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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 미친 이네요

ㄴㄴ 조회수 : 9,738
작성일 : 2019-01-05 23:57:43
저런애 만날까봐 겁나요
예서가 혜나한테 못되게 구는건 별개고요
그런다고 혜나 행동이 정당화 될순없죠

막말로 정준호가 혜나 엄마를
혜나 존재를 알고도 개소닭처럼 버렸나요
염정아가 처자식(혜나모녀) 있는 남자를
뺏어서 결혼했나요
실제로도 그렇고 혜나가 지금 아는것도 암것도 없어요

요샌 환승이별도 있고 연애하다 다른 사람 생겨서
헤어진거잖아요 물론 욕 처먹을짓이고
나쁜놈인건 맞는데
저 가정은 잘못이 없어요 저렇게 혜나가 갑자기 나타나
지맘대로 흔들고 박살내면 깨져도될만큼요?
염정아가 작정하고 남자를 뺏은건 맞지만요
혜나는 그것까진 모르잖아요
지 엄마가 미련하게 임신한것도 숨기고 몰래 낳아 기른건데.

저렇게 지가 대단한거 쥐고 있는냥 초갑질하는 꼴도
웃기고요
우주까지 저딴식으로 이용하는걸 보니
미친년이다 싶네요 너무 사악해요
IP : 223.39.xxx.8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는
    '19.1.5 11:59 PM (218.235.xxx.117)

    드라마일뿐ㅎㅎ

  • 2. ,,
    '19.1.5 11:59 PM (180.66.xxx.164)

    예서가 자극하긴했죠. 키는 혜나가 쥐고있었는데~~

  • 3. ...
    '19.1.6 12:00 AM (175.223.xxx.187)

    혜나가 먼저 자극했어요
    우주 이용해서

  • 4. 너무
    '19.1.6 12:01 AM (14.47.xxx.130)

    너무 여우같아요
    우주가 자기 좋아하는거 이용하고....

  • 5. ^^
    '19.1.6 12:01 AM (182.227.xxx.157)

    한장면 한장면 보기 바쁜데
    글을 올리시고~

  • 6. ...
    '19.1.6 12:03 AM (211.214.xxx.224) - 삭제된댓글

    혜나처럼 잃을게 없는 사람이 무섭고
    무서울게 없는 십대고. 그렇죠.
    모래성을 쌓아놓고 두려운 곽미향과
    맞설만한 상대죠.

  • 7. ㅋㅋ
    '19.1.6 12:03 AM (58.126.xxx.114)

    예서도 쓰레기

  • 8.
    '19.1.6 12:04 AM (121.131.xxx.25)

    예서는 혜나에 비하면 단순해요.
    혜나는 상대가 어떨 때 자극 받는지 알아서
    확 돌게 자극하죠.
    안 됐기는 했지만 너무 극단적이라 무서워요.

  • 9. .....
    '19.1.6 12:04 AM (182.229.xxx.26)

    혜나한테 잘잘못을 따질일인지... 엄마도 잃고 천애고아로 세상에 혼자 남아서 바로 옆에 멀쩡하게 잘 살면서 자기를 무시하기가지하는 이복자매와 엄마를 버린 아빠 가족에서 알아서 조용히 꺼져주겠다고 생각하는 19살이 세상에 있을까요? 더구나 엄청 똑똑한 아이인데요. 다 어른들 잘못이구만..어떻게 염정아랑 예서가 피해자고 혜나가 가해자가 되나요?

  • 10. ......
    '19.1.6 12:06 AM (175.223.xxx.52)

    혜나가 제대로 된 아이라면
    강준상 찾아가서 딸이라는걸 밝혔어야죠
    입주 과외 운운하며 예빈이 이용하는것부터 싹이 노람

  • 11.
    '19.1.6 12:07 AM (39.7.xxx.102)

    세상에 고아라고 다 혜나처럼 저렇게 악독하게 살지 않아요
    오히려 그런 환경의 아이들을 욕먹이는게 혜나예요

  • 12. ㄱㄱ
    '19.1.6 12:08 AM (180.229.xxx.198)

    사이코들이 너무 많이 나오네요
    기빠지네요 이젠

  • 13. ...
    '19.1.6 12:09 AM (211.214.xxx.224) - 삭제된댓글

    제대로 된 아이로 행동하면 답이 없죠.
    강준상이 완벽한 가정을 깰 인간인가요?
    곽미향보다 비열하고 찌질한데요.

  • 14. 혜나
    '19.1.6 12:09 AM (125.182.xxx.27)

    양아치네요

  • 15. ...
    '19.1.6 12:13 AM (59.20.xxx.163)

    혜나 역시 구김살 없이 하고 싶은대로
    다 할수 있는 딸로 살수 있었겠죠.
    강준상이 김은혜를 버리지 않았다면...

  • 16. ㅡㅡ
    '19.1.6 12:19 AM (221.140.xxx.139)

    정유라가 옳았네요.

    돈도 실력이고, 돈 없는 늬 부모를 탓해야죠~?

    댓글들이 소름돋음.
    역시 82는 금수저들이라서 그런가...

  • 17. ㅡㅡ
    '19.1.6 12:20 AM (221.140.xxx.139)

    고아면 닥치고 불쌍하게나 살 것이지
    감히 금수저의 밥상을 넘보고 말이죵~~?

  • 18. 무섭다
    '19.1.6 12:21 AM (220.73.xxx.233)

    흙수저면 뭔 양아치짓을 해도 다 이해해줘야하나요?
    흙수저니까? 불쌍하니까?

  • 19. ㅇㅇ
    '19.1.6 12:22 AM (223.39.xxx.83)

    혜나를 저렇게 딱하게 만들고 가장 잘못한 사람은 김은혜에요.. 혜나를 그렇게 태어나게 하고 십몇년 그렇게 살게한건 혜나 엄마에요

  • 20. 무섭네요
    '19.1.6 12:23 AM (211.201.xxx.16)

    혜나를 협박하고 무시하고 짖눌러버리는 곽미향의 악행이 안 보이나요?
    아무리 혜나가 밉고 싫어도
    혜나나 김은혜에 대한
    일말의 미안함 조차도 없어요
    곽미향 정말 소름끼치는 악마예요

  • 21. ㄷㅅㄷㅅ
    '19.1.6 12:28 AM (220.73.xxx.233)

    신기해요
    어떻게 혜나가 이상하다 생각하면 곽미향을 좋아한다 오해를 하는지
    극중인물들을 선과 악으로 갈라서 생각할 수 있죠?
    사회생활 어떻게해요?
    혜나랑 곽미향이랑 똑 같아요
    자기 파붙이한테만 잘하는거

  • 22. ㅡㅡ
    '19.1.6 12:28 AM (221.140.xxx.139)

    긔냥 100번 다~~~~~~ 양보해도,
    부모 다 잃은 딸 또래 자식에 대한
    눈꼽만큼의 연민도 없는게 참.

    염정아가 넘 연기 잘하는게 문제인게,
    곽미향이가 설득력있어뵈는거.

    김주영한테도 지가 그랬잖아, 무슨 결과가 나와도 받아들인다고.

  • 23. ㅡㅡ
    '19.1.6 12:32 AM (221.140.xxx.139)

    혜나가 우주네 집에 있을 때 나오죠,
    보통의 평범한 아이일 수 있는 것.

    예서네 집은 혜나 입장에선 목숨 건 전쟁터에요.
    대놓고 너랑 나랑 태어나기부터 다르다는 개드립치는 돗급생의 동생을 가르치는 이유로 일신을 위탁하는.

    뭔 조선시대도 아니고,
    이래서 가문을 봐야한다고 하는 말 나올판.

  • 24. ㆍ ㆍ
    '19.1.6 12:32 AM (121.179.xxx.93)

    드라마로 가치관도 점검이 되네요

  • 25. 윗님정답
    '19.1.6 12:38 AM (221.140.xxx.139)

    맞네요. 한서진 시녀들.

    염정아가 연기 너무 잘해서 끌려들어간건지
    원래 본성인지

  • 26.
    '19.1.6 12:48 AM (24.96.xxx.230)

    어른이 못됐네요.

  • 27. 염정아
    '19.1.6 10:15 AM (125.182.xxx.65)

    인성 나쁘고 악역인것과 혜나가 인성이 뒤틀린것은 별개에요.
    혜나도 분명히 악역인데 혜나 나쁘다하면 이서진 두둔하는게 되나요?
    정말 이런분들은 어찌하면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날지
    내편 아니면 다 적인가요? 유아적이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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