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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좀 짭잘한 김장김치(한 달 전에 김장했어요)

... 조회수 : 1,591
작성일 : 2019-01-03 15:44:13

지금이라도  무를 큼직하게 썰어,  무 쪽들을 김치 사이사이에  넣으면 좀 싱거위질까요?


알려 주시면 고맙겠어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IP : 222.239.xxx.1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3 3:5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해본적있어요.
    김장은 아니구 걍 막김치
    무에서 물이 나와서 양념을 씻어줬어요.
    미국에서라 다 귀해서 걍 먹었는데 한국에서는 버릴 모양새였어요
    짠거는 없어지긴 했죠.
    하시려면 무를 약간 말려서 해야 되나요?

  • 2. rr
    '19.1.3 3:58 PM (122.38.xxx.197)

    저 해봤어요.
    12월초에 받은 김장김치가 너무 짜서 다시 쏟아서 김장통 바닥이랑 중간에 무 까는 작업을 두번 했어요.
    지금은 살짝 익었는데 짠맛이 안느껴져요.
    다른 통도 그런지 확인 해봐야 하는데 일단은 성공한 것 같아요.

  • 3. 몇년전에
    '19.1.3 4:11 PM (112.146.xxx.125)

    몇 년 전에 김치가 너무 짜서 무를 크게크게 썰어서 박아놓은 적 있어요.
    김치의 짠맛이 중화되기도 했으나
    짠맛 든 무가 어찌나 맛있었던지요. 그 생각이 나네요.

  • 4. ....
    '19.1.3 4:39 PM (220.85.xxx.115)

    저도 이번에 무 중간 중간 넣었어요
    통 안뒤집고 중간중간에 넣기만 했는데도 짠기 다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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