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붉은달 푸른해 초록옷

... 조회수 : 1,967
작성일 : 2019-01-06 15:35:50
동생 세경이네요 그럼 지금 병원에 누워있는 여자는 누구인지?
IP : 218.237.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고 미스테리
    '19.1.6 3:46 PM (175.123.xxx.254)

    저도 너무 궁금해요. 누워있는 세경이가
    녹색옷 아이인지 또 김선아는 진짜 우경인지.
    세경이가 다치기전에 새엄마의 싸늘한 눈빛이 싫다고
    울부짖었던거 보면 새엄마 친딸은 아닌거 같은데 ...

  • 2. 초록옷아이가
    '19.1.6 3:48 PM (39.7.xxx.36) - 삭제된댓글

    우경이 자신이고 실제우경이는 학대로 죽은게 아닐까.
    그럼 누워있던 여자는 누규?
    동생처럼 보이게 하려고 입양했나?

    아무튼 이드라마도 넘 재밌음

  • 3. 우경인
    '19.1.6 4:00 PM (122.37.xxx.124)

    죽고 세경이가 김선아
    동생은 딸죽인거 덮어려고 입양했을것같아요.
    딸 둘인데 하나 죽으면 표 나잖아요.
    몰입감 최고에요.

  • 4. ...
    '19.1.6 4:31 PM (180.71.xxx.169)

    김선아가 우경이가 아닌 건 확실. 친구들이 못 알아봤으니까.
    윗댓글들처럼 언니인 우경이는 학대로 죽고 동생인 김선아를 거짓 기억 주입시켜서 첫째 우경이로 키우고, 동생을 입양한게 병실에 누워있는 여자

  • 5. 그럼
    '19.1.6 4:50 PM (121.131.xxx.25) - 삭제된댓글

    아버지도 개입된 거네요.
    우경이가 그러잖아요,
    자신의 기억은 없고
    어릴 때 아버지가 사진을 보며 자신에게
    주입 시킨대로 기억하는 거같다고요.
    은우가 마지막으로 우경에게 한 말이
    기억하지 말라고,그럼 나처럼 된다고.
    은우는 모든 걸 알고있었던 걸 까요?

  • 6. 그럼
    '19.1.6 4:56 PM (121.131.xxx.25) - 삭제된댓글

    아버지도 개입된 거네요.
    우경이가 그러잖아요,
    자신의 기억은 없고
    어릴 때 아버지가 사진을 보며 자신에게
    주입 시킨대로 기억하는 거같다고요.
    은우가 마지막으로 우경에게 한 말이
    기억하지 말라고,그럼 나처럼 된다고.
    은우는 모든 걸 알고있었던 걸 까요?
    아빠 새엄마가 다 학대했을까요?

  • 7. 그럼
    '19.1.6 9:11 PM (121.131.xxx.25)

    아버지도 개입된 거네요.
    우경이가 그러잖아요,
    자신의 기억은 없고
    어릴 때 아버지가 사진을 보며 자신에게
    주입 시킨대로 기억하는 거같다고요.
    은우가 마지막으로 우경에게 한 말이
    기억하지 말라고,그럼 나처럼 된다고.
    은우는 모든 걸 알고있었던 걸 까요?
    아빠 새엄마가 다 학대했을까요

    초록옷 우경: 사망
    세경: 현재의 우경
    ? : 현재의 세경 입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0249 정리 도우미 가격이 어느정도 인가요? 4 ... 2019/01/07 4,667
890248 간장새우 꼭 생새우로 만들어야 하나요? 4 요리멍충이 2019/01/07 2,246
890247 정말 귀중한 휴갑니다 , 내일 강원도 어딜 갈까요 14 드라이브 2019/01/07 3,068
890246 SBS 의열단의 독립전쟁 눈물 납니다. 13 ... 2019/01/07 1,910
890245 사려니숲길.. 산책만 해보고 싶은데요 16 da 2019/01/06 3,795
890244 스카이캐슬 1회부터 어디서 볼수 있나요? 7 조선폐간 2019/01/06 2,296
890243 A형 독감 환자에게 뭘 선물할까요? 9 회복 2019/01/06 1,755
890242 재방송 보니 우주방에서 소리가 나긴 하네요 19 스캐 2019/01/06 14,476
890241 최고의 치킨 보는 사람 저 뿐인가요? 9 ㅇㅇ 2019/01/06 2,230
890240 김해에서 해운대까지 많이 막히나요? 7 부산여행 2019/01/06 1,171
890239 45세)아직도 하고싶은 게 너무 많아요 76 ㅇㄹ 2019/01/06 22,333
890238 삼성동아파트 3 불불불 2019/01/06 3,516
890237 자려고 불 다 끄고 누웠는데 갑자기 밖에서 기계가 말을 27 뭘까요 2019/01/06 8,655
890236 프리스트 ㅡ 와... 파리의 연인2 네요.. 9 ... 2019/01/06 4,158
890235 키우는 냥이 무지개 다리 건너면 어떻하나요... 11 ... 2019/01/06 1,950
890234 임우재 이부진이혼소송 2심 기피신청이 받아졌네요 3 ㄴㄷ 2019/01/06 4,787
890233 기저귀를 귀저기 또는 귀저귀라고 쓰는 사람들... 16 ㅇㅇ 2019/01/06 2,571
890232 무슨과가 나을까요 7 윈윈윈 2019/01/06 1,988
890231 와 지금 KBS 4 ㅇㅇ 2019/01/06 3,257
890230 전세준 집 세입자가 안 구해지는데요 11 집주인 2019/01/06 5,056
890229 용산참사 ...맘 아파서 못보겠네요... 15 ... 2019/01/06 3,726
890228 설수현 나오는 프로 우연하게 보다가 엄마 목소리 들으면 보약먹은.. 11 ... 2019/01/06 7,953
890227 아버지가 독감약을 드시고도 열이 펄펄나요 3 ㅇㅇ 2019/01/06 1,678
890226 모솔이었다가 결혼한 분 있으신가요? 27 하랑맘 2019/01/06 8,769
890225 20세 기념 이틀에 한번씩 술 먹네요 1 20세 2019/01/06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