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블루쟈스민이 자존감의 갑인가요?

ㅇㅇ 조회수 : 4,668
작성일 : 2019-01-06 18:58:04
갸우뚱 갸우뚱.
우리도 사랑일까? 보고싶어요.

또하나 늙어가는 허허로움을 느끼려면
"다가오는 것들"

똥멍충이 남자들이란.. 쳇... 하고 싶을때
"40년후"
IP : 27.1.xxx.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9.1.6 7:05 PM (118.35.xxx.124) - 삭제된댓글

    블랙쟈스민이 더 상위 아닌가요??

  • 2. 안녕
    '19.1.6 7:07 PM (121.131.xxx.141) - 삭제된댓글

    자존감이 아니라 허상이어서

    나중에 그 사단리 난 거쟎아요.

  • 3. 영화추천
    '19.1.6 7:14 PM (39.7.xxx.168)

    영화추천 원글입니다.

    아마도 블루재스민이 자존감 분야의 갑이라는 말을 제가 했던 거 같아서 댓글 드려요.
    제가 그렇게 말한 의미는.. 재스민이 자존감이 높다는 뜻이 아닙니다. 재스민은 자존감이 낮죠. 추천 드리면서 자세한 내용을 얘기하는건 스포가 될 것 같아서 그렇게만 말씀 드렸던 거고, 제 경우엔 내 삶이 그지같고 우울할 때 자신감있고 당당한 주인공보다는 망하고 찌질하고 그런 주인공을 보면서 공감하고 나만 그런게 아니란걸 느끼는게 더 위로가 될 것 같아 추천 드렸어요.

  • 4. 영화추천
    '19.1.6 7:15 PM (39.7.xxx.168)

    그리고 40년 후가 아니라 45년 후 아닌가 싶은데...

  • 5. 영화
    '19.1.6 7:21 PM (119.69.xxx.192)

    얘기네ㅋㅋㄷ현대백화점 블루쟈스민 얘기인줄

  • 6. 자존감 낮으니
    '19.1.6 7:36 PM (1.238.xxx.39)

    그렇게 본인 신상에 대해 거짓말도 하는거죠.
    자존감이 있으면 그런 거짓 삶을 살리가요..
    그럼에도 패션과 말투는 참 즐거웠어요~

  • 7. 블루자스민은
    '19.1.6 7:41 PM (121.175.xxx.200)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블랑쉬?가 생각나요. 저는 블루재스민이랑 소공녀(이솜) 근래 몇년간 재밌게 본 작품입니다.

  • 8. 저능
    '19.1.6 7:41 PM (221.140.xxx.139) - 삭제된댓글

    캐롤의 케이트블란쳇에서 자존감이 더 크게 다가왔는데.
    마지막 그 눈빛은 정말.. 티비 못 끄고 멍..;;;

  • 9. 저는
    '19.1.6 7:42 PM (221.140.xxx.139)

    캐롤의 케이트블란쳇에서 자존감이 더 크게 다가왔는데.
    마지막 그 눈빛은 정말.. 티비 못 끄고 멍..;;;

  • 10. ㅇㅇ
    '19.1.6 9:11 PM (27.1.xxx.74)

    45년후 맞아요 ㅋ
    샬롯 램플링의 공허한 눈빛에 가슴 아팠는데
    예감은 틀리지않는다의 그 싸늘한 눈빛에 역시 배우구나했어요.

  • 11. 먹고파
    '19.1.7 12:11 AM (108.35.xxx.124)

    블루재스민은 욕망전차의 리메이크입니다..블루자스민은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108 부산 경성대 주위 숙소 ㅜㅜ 7 .... 2019/01/12 1,702
893107 절단낙지가 1킬로 정도있고 부재료는 없는데요 5 연포탕 2019/01/12 1,496
893106 혹시 혜나범인이 예빈이 아닐까요? 13 22 2019/01/12 6,612
893105 딴지에 김규리 나타남 25 .. 2019/01/12 5,513
893104 알함브라 차교수 예상되시나요? 5 ^^ 2019/01/12 2,816
893103 임신중인데 우울증이라는게 이런건가봐요.. 9 .. 2019/01/12 2,456
893102 보육교사 뽑을때 왜 학력을 안 보는지 알것 같아요 11 힘들다 2019/01/12 8,074
893101 시댁과 같은 동 이사 고민했던 사람인데요. 9 ㅇㅇ 2019/01/12 4,571
893100 맨날 같은 숫자가 보여요 4 질려요 2019/01/12 2,195
893099 정시접수하고 나서 1 진달래 2019/01/12 1,577
893098 어제 아파트 팔고난 후 누수문제로 글올렸었는데요.. 11 .. 2019/01/12 5,108
893097 캐슬 찐찐 너무 순진하네요 16 ㅇㅇ 2019/01/12 6,517
893096 의사보다 공무원이 낫다고 했다가 20 ㅇㅇ 2019/01/12 5,444
893095 김보름이 인터뷰 한거는 심석희 폭로 이후입니다 33 눈팅코팅 2019/01/12 5,800
893094 15만3천 넘었어요!!! 13 ㅇㅇㅇ 2019/01/12 2,071
893093 복직 4년후에 하시는 분들은 무슨일하시길래 그게가능한거에요? 12 .. 2019/01/12 4,062
893092 쿠션 유목민 인데.성공 8 ..... 2019/01/12 3,304
893091 캐드 아시는 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객체 추적이 안됩니다. 3 루디아 2019/01/12 837
893090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좋아진 남자 7 .... 2019/01/12 2,378
893089 시댁 씹기- 가장 좋은 스트레스 해소제 14 조은게조은거.. 2019/01/12 3,919
893088 그만두라고 하고 다른데 알아봐야하나요? 2 이런때 2019/01/12 1,310
893087 똑똑하면 겁이 없나요? 6 .. 2019/01/12 1,920
893086 용인외고 졸업식.. 10 궁금 2019/01/12 5,199
893085 곽미향 이해된다는 글 자주 올라오네요 12 ㄷㄷ 2019/01/12 2,267
893084 중고딩용 제일 가벼운 책가방은 ?? 8 중딩맘 2019/01/12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