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계속 만나야 할까요?
1. ...
'18.12.30 2:54 AM (65.189.xxx.173)남자한테 바라기만하는 피곤한 스타일 아닌가?
5개월 지났는데 처음처럼 눈에 꿀떨어지면 그게 이상한거지...님은 처음이랑 지금이랑 똑같아요?
돈 시간 다 쓰는 남자인데 뭐가 더 필요하다고2. 원글
'18.12.30 2:57 AM (221.149.xxx.177)서로 정말 할말이 없어요. 제가 억지로 쥐어짜서 그나마 말을 해요.. 같이 있는게 지루해 보여요. 나 왜 만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3. ㅠ
'18.12.30 3:26 AM (49.167.xxx.131)5개월만에 그정도면 정리하시는게 좋을듯
4. 그럼
'18.12.30 3:29 AM (211.36.xxx.173)밀당겸 밀어보시져
5. ㅡㅡ
'18.12.30 3:37 AM (49.196.xxx.227)오년 정도 되니 할말이 없기도 한데 아이가 둘^^
아닌 거 같으면 목걸이 주고 갈라스세요.6. ...
'18.12.30 5:18 AM (223.38.xxx.180)푹빠졌다가 정상으로 돌아온거예요. 앞으로 계속만날텐데 처음모습 같을순없죠. 지루해지기전에 데이트를 바꾸세요. 지루한카페보단 Vr이나 방탈출 놀이동산 스릴넘치는곳이요. 지속적으로 사랑이 처음과 같기를 갈구 하는 여자 매력없어요. 더군다나 자고나면 더 여자쪽이 안달이되는데 남자는 안정권에 들어왔다 생각해서 그래요. 내비두고 원글인생에 집중하세요~그럼 괜찮아져요
7. ...
'18.12.30 5:52 AM (211.173.xxx.131)연애를 하는데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군요..
8. 원글
'18.12.30 5:57 AM (221.149.xxx.177)웃기는 건 잠자리 때만 서로 오손도손 말이 많아져요.. 원래 사귄지 좀 지나면 이게 정상인 건.. 아니죠? 첫연애라 뭘 모르겠어서 여기다 여쭤보는것.
9. ㅎㅎ
'18.12.30 6:04 AM (175.123.xxx.2)남자들은.잠자리때문에 여자 만나는거에요.
목적이 그거니까 그래요. 데이트 안좋아 하는데 그건.해야하니 님 비위 맞추는데 본심이 드러나는 거죠ㅡ.그렇다고
그게 나쁜 것만도 아니죠.ㅋㅋ
판단은 님이 해야죠.
더 나쁜놈은 그런 것조차 안하려는.놈들도.많다는거
ㅠㅠ10. 원글
'18.12.30 6:07 AM (221.149.xxx.177)ㅎㅎ 님 근데 결혼은 저랑 할 거래요. 진지하게 부모님 인사드릴 계획까지 세우는 중...잠자리만 좋아서 만나는 여자랑 결혼까지? 원래 다 그런 거... 는 아니죠? ㅜㅜ 남친이 여우짓 못하고 둔한 과인데... 이렇게ㅜ변할 줄은 ...
11. ㅇㅇ
'18.12.30 6:15 AM (211.193.xxx.69)불꽃튀는 애정이 나오지는 않지만
다른 건 다 무난하고 잠자리가 좋으면 충분히 결혼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요?
원글님한테 잠자리는 별거 아닐수 있지만
결혼생활에서 잘 맞는 잠자리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아요.
남자가 여우과가 아니라서 결혼전에 알콩달콩 여자 비위 맞추면서 연애하는 스타일은 아닌가 보네요
결혼해서 확 변하는 남자보다는 일관성이 보여서 좋네요.12. 5개월에
'18.12.30 6:21 AM (125.178.xxx.135)벌써 그렇다는 건 이해 안되네요.
다른 것 다 좋아도 그런 모습에 속상하면
결혼해서 내내 그럴 확률이 높죠.13. ...
'18.12.30 6:21 AM (111.118.xxx.4)님 스펙이 좋나보네요 집안이 좋다거나 결혼하기 안성맞춤인 여자요
14. 결혼도
'18.12.30 6:22 AM (175.123.xxx.2)남자들은.잠자리때문에 하는거에요.전부는 아니지만요. 그거 때문에 돈벌어다 주고 비위맞추고 하는거에요. 착한 남친이네요.노력은 하니..나쁜놈들은 지욕심만 챙겨요.ㅠㅠ
15. 원글
'18.12.30 6:37 AM (221.149.xxx.177)눈에서 꿀 떨어지고 설레하고 이런 커플들 부부들도 많던데.. 그게 소수인 거고 제 남친 정도면 걍 솔직하다고 봐줘야 하나요. 지나치게 가식없는 편이긴 해요....정상이라고 봐야 하나요
16. 눈에서
'18.12.30 7:22 AM (175.123.xxx.2)꿀떨어져도 다른 것에서 결핍이 있는게 남.녀 문제에요.
그 속을 누가 알아요. 눈에서 꿀 안떨어져도 여친을 위해서 카페도 가주고 비싼 보석도 사주고 결혼생각도 있다면 믿어 보세요.님이 바라지만 말고 애교부리던지.
결혼해서는 살가운 남편은 아닐수도 있어요. 잡아논 물고기에 밥.안준다고.하잔아요.17. .....
'18.12.30 7:41 AM (61.255.xxx.223)서로 할 말이 없고 지루한건 마찬가진데
왜 서운해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할 말이 없는 건 안 친해서 그래요
눈에 꿀 떨어지면서 꽁냥대고 스킨쉽하고
데이트하고 사랑해 좋아해 연애놀이를 하고는 있는데
서로 상대에 대한 인간적인 관심은 별로 없는거죠
남녀관계로만 만날 뿐 친한 친구가 아니라고 해야되나
그렇지 않으면 할 말이 없을리가 없어요
겨우 5개월인데요18. ...
'18.12.30 7:45 AM (122.60.xxx.162)저도 그런 남자 만난적 있어요.
지루해서 헤어졌어요.
그런데 이 사람은 노래방. 주점 같은데만 가면 흥은 내더라구요.
노래를 잘했거든요.
노래 끝나면 또 조용.
진짜 유머하나없고 나중에는 흐지부지.
이사람도 결혼하자 하던데..지나치게 진지모드인 사람 별로에요.
제가 연락 끊고 잠수탔네요.
그래서 저는 유머있는 사람이 좋아요19. 음
'18.12.30 7:52 AM (125.132.xxx.156)원글님이 재밌는 화제도 꺼내고 말도 상냥하게 수다떨어보세요 데이트 재밌게만들려는 노력은 누가먼저함 어때요
20. ㅇㅇ
'18.12.30 7:58 AM (121.168.xxx.41)님은 남친이 좋은 거죠?
21. byulo
'18.12.30 8:03 AM (73.95.xxx.198)별로네요.
ㄷ22. 원글
'18.12.30 8:11 AM (221.149.xxx.177)제가 먼저 갖은 애교 다 떨다가 지친 거죠..
23. ㅇㅇ
'18.12.30 8:16 A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그쪽에서도 그러겠군요. 여자가변했네
그래서 마음을 돌리려 돈도쓰고 선물도.
애잔하네요.24. 비정상
'18.12.30 8:19 AM (112.140.xxx.69)5개월차에 그러면 비정상인거죠
진심 사랑하는사이는 아닌듯‥25. ..
'18.12.30 8:22 AM (39.7.xxx.252)남친을 보지도 못한 82 사람들이 그 속마음까지 어찌 알겠어요. 단지 원글님이 느끼는 감정, 말이 없어지고 지루하다고 느끼는 그 감정이 보다 정확하겠죠. 원래 말이 없는 남자도 연인을 바라 볼 때 마냥 좋다는 흐뭇한 미소를 짓는데, 딴짓하고 지루한 표정 지으면 연애의 좋은 사인은 아니죠.
26. 음
'18.12.30 8:22 AM (125.132.xxx.156)남잔 재미없어하지않고 지금관계 만족하고있을거에요
원래 그런 심심밋밋하고 일만열심히하는 타입 아닐까요
돈도 돈이지만 시간을 많이쓴다니 원글을 사랑하는건 맞을듯ᆢ27. 흠
'18.12.30 9:02 AM (1.227.xxx.82)5개월이면 아직도 눈에서 꿀떨어질때입니다.
벌써 이러면 신혼에 불꽃 튀는 부부들은 뭐게요.
문제는 있는겁니다. 잘 살펴보세요. 결혼 후 후회하지 마시고요.28. 여기다
'18.12.30 9:18 AM (182.226.xxx.159)백날 물어봐야 소용없어요~
상대방에게 직접 물어보고 이야기를 나눠보는게 좋을듯요~~29. 음
'18.12.30 9:37 AM (223.38.xxx.87)첫연애라 기대치가 높은게 아닐까요?
남자는 첫연애 아니고30. ㅁㅁㅁㅁ
'18.12.30 11:01 AM (115.143.xxx.96)결혼해서도 그럴걸요
삶을 나누고싶은 욕구 자체가 없는..
잠자리와 밥만 해결되면 문제없는 결혼생활인줄 알거에요31. ..
'18.12.30 11:32 AM (223.62.xxx.134) - 삭제된댓글남자 조건이 얼마나 좋으면 저런데도 안절부절 못헤어질까...
32. 원글
'18.12.30 11:54 AM (221.149.xxx.177)그놈의 조건... 은 객관적으로 제가 더 나음
33. ..
'18.12.30 12:00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남친이 5개월만에 식은게 다 느껴져 여기에 물을 판인데 못헤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원글이 갖은 애교를 부려야 말이 이어지는 지경인데...
34. 원글
'18.12.30 12:03 PM (221.149.xxx.177)첫 남친이라서요
35. ㅇㅇ
'18.12.30 12:59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여기서 멈추면 이제
마지막 남친
이 되겠네요
남편.
그걸 바라는건가요?36. ...
'18.12.30 8:07 PM (116.41.xxx.165)호모에로스
책 이름이예요
거기에 님 같은 상황 그리고 거기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그대로 있어요^^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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