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날꿈이 이상해서

꿈해몽 부탁해요. 조회수 : 1,086
작성일 : 2019-01-01 12:13:58

취준을 하는 두 아이들과 새해를 맞는 보신각 종소리를 듣고 새벽녘이 되어서야 잠이 들었는데

이상한 꿈을 꾸었어요.


이사하려고 하는 집에 아는분이 코브라 세마리를 갖다주었어요.

코브라는 자루에 있었는데 어느새 자루를 벗어나서 집안을 돌아다녀서 너무 무서워서

가족들이 피했어요.


잠시 머무는 허름한 거처(오래된 구옥)에 죽은 남편이 멀쩡한 모습으로 보이고 아들과 같이 있었는데 제가 아들과 남편에게 빨리 119에 연락해서 코브라를 치워달라하라고 했는데

남편과 아들이 둘다 119에 전화했는데 지금은 바뻐서 못치워준다 했다고 하고..

저는 그게 너무 답답하드라구요. 남편모습은 그냥 평상시와 같아 보였구요.


 근데 벗어 났던 코브라 중 한마리가 무서운 기세로 달려드는데 아마 비닐을 뒤집어 쓰고 있었던거 같았어요.

그래서 속으로 물리지 않을거란 생각이 든거 같기도 하고...ㅠㅠ


우리가 있던 허름한 집에는 연탄 보일러가 있어서 뚜껑을 여니

거의 검은색은 다 없어지고 연한 핑크에 가까운 연탄에 불이타고 있는 게 보였고 그걸 보면서 속으로 '아 연탄이 계속 불을 지펴주고 있었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꿈을 거의 기억 하지 못하는데 이번에는 꿈 기억이 선명하면서

잠에서 깨고 나서도 계속 꿈을 분석하고 있더라구요.

고수분들은 이 꿈을 어떻게 해석하실까 궁금해서 여쭤요.






IP : 112.149.xxx.1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녕
    '19.1.1 4:18 PM (223.38.xxx.64)

    뱀이 무는 꿈은 좋다던데요.. 인터넷 검색헤보세요

  • 2. ㅎㅎㅎ
    '19.1.1 5:10 PM (180.66.xxx.92)

    코브라가 간단히.뱀으로 치환이되는군요 . ㅎ 어 했다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619 엊그제 국회 운영위원회 관련 댓글 7 ㅁㅁㅁ 2019/01/02 890
887618 맛있는 술 추천해주세요 (편의점) 1 Apple 2019/01/02 1,595
887617 김완선 옛날집도 인테리어 이쁘네요~~ 5 김완선 2019/01/02 4,025
887616 정윤희 나온 영화 1981 사랑하는 사람아 보는데 정말 예뻐요 8 ㅇㅇ 2019/01/02 2,862
887615 ‘허위사실’ 빼고 ‘비밀누설’ 고발…모순에 빠진 기재부 16 허위라면서 2019/01/02 2,329
887614 황후품격 김밥궁녀? 3 We 2019/01/02 4,534
887613 뒷목 뒷골이 넘 땡겨요 ㅠㅠ 7 겨울 2019/01/02 3,873
887612 천주교 기독교 분들... 응답 받으시면 어떻게 받으시나요? 9 기도 2019/01/02 2,361
887611 똥아 찌라시 기사요 5 기레기ㅂㅅ 2019/01/02 3,392
887610 제가 다시보고 싶은 드라마..퀸 이라고 아세요? 이나영 윤혜영 .. 7 ㅇㅇ 2019/01/02 3,220
887609 유시민이 말한 최저임금은 인권 드립은 어이 없음. 48 슈퍼바이저 2019/01/02 9,018
887608 이 식기건조대 어떤지 봐주세요 6 .... 2019/01/02 1,830
887607 우울증약 먹으면 삶의 질 좋아지나요 4 2019/01/02 4,092
887606 학생때 수학선생님이 수업에서 춤 추고 노래하고 5 ., 2019/01/02 2,039
887605 방금 유시민작가님 얘기 빵터졌어요. 21 .. 2019/01/02 12,234
887604 유작가님 20 그냥3333.. 2019/01/02 5,555
887603 초기 불교에 대한 책이나 강의 소개 부탁드립니다 12 불자 2019/01/02 1,329
887602 강릉 펜션 사고 학생들 어떻게됐죠? 2 ㅇㅇ 2019/01/02 3,627
887601 탤런트 신동욱이 효도사기로 피소됐다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34 ㅇㅇ 2019/01/02 26,472
887600 속터져요...고딩아들을 툭하면 안마를 시켜요... 20 qqq 2019/01/02 6,889
887599 정부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기분이네요.. 22 행복 2019/01/02 4,272
887598 소량 티셔츠 제작은 어디에 의뢰하나요? 1 MM 2019/01/02 710
887597 라틴 댄스 어떠세요? 살 찔 새가 없겠어요!!!! 4 댄싱 2019/01/02 2,361
887596 취업률이 7 문과 2019/01/02 3,613
887595 jtbc 자영업자 시민이 숙대교수보다 훨씬 낫네요. 13 레이디 2019/01/02 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