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꺾은붓 조회수 : 1,503
작성일 : 2019-01-07 12:22:42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이 글은 만담이나 코미디조의 횡설수설이니 심심풀이로 읽으시지, 절대로 종교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 해석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첫 번째 실수

  이 세상천지만물을 조물하시면서 인간이라는 종자를 만드신 것이 첫 실수입니다.

  인간이 없는 이 세상은 태곳적 모습 그대로 순수한 자연의 모습일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시-원-고-중-신생대로 변화하면서 지구라는 땅덩어리 위에 살고 있는 식물과 동물은 바뀌었어도 그들이 사는 모습은 시생대의 자연 상태 그대로 일 것입니다.



  TV에서 질식할 것만 같은 도시를 떠나 깊은 산도 아닌 도시변두리의 야트막한 산속에 파묻혀 사는 사람의 삶만 봐도 참으로 순박하고 아름답게 보이는데 태곳적 자연의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웠겠습니까?




  두 번째 실수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닮은 동물을 창조하고 싶으셨으면 겉모습만 엇비슷하게 창조하실 것이지, 그 골통 속에 하느님을 따를 두뇌(지능)를 집어 넣어주신 것이 또 한 번의 큰 실수였습니다.

  언젠가는 인간이 하느님을 종으로 부려먹으려 들 것입니다.

  

  세 번째 실수

  하느님의 결정적인 실수입니다.

  인간을 하느님의 머리를 닮은 사람으로 조물하시더라도 얼굴이 하얀 백인이라는 사람종자를 만드신 것이 마지막이자 결정적인 실수였습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 넘쳐나는 범죄, 사람을 살상하는 각종무기, 각종 악법 모두가 백인이라는 것들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악독하고 광범위한 악행으로 백인에 의한 아프리카 흑인노예사냥의 범죄를 따를 범죄가 또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의 슬픈 국토분단 역시 백인들의 더러운 뒷거래의 산물입니다.

  백인이 아닌 우리민족은 뭣을 발명하거나 창조하더라도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쇄술, 한글, 측우기, 왜구의 침입을 막아내는 거북선, 현대의약품 등등이었습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가장 악독한 왜구는 백인이 아닌데 왜 그러냐고요?

  예 맞습니다.

  왜구는 황인종은 분명하되 중세 해적질에 나섰다가 표류하던 백인해적들이 왜 열도에 흘러들어와 악독한 피가 섞인 백인의 돌연변이 종자입니다.

  악독한 백인의 피가 섞여 더 악독한 돌연변이가 되었으니 그 악독함이 오죽하겠습니까.

  100% 순수한 왜구 아베란 놈이 오늘은 또 한국을 겨냥 무슨 생트집을 잡고 나오려는지?

  

  그 악독한 왜구를 징치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준비하신 것이 분명 있으련만?

  몇 년 전에 후쿠시마인가 어디서 한번 맛 뵈기만 살짝 보여주시고는 영?

  어디 한 번 기다려 봅시다.

  

  단언합니다.

  순종 왜구 아베가 저렇게 극악을 떨다가는 불원간 맛 뵈기가 아닌 하느님께서 준비하고 계신 진짜 맛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그게 오늘 저녁이려나?

  내일 아침이려나?

  

  인간이 자연을 이렇게 구박하고 함부로 쓰다가는 시생대→원생대→고생대→중생대→신생대→그 다음은 ???일 것입니다.



??? = 말멸대(末滅代) 

IP : 119.149.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장
    '19.1.7 12:27 PM (221.141.xxx.186)

    중요한건
    백인들이 창조론을 그리 믿어도
    진화론이 입증되고 있는걸 보면...

  • 2. 차라리
    '19.1.7 12:27 PM (221.141.xxx.186)

    곰이 마늘과 쑥으로 자정하면서
    진화해서 인간이 되었다는게
    창조론보다는 믿을만 하다는것 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146 양념장에 비벼 먹는 밥 중에 어떤 밥이 젤 맛있으세요? 17 2019/01/07 3,132
889145 73세인 친정엄마 탈모가 심해서요 2 탈모 2019/01/07 2,801
889144 너무 힘들어서요. 청원 동의요. 3 층간소음 2019/01/07 1,122
889143 우..씨 겁나 외로워요.... 7 .. 2019/01/07 3,340
889142 꽃게탕 끓일때 게 통째로 넣어도 되죠? 9 ..... 2019/01/07 2,090
889141 브라 하다보면 금방 늘어날까요? 7 할인 2019/01/07 1,741
889140 트리원입니다 제가 어제 오늘 화를 많이 내서 23 tree1 2019/01/07 5,432
889139 독감 출국 미뤘는데.. 3 ... 2019/01/07 1,623
889138 보훈병원 직원들 공무원인가요? 11 열받는다. 2019/01/07 4,171
889137 조국 수석 페이스북.JPG 12 화이팅 2019/01/07 2,813
889136 소녀의 기도 칠 때 기호 알려주셍ㆍ 7 피아노 2019/01/07 1,214
889135 꼬막비빔밥 초고추장 넣고 먹어도 맛있나요? 5 ... 2019/01/07 2,519
889134 부동산은 내가하면 투자 남이하면 투기네요 7 ... 2019/01/07 2,164
889133 남의 아이 군대 갔는데.. 28 .. 2019/01/07 6,558
889132 남편 저녁밥 시간 올때 딱 맞추시나요? 49 ..... 2019/01/07 5,361
889131 대구전문대 간호학과 가려고해요 14 ㅠㅠ 2019/01/07 3,857
889130 신분높은(인도) 여자는 성범죄 빈도가 낮을까요? 10 인도 2019/01/07 3,614
889129 남편이 변했어요..짜증 너무 잘내고 40 오래사니까 2019/01/07 9,454
889128 공동명의가 뭐가 나쁘죠? 9 77 2019/01/07 3,558
889127 해외살이 여행 경험 많이 해보신분.. 국내여행은 시시하셨나요 17 여행 2019/01/07 3,230
889126 김미경 tv 김미경샘이 집사는 거 어떻게 준비했는지. 10 김미경 2019/01/07 4,776
889125 흙침대를 팔고싶은데요 침대팔수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2 ^^ 2019/01/07 2,845
889124 예전에 간장글아시는분 계세요?? 1 .. 2019/01/07 1,101
889123 입주 1년된 주인이 살던곳 이사청소 할까요? 4 이사청소 2019/01/07 1,593
889122 물 많이마시려고 노력하는데 단점이.. 15 에효 2019/01/07 5,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