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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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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긍정적 자기애가 없어서

tree1 조회수 : 2,228
작성일 : 2019-01-06 19:51:28

라고 하네요

오늘 책을 읽는데 나오네요


긍정적 자기애가 없으면

남과 다른 사람을 보면서


두려움과 거부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긍정적 자기애가 있는 사람은

그걸 보며 재미있어 하거나

하면서 자기 인생을 더 풍요롭게 합니다


여기도 보면

제글을 보면서

달라서 재미있다

하는 분들이 달리 보이네요


그분들이 긍정적 자기애가 있는 분들이었군요


그외 악플로 일관하면서

저를 조롱하는 악플러들은

다름은 인정못하죠

긍정적 자기애가 없어서 그렇군요


뭐 학문적으로 알기는 알았네요

왜 그들이 그러는지...



IP : 122.254.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6 8:17 PM (124.53.xxx.74)

    공감해요~

  • 2. 반면에
    '19.1.6 8:20 PM (49.166.xxx.85)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 특징이 매사 방어적이고
    겉으로는 굉장히 자기를 높이고 생색내는 유형인데
    그래서 자기애가 높아보였는데 제가 잘못 안건가요
    자기애가 낮아서 자기를 늘 높이고 생색 내는 건가요

  • 3. tree1
    '19.1.6 8:21 PM (122.254.xxx.22)

    자기를 늘 겉으로 높이는 거는 실상은
    자기애가 낮은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걸 보상하기 위해서
    겉으로 내세우는거죠..

  • 4. 햐 맞네,
    '19.1.7 2:40 AM (124.53.xxx.131)

    비슷하고 뻔하면 별 재미도 없고 매력도 안느껴져요.

  • 5. 다른게
    '19.1.7 8:58 AM (223.38.xxx.197)

    다른게 아니라 틀림을 지적했을수도 있죠.
    저도 보통ㅎ사람과는 다르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그 말이 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나익들고 나니 묻어가는게 좋네요.
    이젠 튀고싶지 않아서 조용히 살아요.
    보통 사람들의 수준은 그닥 높은게 아니라고 하네요.
    하지만 전 그냥 나를 받아들이지 않아도 그냥 저사람은 저사람 인생 사는갑다 합니다.
    그럼에도 저도 양갈레 머리 따고 다니는 오십대 욕하는건 욕하니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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