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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러브 액추얼리 질문이요

뭐지 조회수 : 3,516
작성일 : 2018-12-25 21:43:45
중간부터 봤는데 어떤 남자가 종이에 글써서 고백하는데 여자가 남편이 있는 유뷰녀에요?
IP : 223.62.xxx.11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25 9:46 PM (121.182.xxx.164)

    남편끼리 친구..
    그 남자가 친구와이프에게 고백하는 거..

  • 2. 절친
    '18.12.25 9:46 PM (39.7.xxx.58)

    부인이죠.
    절대 내색할 수 없는.

  • 3. 원글
    '18.12.25 9:48 PM (223.62.xxx.84)

    아니 막장이었네요. 세상에.
    복 많은 여자였군요. ㅋㅋ

  • 4.
    '18.12.25 9:52 PM (126.233.xxx.92)

    ㅋㅋㅋㅋㅋㅋ
    그쵸 막장이네요 그 로맨틱한 스케치북 고백이
    ㅋㅋㅋㅋㅋㅋㅋ

    그 스케치북맨이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어마무시 매력남 남주입니다 ㅋㅋㅋ

    액추얼리 보면서 못생겼다 흉보다가
    워킹데드 보고 빅팬됨 ㅋㅋㅋ

  • 5. 그게
    '18.12.25 9:53 PM (121.88.xxx.63)

    이부분이 백미에요. 그 남자가 친구부인을 멀리하려하고 띠껍게 대해서 혹시 게이인가 했어요. 친구를 사랑하는데 여자랑 결혼해버리니 그 부인을 질투하고 미워하는.. 그런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라 그 여자를 몰래 사랑한.. 사랑의 여러형태중 하나를 보여준거지 막장은 아니에요.

  • 6. ...
    '18.12.25 9:56 PM (39.115.xxx.147)

    솔직히 로맨택하게 연출한 영화라 그렇지 현실에서 절친 부인한테 고백해봐요. 막장이 따로 있나요.

  • 7.
    '18.12.25 9:57 PM (118.34.xxx.12)

    친구랑 베프고
    그여자도 좋아했는데
    친구가 그 여자랑 결혼하게된거

  • 8. ...
    '18.12.25 10:00 PM (119.67.xxx.194)

    그 정도로 끝난 게 다행이지
    더 나가면 불륜녀 되는 거죠.

  • 9. 블루문2
    '18.12.25 10:31 PM (121.160.xxx.150)

    저도 욕하면서 봤네요
    그 남자가 워킹데드의 주인공이 될 줄 그때는 몰랐죠

  • 10. 지나가다
    '18.12.25 11:07 PM (125.131.xxx.60)

    고백이라기 보다는.
    그 전에 미리 여자가 눈치를 챘잖아요.
    그래서 깔끔하게 정리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마지막 인사 같은거요.
    저한테는 아름답게 보였는데. 막장이라니 ㅠㅠ
    제가 좀 덜 떨어졌나봐요 ㅠㅠ

  • 11. ㅜ ㅜ
    '18.12.25 11:16 PM (211.221.xxx.194)

    이 장면을 이렇게 해석하기도 하는군요 ㅜ ㅜ

  • 12. 헤븐리
    '18.12.26 12:23 AM (220.72.xxx.250)

    심지어 쫓아나가서 키스까지 ... 막장이었으면 남편이 윗층에서 목격했다일텐데 ... 그렇게까지 엇나가진 않죠

  • 13. 다들
    '18.12.26 1:03 AM (50.24.xxx.227) - 삭제된댓글

    그장면이 좋다고하는데
    저는 그거 볼때마다 그여자 남편에게 빙의되었는지 기분이 나빠요.
    그게 여자에게 고백하고 정리하는게 맞긴한데
    현실에선 만약 그여자가 남자한테 호감이 하나도 없었으면 저렇게 나가서 허그하고 키스할까? 관심 없는 남자가 고백하면 막 싫찮아요.ㅋㅋ

  • 14. 막장
    '18.12.26 1:30 AM (122.35.xxx.221)

    막장 맞죠
    내 남편한테 내 친구 냔이 내 집앞에까지 와서 스케치북에 글씨 써서 넘기고 나 몰래 둘이 쪽~ 했어봐요 그게 막장이지 별게 막장인가요? 뭐 나가서 애까지 만들어와야 막장인가?
    어딜 겨 와 ~~오기를...그래서 제가 그 영화 싫어해요
    키이라 나이틀리인가 그 여자 배우도 별로 안 좋아했는데 더군다나 그런 역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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