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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사러 다닐 때 혼자 다니시나요?

Sesese 조회수 : 3,704
작성일 : 2018-12-30 04:16:58
나 홀로 쇼핑도 10년이 넘네요..
옷 사고 꾸미는 걸 좋아하지만 저 혼자 다니니까 취향이 고착화 되는 것 같아요. 친구나 친동생이 산다고 해도 제가 잘 봐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시간 맞춰서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IP : 1.228.xxx.1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12.30 6:43 AM (210.179.xxx.193)

    진짜 살때는 혼자가고 아이쇼핑은 친구들이랑 가요

  • 2. ...
    '18.12.30 9:28 AM (175.223.xxx.54)

    저도 혼자 다녀요
    지인의 조언보다 매장 직원들의 시각을 반영해요

  • 3. ...
    '18.12.30 9:3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내 취향 정확히 아니까 혼자 가는 게 편해요

  • 4. 항상 혼자가요
    '18.12.30 10:06 AM (218.146.xxx.112)

    저는 제가 입어보고 제맘에 들면 사요ㆍ

  • 5. ...
    '18.12.30 10:14 AM (183.98.xxx.95)

    쇼핑은 혼자가 편해요
    다른 사람하고 가봤는데
    사기 싫은거 사게 되더라구요

  • 6. ..
    '18.12.30 10:27 AM (49.169.xxx.49)

    혼자요. 저도 매장 직원들 의견 반영하고 집에 와서 가족들 보여주면 되니...친구랑 같이 가는 것도 좋은데 성공률 반반이어서 혼자갑니다.

  • 7. ..
    '18.12.30 12:33 PM (14.37.xxx.171)

    같이 쇼핑하러 다니면 차마시고 밥사먹고 수다떨고 이런 부수적인 것들은 재밌는데
    쇼핑목록을 보면 친구가 기다릴까봐 성급히 결정을 했다거나,
    나는 암만 봐도 저게 괜찮아보였는데 주변성화에 이걸 사왔다거나.. 그런게 많더라구요.
    진정 물건만을 사기위한 외출은 혼자 해야 결과물이 만족스럽더라구요.

  • 8. ....
    '18.12.30 7:04 PM (93.41.xxx.106)

    저도 혼자 가는 거 좋아하는데
    예외는 남편이요
    남편 시간되면 쇼핑은 꼭 같이해요
    서로 옷 골라주는 센스가 딱 맞아 떨어지거든요

  • 9.
    '18.12.30 9:01 PM (116.36.xxx.231)

    혼자 쇼핑해야 내 맘에 드는 걸 살 수 있더라구요.
    친한 친구라도 신경이 쓰여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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