해도 평생 갈 친구...
친하게 교제한 학부모들....
친하게 지냈던 교회 집사님들
안면만 아는 학부모들....이 다 인데...
이중에 나도 확실히 챙길것같은 평상같이갈 친구들 몇명만 초대할 생각이예요. 그런데....제가 다른사람들 경조사는 꼭 챙기는 편이라 , 엄마의 투병을 아는 사람들중에 장례때 꼭 연락하라고 했던 분들에게 연락을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전 전 부담주기 싫어서 안한건데 오히려 서운해하려나요...
나의 선과 그들의 선을 알기가 참 어렵네요.
1. 에버그린
'19.1.7 8:3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가까운 친척들과 어머님 생전 친했던 분들요.
2. ....
'19.1.7 8:34 PM (58.237.xxx.235)학부모는 빼야 되지 않을까요..???? 그냥 원래 친구들 정도요...
3. 전
'19.1.7 8:35 PM (223.62.xxx.72)작년 아버지상에 정말 대강
연락했는데도 감사하게도 너무 많이
와주셔서 전업인데 제손님 많았어요...
요즘 열심히 갚으러 다닙니다.
깁엔 테이크.4. ‥
'19.1.7 8:38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직장동료와 아주 오래된 친구만 연락합니다
나도 꼭 갈수 있는 친구들5. ........
'19.1.7 8:43 PM (125.177.xxx.47)저는 제 부모님을 아는 선까지만 연락했어요. 울 아빠를 한번도 본적 없는 친구들까지 하면 의미가 머가 있을까 싶네요
6. ㅇㅇ
'19.1.7 8:49 PM (175.223.xxx.99)저는 친한 친구들에게도 연락하기 싫을거 같아요. 그냥 오는게 싫어요. 물론 저는 부고 오면 갑니다만.
7. ..
'19.1.7 9:06 PM (222.237.xxx.88)부모님 형제와 사촌분들.그 자녀.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 내 학교 친구.
내 배우자 베플 친구와 직장동료 정도 했어요.
제 형제들도 그 정도로만 했는데
그래도 손님이 많더라고요.8. 전
'19.1.7 9:11 PM (211.108.xxx.4)아주 절친 중고등 30년 넘은 친구만 연락해요
동네친구나 학부모한테는 연락 안해요9. 진정
'19.1.7 9:12 PM (221.166.xxx.92) - 삭제된댓글부고받으면 가도
저는 안할겁니다
가족끼리만 치르고싶어요.10. 저는
'19.1.7 9:13 PM (122.42.xxx.215)저는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아무에게도 연락하기 싫어서 안했어요..
나중에 친구들이 알고 왜 연락 안했냐고 했지만
그냥 마음이 그랬었어요ㅜㅜ
아..저희 부부도 부고 받으면 빠지지 않고 가긴 합니다.11. 저도
'19.1.7 9:17 PM (122.37.xxx.67)오랜 어릴적친구들하고 직장동료만 연락했어요(결근하니 알려지고 상조회가 자동연락)
근데 시부모상에는 친구들한테도 연락못할거같아요12. ..
'19.1.7 9:22 PM (221.138.xxx.20)저는 전업이지만 친구도 지인들도 꽤 되는데 아무에게도 연락 안했어요. 다른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두명 친구가 서운하다고 대놓고 그러더라구요. 그것도 속상하더라구요. 너무 슬퍼서 아무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요. ㅠ
13. ...
'19.1.7 9:33 PM (14.54.xxx.64) - 삭제된댓글저도 아무한테도 연락 안하려구요.
14. 음..
'19.1.7 10:10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연락하세요.
애들이 장례식에서 부모 손님오는거 봅니다.
부모 손님이 너무 적으면 애들이 부모에 대해서 달리 생각할 가능성 높아요.15. 다 하세요
'19.1.7 10:17 PM (1.241.xxx.198)부모님이면 다하세요. 그러면 평생 갈 사람, 애매한사이, 정리 할 사람 바로 다 갈려요. 그리고 꼭 올것도 아니면서 왜 연락 안했냐고 가식떠는 사람들 있어요. 물론 사정상 못오는 분도 있지요. 그런분들은 안와도 이해되구요. 거래처에 하는거 아니고 지인들 한테는 다 알리는게 좋은거 같아요.
16. 저는
'19.1.7 10:57 PM (218.48.xxx.40)친한친구만 ...어릴때 한동네 살아서 우리아빠를아는 친구
그리고 성인되서도 우리아빠 투병을 알고있던사람만 딱 불렀는데 와줘서 너무고마웠어요
게중 온다하고 안온사람은 정말 정리가되더군요
나중에 사정있어 못온사람은 후에 저를 직접찾아와 봉투랑 차사주며 위로해준것도 고마웠어요17. ...
'19.1.8 4:42 AM (65.189.xxx.173)절친만 하고 제발 학부모나 교회 사람들은 하지 말길...엄청난 부담임...
18. ..
'19.1.9 8:25 PM (1.227.xxx.232)저는 안알렸는데요 친구가(대학동창) 왜말안했느냐고뭐라하는데 전 그냥 이십년된 고향친구들한테만 알렸어요 그게편하고 서울서 대학친구들 오라고하는것도미안했구요 근데 여동생은 애들 동네친구엄마들(학부형이죠 십년쯤된) 알려서 오게했더라구요 같이여행도다니고 상조도 오고가고하는모임인지 님 마음가는대로하셔야죠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9241 | 유시민 왈 23 | .. | 2019/01/07 | 4,741 |
| 889240 | 혼자 여행 잘 다니세요?? 17 | 혼자 | 2019/01/07 | 3,641 |
| 889239 | 자궁내막증식증 치료 어떻게 8 | 하나요? | 2019/01/07 | 4,683 |
| 889238 | 저는 '집한채 있는 죄인'이네요. 104 | 1주택자 | 2019/01/07 | 21,078 |
| 889237 | 유명 뮤지컬 티켓 비용 10 | . . . .. | 2019/01/07 | 2,851 |
| 889236 | 맛있는 녀석들 재방보는데 대만 가고싶네요. 10 | ㅇㅇ | 2019/01/07 | 3,286 |
| 889235 | 냉장고구매 1 | 겨울좋아 | 2019/01/07 | 1,045 |
| 889234 | 부모님 장례는 어느선까지 연락하세요? 13 | 부모님 | 2019/01/07 | 4,629 |
| 889233 | 북한 비핵화 문제, 이미 끝났다 3 | 쫑파티 | 2019/01/07 | 1,533 |
| 889232 | els 어찌되나요?ㅜㅜ 4 | ㅜㅜ | 2019/01/07 | 2,700 |
| 889231 | 진짜 요리에요!!!! 1 | ..... | 2019/01/07 | 1,832 |
| 889230 | 82에서 예쁘다는 여배우 19 | Ssds | 2019/01/07 | 6,607 |
| 889229 | 강화도 여행 도와주세요 9 | 모처럼 | 2019/01/07 | 3,044 |
| 889228 | 문재인 정부 재집권 힘들것 같아요. 85 | ... | 2019/01/07 | 7,542 |
| 889227 | 김장김치 4 | 김치냉장고 | 2019/01/07 | 1,542 |
| 889226 | 파스타를 주식으로 먹임 안되겠죠? 9 | 흑 | 2019/01/07 | 4,659 |
| 889225 | 몸이 아프니 여러가지 서운하고 우울하네요.. 21 | 혼자 | 2019/01/07 | 5,117 |
| 889224 | 먹는일도 지치고 힘들었던적 있으세요? 3 | ........ | 2019/01/07 | 1,094 |
| 889223 | 아기 꼭 엉덩이 받쳐서 안아줘야하죠? 13 | ... | 2019/01/07 | 2,807 |
| 889222 | 스페인과 이탈리아 여행 택일? 10 | ㅇㅇ | 2019/01/07 | 2,414 |
| 889221 | 휘핑크림 휘핑해서 밖에 두고 내일 사용해도 될까요? 7 | 생크림 | 2019/01/07 | 2,283 |
| 889220 | 요즘 스키복은 잠바가 아니라 후드티(?) 모양인가요?? 2 | 스키복 | 2019/01/07 | 1,996 |
| 889219 | 대학입학 축하금 아이에게 줘야 하나요? 부모에게 줘야 하나요? 17 | 말나온김에 | 2019/01/07 | 5,849 |
| 889218 | 공수처 신설을 바랍니다 (동참해주세요) 12 | ㅇㅇㅇ | 2019/01/07 | 851 |
| 889217 | 오래된 바디로션 어떻게 없애할까요? 23 | 224 | 2019/01/07 | 13,2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