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매일 옆집애가운다고 쓴사람인데 또써요
에브리데이그래요.
한시간내내는 기본이고 몇시간째울어요
새벽서너시에도 저럽니다.
그냥 엉엉이아니고
내장토하듯 곡을 합니다.먹은거다 토할거같은디.
맨날 들으니 전 아무렇지않은데
아니.엄마아빠 다 멀쩡하고 다있는집인데
제가 뭘 어쩌기도 뭐하고
애가신경쓰여죽겠네요.
신고해도되나요?신고했는데.애가 갑자기 울음그치면요?
크리스마스인데 미안하고.
아씨.
저는.애가없는데
저렇게 울고도 애가 성장이 멀쩡할수있나요?
정말 매번 학대같아서 신고하고픈데
그냥.애가유별난애일뿐인데.이래버릴까봐
제가 뭐 증거도없고 미칠거같아요.
1. ㅇㅇ
'18.12.25 7:44 PM (49.142.xxx.181)아동학대가 의심된다고 신고하세요. 아니면 다행인거구요...
집안일이라서 어차피 증거가 있기도 힘들ㅇ요.2. 신고해야죠
'18.12.25 7:45 PM (39.7.xxx.58)매일 한시간이나 울리는건
어쨌든
아동학대죠.3. 112
'18.12.25 7:46 PM (121.182.xxx.164)신고하이소....
정상은 아닙니다.4. ..,
'18.12.25 7:46 PM (14.52.xxx.71)한번 가보세요
우리애도 너무 울어서 다른집에서 왔어요
시끄러워 지낼수가 없다고 항의하러요
문 확열고 우리 식구 다 쫙 둘러보더라구요
애는 울고 부모는 화내고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부모가 어쩔줄 모르고 애한테 시달리고 있는 상태가 보이니까 와보고는 힘들겠다며 돌아갔어요
다른집에서 온건 부끄럽고 속상하지만
걱정반 항의반 온 그분들은 좋은분들이죠5. ...
'18.12.25 7:48 PM (211.214.xxx.224) - 삭제된댓글신고해야 진상도 알고
나쁜일이라면 조심을 하겠죠.6. .......
'18.12.25 7:50 PM (211.178.xxx.50)ㅁ무서워서 제가가볼수는 없을거같아요
경찰에신고하면 와서 봐주나요?7. ㅇㅇ
'18.12.25 7:55 PM (49.142.xxx.181);;;;;
당연히 와서 봐주겠죠. 그리고 신고한 분에게도 통지해줍니다.8. 신고하면
'18.12.25 7:57 PM (39.7.xxx.58)경찰이 알아서 합니다.
신고인 신분도 절대 알려주지 않으니 걱정말고 신고하세요.9. ㅁㅁ
'18.12.25 8:05 PM (1.252.xxx.128)애 우는소리 녹음 해두시고 신고하세요.
10. 일단
'18.12.25 8:06 PM (115.136.xxx.173)우리 아랫집 애도 30분 한시간 웁디다.
목욕하면서 우는데 엄마 비는 소리도 들려요.
엄마가 샴푸 잘못해서 미안해.
일단 신고 하세요. 엄마든 애든 누구든 고쳐야할 거 있는 집이에요.11. ㅇㅇ
'18.12.25 8:08 PM (39.7.xxx.201)답답해죽겠네 진짜
여태 신고안하고 뭐하시는데요?
뭘 어째요 어쩌긴 가서 애가 안울고있으면 님 잡아가요?
경찰이 가서 살펴라도 볼거아니에요
애가 죽어나가면 어쩌지 어쩌지 이 염병천병하고 가만히 자빠졌던 님 책임도 있다는거 알아둬요
답답해죽겠네 진짜12. 성장통
'18.12.25 8:20 PM (14.37.xxx.190)아기 성장통 아닌가요?
우리애기 17개월인데 요즘 3시에 깨서 2시간 울다자요.ㅜㅜ
안그래도 경찰 오는거 아닐까 생각 들더라구요.
신경 쓰이시면 쓰신 것처럼 신고해보세요.
경찰이 알아서 방문할 거에요.13. ..
'18.12.25 8:22 PM (220.83.xxx.39)6월달부터 운다고 쓰셨네요. 그럼 지금까지 신고 안하신건가요?
14. ㅇㅇ
'18.12.25 8:36 PM (175.223.xxx.37)일단 신고하세요
근데 아동학대면 저리 큰소리 나게 울도록
내버려두지도 않겠죠
윽박지르든 입 틀어막든 소리도 못내게 할테니까요
아마도 유난스러운 애같긴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신고는 하세요
경찰 한번 가고나면 애도 성질고치고 조금 덜 울수도.15. ㅇㅇ
'18.12.25 8:55 PM (121.125.xxx.148) - 삭제된댓글울 애도 아기때(백일전후) 배앓이로 매일 한두시강씩 악을쓰고 울었던 ㅠㅠ 업고 안고 다 소용없고..그저 아기 안고 같이 울었던 기억이 ....
그래도 신고 해 주시면 좋을듯해요 서너살이라니..16. 제발
'18.12.25 9:19 PM (125.184.xxx.67)가만 있지 말고 벨을 누르든 신고를 하든 좀 해요.
보는 눈 있다는 걸 왜 못 알립니까
저는 새로 이사온 윗집이 그러길래 올라가서 한 소리 하고
한날은 아침부터 그러길래 나가는 소리 듣고 엘레베이터 같이 잡아 타고 다 들린다고 했더니 나아졌어요.
표면적인지 어쩐지는 몰라도.
애하고 사실 여부 확인차 대화도 좀 했고요.
지금은 더 이상 그런 애울음, 짐승처럼 애한테 내지르고 닥달하는 소리안 들려요.17. 이ㅜㅜ
'18.12.25 9:20 PM (180.69.xxx.24)저희 아이도 야경증 비슷하게 있어서
자다가 새벽에 악쓰고 통곡하고
외국사는데 누가 신고할까봐
늘 조마조마 했어요 ㅜㅜ18. 신고
'18.12.25 9:59 PM (211.202.xxx.73)신고하세요.
이유를 님이 알 수 없잖아요.
신고하면, 그 집도 아기 울음소리가 밖에 들린다는 걸 인지한다는 거에요.
지금은 모른다고요.
시끄럽게 하는 집도 자기네 방음이 안된다는 걸 옆집에서 말해주기 전에는 모른다고요.
그러니 일단 신고하면 인지를 하고
주변에서 아이 학대한다고 의심한다는 사실 알고 뭔가 조치를 취한다고요.
병원엘 데리고 가던지 아이를 달래던지.
안그러면 애가 계속 울거고, 애도 힘들다고요.19. 신고
'18.12.25 10:00 PM (211.202.xxx.73)신고해도 옆집에서 모르고요, 혹 신고했냐 물어도 모르는 척하세요.
경찰이 결과를 나중에 알려줄 거에요.
신고하고나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경찰 전화에요.20. 나의친구
'18.12.25 10:02 PM (223.38.xxx.27)아이가 좀 이상이 있어서 아침저녁으로 울어댑니다.
이사가고 한동안은 주위에서 신고해서 경찰도 오고 했어요.
해결방법은 없고 친구집도 항시 살얼음판.
주윗분들은 멘붕.21. ㅡㅡㅡ
'18.12.26 12:36 AM (49.196.xxx.42)두살 네살 키우는 데 울 일이 없어요.
말귀 다 알아들으니까요. 신고는 한번으로 그치지 마시고요 세번 정도 할 생각 하세요. 은폐 가능하거든요22. 마른여자
'18.12.26 1:39 AM (49.165.xxx.137)아진짜 어쩌긴모가어째 신고를하라고 신고를 22222222222
23. 음
'18.12.26 4:16 AM (182.214.xxx.146)전에 옆집 아이 몇 달 동안 밤마다 울어서
왜 이렇게 울리나고 생각했더니
집에 아무도 없던 거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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