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키친 드렁커입니다

중년 조회수 : 3,276
작성일 : 2019-01-06 19:48:43
식구들 없고 걱정만 많은 중년입니다.
친구도 싫고 종교도 시큰둥해요.
매일 술만 마시네요.
물론 직장은 있어요.
술마시고 걱정을 잊고 죽은 듯 자는게 좋아요.
밖에선 제가 이렇게 사는 줄 모를거얘요.
저같은 분도 계시죠?
IP : 122.0.xxx.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름 뭐...
    '19.1.6 8:08 PM (124.49.xxx.61)

    괜찮네요. 건강만 잘챙기세요.

  • 2. ..
    '19.1.6 8:11 PM (49.169.xxx.133)

    뭐든지 중독은 피하세요
    후폭풍이커요

  • 3. ..
    '19.1.6 8:13 PM (1.238.xxx.39)

    가족 없는게 부럽다면 이해 못 하시겠죠?
    혼자 몸으로 홀가분한 원글님이 부러워요.
    술로 인해 대인관계나 일상생활 또 건강어ᆞ
    문제 생긴거 아니라면 음주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가족없음 주방서 쭈삣대며 마실 이유가 없는거 아닌가요?
    적당히 즐기는 선이면 문제 없죠~

  • 4. 아니
    '19.1.6 8:52 PM (175.113.xxx.77)

    세상 좋은 팔자 아닌가요?

    책임질 가족없고 직장은 있으니 돈 걱정은 없다는거잖아요

    완전 좋구만요. 드렁커든 뭐든.

  • 5. 중독
    '19.1.6 9:09 PM (119.196.xxx.125)

    됩니다. 끊으세요

  • 6.
    '19.1.6 9:18 PM (211.245.xxx.178)

    술을 못 마셔요.
    세상 시름 스트레스 혼자 삭히네요,차라리 취하고 싶어요.ㅠ

  • 7. ...
    '19.1.6 10:0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몸 아프면 마시고 싶어도 못 마셔요.
    건강할 때 맘편하게 즐기며 사세요.

  • 8. ..
    '19.1.7 12:37 AM (92.253.xxx.14)

    이쁘게 세팅해서 안주랑 같이 드세요~

  • 9. 예전엔
    '19.1.7 12:46 AM (124.50.xxx.71)

    술도 잘마셨는데, 나이 먹고 건강도 안좋아지니 카페인,알코올에 약해지네요. 술이랑 친구할때 좋았는데...슬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277 동매가 저만큼이나 애신한테 애절했던가 5 tree1 2019/01/06 2,316
889276 방탄) 골든디스크 백스테이지 12 ... 2019/01/06 3,251
889275 tvn 어디서 볼 수 있나요? 4 .. 2019/01/06 1,542
889274 원룸 임대업 하시는분들 7 ㅡㅡ 2019/01/06 3,651
889273 부자이신 분들 미용실도 아끼시나요? 4 ㅇㅇ 2019/01/06 4,046
889272 최순실이랑 서해순 닮지않았나요? 5 a 2019/01/06 1,507
889271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긍정적 자기애가 없어서 4 tree1 2019/01/06 2,258
889270 전 키친 드렁커입니다 8 중년 2019/01/06 3,276
889269 골든디스크 SM은 참석 안했네요 9 찌질하네 2019/01/06 4,529
889268 56세남성패딩은 무조건 블랙인가요? 4 모모 2019/01/06 1,620
889267 구정연휴에 오키나와 가족여행 어떨까요? 14 도움도움 2019/01/06 4,383
889266 문과 끝판왕.jpg 2 ... 2019/01/06 4,334
889265 생리통에 효과적인 것 2 혀니여니 2019/01/06 2,547
889264 분당에 초등미술 좋은곳 있을가요? 2 Jj 2019/01/06 967
889263 경제위기 이틀만에 극복한 대한민국 11 .. 2019/01/06 2,653
889262 가스오븐 설치해야하는데 싱크대 상판 어떡하죠? ㅠㅠ 5 777 2019/01/06 1,389
889261 이와중에... 제발 이름좀 28 스카 2019/01/06 5,232
889260 세살배기 엄마입니다. 국어를 잘하고 싶은데 방법이? 7 아기엄마 2019/01/06 1,676
889259 생강차가 원래 단맛이 강한가요? 아달아서 화나네요 15 마른여자 2019/01/06 2,763
889258 유시민, 유튜브 대전서 압승..커지는 '진보 차기 주자설' 20 뉴스 2019/01/06 3,079
889257 주치의 변경 1 2019/01/06 1,564
889256 블루쟈스민이 자존감의 갑인가요? 8 ㅇㅇ 2019/01/06 4,716
889255 스캐보면서 이해가안가는건..의사가 저정도로 난리칠 직업인가.. 17 근데 2019/01/06 11,155
889254 40대 남자분 술선물 추천좀 부탁드려요! ㅠ 5 선물 2019/01/06 1,083
889253 전주한옥마을 펜션 추천해주세요.. 1 ㅇㅇ 2019/01/06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