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우는 동물 어떤때제일귀욥나요?

......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19-01-06 22:03:24
우리 고양이는
정말 소심겁쟁이라
항상 살금살금 인데
화장실에 물마시러 가는걸 좋아해요
(일부러 큰 대야에 물받아줌)
그것도 손?이라고
우주소심이가
조심조심나와서 조금 열린 화장실문 앞발로 열고
몰래몰래 들어가는게 너무 웃깁니다ㅋㅋㅋㅋ

지금 물마시고있어서 안방서 못나가고있네요ㅋ
욕실이 안방앞이라
제가나가면 소심이가 물마시다 놀래서 사래들리실까봐요ㅋㅋ
IP : 211.178.xxx.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마다
    '19.1.6 10:05 PM (175.223.xxx.20)

    최고 귀여움 갱신해요.
    우리멍이 이제 8살인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예쁘고
    더 사랑스럽고
    더 소중하고...ㅠㅠ
    감동이예요.

    내눈에 카메라가 달려있었음 좋겠어요.
    평생간직하도록..♡

  • 2. 우리강쥐는
    '19.1.6 10:17 PM (182.215.xxx.73)

    귀에다 소근거리는거 좋아해요

    남편 옆에 놓고 흉보는것처럼 귀에 소근거리는데
    그때마다 제 귀에도 콧바람 넣으며 소근거리는척해요
    남편은 삐진척하고 그러면 남편 위로하는듯 핥아주고..
    그런짓하는 강쥐보면서 둘다 귀여워서 쓰러져요

  • 3. 쵸오
    '19.1.6 10:27 PM (220.123.xxx.59)

    산책갔다와서 곤히 자는 모습이 귀여워서 등을 가만히 쓰다듬어 주면,
    터치에 반응하듯 몸을 활처럼 휘면서 네다리 쭉 펴고 기지개 켜고 다시 자요. 천사같아요

  • 4. 삐침
    '19.1.6 10:41 PM (175.223.xxx.63)

    자고 싶은데 딸아이가 놀자고 장난쳤더니 귀찮은듯 소파 밑에 들어갔어요. 손 안닿는 곳으로... 넘 귀여워요.

  • 5. ..
    '19.1.6 10:46 PM (202.128.xxx.66) - 삭제된댓글

    우주소심이 생각만해도 넘 귀여움ㅋㅋ

  • 6. ㅅ.ㅅ
    '19.1.6 10:54 PM (49.196.xxx.209)

    제 강아지는 저 보라고 재빠르게 한바퀴 돌고 다시 뱅뱅 도는 거 좋아해요. 쭈그리고 응가 하는 거 젤 귀엽지 않나요? 고양이는 팍팍 마당 흙 헤쳐파고 쪼그리고 싸고 또 발로 흙 팍팍 뒷발질 해주는 거요

  • 7. ^^
    '19.1.6 11:13 PM (125.188.xxx.30)

    울 강쥐는 제 다리에 각 잡고 자는걸 좋아하는데, 제가 다리 아파서 뺄려고 하면 낑낑대며 싫어하는데, 너무 웃겨요^^ㅋ

  • 8. .......
    '19.1.6 11:50 PM (211.178.xxx.50)

    댕댕이 냥냥이 다 귀엽네요 ㅋㅋ
    리플만봐도 다 그려져요ㅋㅋ

  • 9.
    '19.1.7 9:44 AM (125.182.xxx.27)

    아침에자고일어나서 기지개앞발뒷발켤때 밥먹고 몸비비며 딩굴거릴때

  • 10. 우리
    '19.1.7 10:10 AM (223.38.xxx.197)

    우리 고양이중개냥이가 있는데요. 걔는 이유 없이 기분 좋을때가 있어요.
    제가 방에서 뭐 정리하거나 부시럭 거리고 있으면 멀리부터 골골골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얘가 나타나요.
    이유없이 골골골하면서 제 주변을 빙빙 돌다 나가는데 그게 너무 긔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529 몸이 많이 아파요 위로좀 해주세요ㅠ 31 .. 2019/01/09 7,537
889528 스텐냄비 브랜드 3 와사비 2019/01/09 2,439
889527 해외여행 처음가요. 9 데이터 2019/01/09 2,079
889526 꼬막은 원래 입을 안벌리나요? 11 ........ 2019/01/08 3,910
889525 스카이 캐슬 정주행 중인데요 1 무명씨 2019/01/08 1,486
889524 오늘 사온 꼬막. 내일 삶아도 될까요? 7 ㅡㅡ 2019/01/08 1,844
889523 일본어 잘하시는분께 엿쭤보아요 6 궁금 2019/01/08 1,826
889522 고1수학공부 고민이요 4 수학 고민 2019/01/08 1,674
889521 위경련이 큰병의 전조증상은 아닌가요? 4 ... 2019/01/08 3,371
889520 블랙박스 황당 영상 7 ... 2019/01/08 2,762
889519 동네학부모에게 묘한 기분이 드네요 35 기분이 2019/01/08 18,584
889518 강원도 설악파크호텔 7 설악파크 2019/01/08 2,408
889517 혼자 있을때 웃겼던적 있으세요? 23 .... 2019/01/08 6,430
889516 고3생활을 보내고 부부3팀이 힐링여행으로 안면도갑니다 맛집추천해.. 고3맘 2019/01/08 1,419
889515 예천군 의원 가이드 폭행 cctv 10 ... 2019/01/08 2,229
889514 지인이나 친구자녀등 1 82cook.. 2019/01/08 1,105
889513 입주청소 업체 괜찮은 곳 추천 부탁드려요. 3 올리브 2019/01/08 1,593
889512 국가비 이쁘네요 31 ... 2019/01/08 10,299
889511 7호선 철산역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있나요? 3 푸른잎새 2019/01/08 3,283
889510 부산 공시지가 대폭 상승 전망ㅡ부산mbc 6 세금폭탄 2019/01/08 1,703
889509 조재범 측 "말도 안 되는 소리"…'성폭행 의.. 37 야! 2019/01/08 13,142
889508 제 노후대비 적금 대신 부모님 종신보험 권유받았는데요 21 호호호 2019/01/08 4,984
889507 술집 선배의 충고 ;; 1 .. 2019/01/08 3,552
889506 스트레스 받네요ㅜ(남편과 저의 성격) 1 ㅇㅇ 2019/01/08 1,512
889505 고현정 등치가 소도 때려잡겠네요 109 ㅇㅇ 2019/01/08 33,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