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쿡이 참 편해요.

저는 조회수 : 1,156
작성일 : 2018-12-30 18:59:03
제가 가입한 까페에서 지성아빠까페는 지금 집짓는 준비때문에 들어가는데 집짓는거 복잡도 하고 사기당한 글 읽으면 불안해요.
임대사업자 까페 들어가면 수리하는거랑 공실 연체 이야기 읽으면 맘이 두근거려요.(저 임대업해요.ㅠㅠ)
부동산까페 들어가면 제가 뒤쳐지는거 같아 기분이 나빠져요.
그저 82 들어오면 시간가는줄 모르네요.
그래도 경기 나쁘다는거랑 최저임금 논란 글 읽으면 또 마음이 불편해지기는 하지만, 세상사는 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좋아요.
사는거 별거 없구나 라는 생각이랑 도움되는 글(예를들면 심플하게 사는데 잘사는 친구이야기) 읽으면서 안달복달하는 성격 반성도 하구요.

이틀남은 2018년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2019년도에는 희망이 깃들기를 바라고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IP : 221.162.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30 7:10 PM (223.38.xxx.32)

    원글님도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19년도 행복한 한 해 만들어가세요.

    2018년 우리 모두에게 엄청난 한 해였죠.
    판문점 평화회담
    북미 싱가폴정상회담
    남북 평화회담에 이어 백두산 방문
    등등등

    2019년도 엄청난 한해가 되도록 우리 같이 기원해요.

  • 2. ..
    '18.12.30 7:24 PM (1.231.xxx.12)

    원글님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2019년에는 더 평화로운 한반도
    조금 더 좋아질 경제를 꿈꿔보네요

  • 3. 자유
    '18.12.30 7:38 PM (221.162.xxx.22)

    여러분의 격려와 쓰담쓰담으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엊그제는 기름을 넣는데 주유원 아저씨가 네잎크로바를 주시더라구요.
    그걸 받아서 작은 수첩에 소중히 보관하면서 느낌이 따스해지면서 내년에는 행운이 깃들것 같았어요.
    실제로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아무도 모르지만 이런 희망과 기대로 한해한해 살아내는것 같아요.
    내년에는 크나큰 도전과 시련이 기다리고 있을 예정이지만 온몸으로 부딪혀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670 워터프론트 영화 아시나요? 말론브란도.. 3 .. 2018/12/30 722
886669 요즘 딸기 넘 맛있죠 12 2018/12/30 4,363
886668 지움 27 흠흠 2018/12/30 16,784
886667 방학되니 식기 세척기 사용해야겠네요.사용 팁 부탁드립니다. 9 방학 2018/12/30 1,991
886666 요즘에도 오빠 밥 차리는 여동생이 있군요 7 .. 2018/12/30 3,251
886665 11화 예고에 뜬금포 키스씬 ㅠ 11 .. 2018/12/30 5,738
886664 쿠@내솥이 군데군데 코팅이 벗겨졌는데.. 6 2018/12/30 2,123
886663 아까 올라온 게이문제 글 1 게이 2018/12/30 1,241
886662 대전쪽 미용실 추천좀 4 감사 2018/12/30 1,002
886661 이해찬 세종시당 올해 송년의밤 사진 53 ㅋㅋㅋㅋㅋ 2018/12/30 3,005
886660 빵 터진 댓글.. 웃어봐요ㅎㅎ 7 ㅎㅎ 2018/12/30 4,047
886659 방탄팬이시거나 호감있으신 분만 봐주세요. 38 .. 2018/12/30 2,386
886658 하나투어 푸켓패키지 가보신분 계신가요? 7 여행 2018/12/30 2,228
886657 알함브라 서비서가 죽다니 33 흐엉 2018/12/30 7,580
886656 먹방 유투버들 어찌 그리 말랐어요? 15 궁금 2018/12/30 5,810
886655 전 이태란 역이 완전 공감되는데 17 김ㅇㄹ 2018/12/30 2,818
886654 꼬막 삶아서 냉동했다가 나중에 먹어도되나요 5 궁금 2018/12/30 2,667
886653 낼부터 드뎌 방학시작이네요.ㅠ 3 ㅁㅁ 2018/12/30 1,723
886652 여자들이랑 친하기가 어려워요 26 yearen.. 2018/12/30 9,145
886651 애 학원 끝나기 기다리는데 2 ㅜㅜ 2018/12/30 1,691
886650 이재명 _ 검찰수사 치명타 피하고 돌파력 입증해 전국구로 발돋.. 12 2018/12/30 1,278
886649 신재민 "KT&G문건 내용 알음알음 들어서 알았.. 14 미친넘 2018/12/30 1,494
886648 19) 별건 아니지만 ㅠㅠ 5 Asdl 2018/12/30 7,710
886647 홈쇼핑에서 쓰는 '컬러'라는 말이 듣기 싫어요. 10 -- 2018/12/30 2,908
886646 보통 돌아가시기전에 재산정리를 다 하시나요? 1 8484 2018/12/30 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