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랑하는 가족이나 사람이 멀리 지방 또는 외국으로
가서 못 보거나 하는 환경의 변화에 적응도 못 하고 취약한
사람인거 같아요ㅠ
강한 마음이고 싶은데 타고난 대로 살아야 하는건지
속상하네요
환경의 변화 적응 잘 하는 방법은 어디 없나요
헤어지는 거에 취약한 사람
nn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18-12-27 21:24:27
IP : 223.62.xxx.22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12.27 10:11 PM (110.70.xxx.37)헤어지는 일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힘든 일입니다.
이별의 순간 앞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가만히 살아내는 것 뿐이지요.
스스로를 위로해주세요.
나는 헤어지는게 힘들구나
나는 이런 일에 많이 슬퍼하는 사람이구나
애썼다 조금씩 괜찮아질거야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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