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너지 넘치고 기운주는 영화있을까요?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18-12-28 00:04:43
추천부탁드립니다..

날도  춥고  움츠려 드네요
IP : 119.196.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니메이션
    '18.12.28 12:10 AM (49.196.xxx.102)

    전 요즘 애니 보고 있어요. 하야오 미야자키 감독 거 시리즈로 사서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등

  • 2. 생각나는대로
    '18.12.28 12:28 AM (115.164.xxx.117)

    줄리앤줄리아 캐치미이퓨캔 코코 사운드오브뮤직

  • 3. 연령대가
    '18.12.28 12:29 AM (211.220.xxx.26) - 삭제된댓글

    어떠신지..
    저는 금발이 너무해 추천합니다.
    아무생강없이 웃을수있어요 긍정에너지 팍팍
    저도 올해 가기 전에 한번 더 봐야겠어요

  • 4. 잔업주부
    '18.12.28 12:30 AM (59.7.xxx.207)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증상이 아닌 원인을 돌아 보는 시간 되시길.

  • 5. . . . .
    '18.12.28 12:52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앗 저도 금발이 너문해 추천하러왔어요

  • 6. . . . .
    '18.12.28 12:53 AM (14.52.xxx.71)

    앗 저도 금발이 너무해 추천하러왔어요

  • 7. ㅁㅁ
    '18.12.28 1:56 AM (218.238.xxx.55)

    영화는 아니지만 달려라 방탄 추억의 예능편이요
    방탄애들이 깔깔거리며 게임하는데 정말 배아프게 웃겨요

    https://www.vlive.tv/video/50913/playlist/27764

  • 8. ㅇㅇ
    '18.12.28 10:07 AM (110.70.xxx.37)

    와일드
    아이엠 프리티

  • 9. 영화는 아니지만
    '18.12.28 1:38 PM (211.221.xxx.227)

    저는 요즘에야 그 유명하다는 박막례할머니 유튜브중에 몇 편을 보았어요.
    치매걸린 할머니를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할머니와 여행을 떠난 손녀가 유튜브를 만들어 올렸다는데요, 저는 이 할머니를 보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정말 넘치게 받았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985 서울, 경기권 사람들이 지방을 모두 시골, 촌이라 하는 이유가 .. 6 Mosukr.. 2018/12/31 1,996
887984 동치미 보시는 분 대답좀요 6 정보 2018/12/31 3,466
887983 고견 부탁드립니다 42 돈문제 2018/12/31 6,790
887982 염색 후 두피 부으면서 가려움 뭘까요? 7 일반제품 2018/12/31 3,883
887981 영화 신세계 .... 2018/12/31 1,466
887980 품안의 자식이라는말 8 엄마 2018/12/31 3,141
887979 응답하라1988 다시보고 느낀 격세지감 13 응답하라 2018/12/31 5,772
887978 세종시 요새 살기 어떤가요? 11 세종시궁금 2018/12/31 6,032
887977 인강이요 듣기만 하고 문제지 안풀면 4 질문요 고등.. 2018/12/31 1,786
887976 제일병원이 폐업 위기라는데 11 2018/12/31 5,889
887975 진학사와 메가 중 차이가 날때..담임선생님조차 안정하향지원을 추.. 2 정시맘 2018/12/31 1,543
887974 관종 218.152.xxx.112 여기로 오세요 50 네네 2018/12/31 3,408
887973 여동생에게 빌려준돈 11 카라 2018/12/31 6,028
887972 늦게 송은이 씨 수상 소감 듣고 12 해피 2018/12/31 8,346
887971 샐프 비키니 레이저 제모 후기 5 셀프 2018/12/31 3,414
887970 배가 갑갑한게 갱년기증상인가요? 8 ㅇㅇ 2018/12/31 3,561
887969 오늘 현빈의 지팡이와 걸음걸이가 달라졌어요 201404.. 2018/12/31 3,195
887968 친구한테 밥 사는거 좋아하시는 분 안계시나요? 전 좋아해요 10 ㅇㅇ 2018/12/31 3,051
887967 영유 나온 1세대 자녀들 어떤가요? 37 .. 2018/12/31 11,205
887966 단톡방하나만 대화알림안되게 설정할순없나요 5 ........ 2018/12/31 1,745
887965 사주라는 게 여혐쩌는 해석이긴 한 듯.... 16 ... 2018/12/31 7,515
887964 시일야방성대노(是日也放聲大怒) 2 .. 2018/12/31 948
887963 20개월 아기 어린이집에 가도 될까요? 49 나몰라 2018/12/31 8,653
887962 공부잘하는 고등학생 자녀분들 두신분들요~ 15 쩝쩝 2018/12/31 4,230
887961 제가 아기를 넘 쉽게 키우는걸까요 11 ㅇㅇ 2018/12/31 3,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