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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심리일까요?

ㅡ.ㅡ 조회수 : 1,062
작성일 : 2018-12-24 13:02:21
저는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결혼식이 생기면 부부가 함께 가는편입니다.
그래서 보통 축의금을 기본 10만원을 하고 식대가 비싼곳이면 부부중 한명만 가거나 아니면 축의금을 더하게 됩니다.
같이 가시는 분들도 그렇구요...
근데 그중에 3가족이 결혼식만 되면 가족이 모두 와요..
가족1 구성 :부부, 중고생 자녀2
가족2 구성 :부부 ,중학생1 초등1
가족3 구성 : 부부 ,대학생2, 초등1, 장모
도대체 저 가족은 축의금을 얼마하길래 가족이 다오는걸까?
항상 저뿐만 아니라 참석하는 지인들이 궁금해왔어요...
참고로 작년에 있는 결혼식은 인당 10만원 정도 하는 곳인데 가족들이 저렇게 왔더라구요.
이번에 결혼식이 있어 알게된 사실인데 허걱 저 3가족들은 축의금으로 보통 5만원을 했다고 하네요.
물론 결혼식에 가서 축하해주는 의미도 크지만 이건 민폐아닌가요?
IP : 125.191.xxx.1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4 1:05 PM (68.106.xxx.129)

    뻔뻔한 민폐가족들이죠. 장모까지 ㅎㅎㅎ 공짜 부페 다녀오는 거.

  • 2. 얼굴
    '18.12.24 1:06 PM (223.62.xxx.118)

    그런 거 신경 쓰면 초대 안 하면 되요
    초대 해야 오는 거잖아요

  • 3. ...
    '18.12.24 1:06 PM (211.225.xxx.219)

    5만 원 너무하네요

  • 4. .....
    '18.12.24 1:07 PM (220.116.xxx.172) - 삭제된댓글

    민페 맞죠

    제가 다니면서 좋았던 결혼식은
    온 사람들이 다 축사 한 마디씩 해주며 꼭 안아주었던
    스몰 웨딩이랑

    워낙 잘 살아서 축의금 아예 안 받고
    부조 굳이 내고 싶으면 소아암 기부하는 함에 넣으라던
    결혼식 기억 남네요

  • 5. ....
    '18.12.24 1:08 PM (220.116.xxx.172)

    민폐 맞죠

    제가 다니면서 좋았던 결혼식은
    온 사람들이 다 축사 한 마디씩 해주며 꼭 안아주었던
    스몰 웨딩이랑

    워낙 잘 살아서 축의금 아예 안 받고
    부조 굳이 내고 싶으면 소아암 기부하는 함에 넣으라던
    결혼식 기억 남네요

  • 6. ㅠㅠ
    '18.12.24 1:10 PM (125.191.xxx.187)

    그게 같은종교생활을 하는지라 대부분이 청첩장을 돌리지 않아도 소식을 듣고 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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