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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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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2들 진로 결정은 다 했나요?

조회수 : 1,026
작성일 : 2019-01-06 16:18:42
학종으로 대학가려면 봉사활동, 동아리활동등 비교과할동이 진로와 연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애는 아직까지 정하질 못했어요
다 진로와 갈 대학들 미리 결정해서 맞춰서 준비중이신가요?
입시설명회 다녀오고 더 답답하고...
알아서 열심히 하는 애가 아니라 한숨만 나오네요
고1 이전 중딩때 다 결정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요.
IP : 14.47.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6 4:42 PM (180.71.xxx.169)

    요즘 입시 정말 너무하죠. 공부만하기도 지치는데 이건 뭐 슈퍼맨 양성소도 아니고....
    그리고 성적이란게 고1때부터 내 희망대학에 맞게 만족스럽게 나와주는 애가 몇명이나 되나요? 아무리 고1때 진로희망을 기재해놔도 성적이 안나와주면 다 어긋날 수 밖에 없지요.
    내신은 물론이고 봉사,동아리,독서,진로탐색,교내상,임원경력 이런 건 기본이고 개인연구에 각종 보고서, 자격증, 인증서까지 요구하는 학종은 정말 사악한 입시정책입니다.
    입시설명회 들으면 그야말로 공부가 가장 쉽구나 싶어요.
    공부가 다가 아니다 이런 거라면 차라리 내신반영을 30%이하로 팍 줄이던가....내신반영은 여전히 압도적이면서 나머지도 부수적으로 더 해야 뽑아준다니 사악한 입시정책이죠.

  • 2. 학과는
    '19.1.6 4:44 PM (1.231.xxx.157)

    정해놓으셔야
    학종 스토리 짜기 쉬워요
    아이하고 진지하게 얘기해서 뭐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세요

    1학년때야 뭐... 잘 모르니까.
    근데 2학년부터는 진로와 희망학과를 어느 정도 잡아놓고 관련 과목에 충실함을 보여주면 좋죠

  • 3. ㅇㅇㅇ
    '19.1.6 6:28 PM (110.70.xxx.40) - 삭제된댓글

    현재까지는 뭐든 열씸히 해놓고
    올 4월에 2021입시요강이 결정된다고 하니까
    그때가서 정해야죠
    인서울도 그렇지만 결국 내신인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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