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컴하는방에서 창문으로 오늘도 우연히보게 되었는데 우리아파트 옆동앞에동인데
언제나 꾸준히 이불을 털어요 몇개씩을 터는지 그아랫집들은 그런이웃만나서 힘들것 같아요
16층이나 17층정도 사는 사람이 그러네요 무거운 이불털다가 떨어져 죽기도 한다는데
이불을 몇개씩을 터는지 몰라요 힘도좋아요 저런이웃정말싫어요 밖에서 털어야지
우리집 컴하는방에서 창문으로 오늘도 우연히보게 되었는데 우리아파트 옆동앞에동인데
언제나 꾸준히 이불을 털어요 몇개씩을 터는지 그아랫집들은 그런이웃만나서 힘들것 같아요
16층이나 17층정도 사는 사람이 그러네요 무거운 이불털다가 떨어져 죽기도 한다는데
이불을 몇개씩을 터는지 몰라요 힘도좋아요 저런이웃정말싫어요 밖에서 털어야지
그래서 1층을 못떠나요! 빨래도 막털어 이불도 막털어 진짜 속시원하게 털수있어 좋아요ㅋㅋ
우리 아파트에서도 할머니가 그리 가셨어요.
밑에서 애들 자전거 타며 놀고 있었는데..ㅠ
천만다행으로 애들한테는 피해가 없었다고
뉴스에서 봤는데 의자 밟고 올라가서 털다가 떨어져 죽은 사람도 있었어요
왜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먼지 나면 제발 세탁기에 돌리세요
밑에집에 민폐주지 말구요
우리위층 할머니 매일 터는데 처음엔 짜증만 났는데 이젠 좀 뉴스에 지꾸 사고나고 그런걸 보니 걱정돼요. 할머니 키 엄청 작으시거든요. 의자위에 올라가 터는건 아닌지...
저는 의류건조기에 이불털기기능있어서 매일 사용해요.
저는 ㅁㅊ겠어요..
저희 집은 저층인데, 윗 7~8층 어느 분이 매일매일 이불을 털고, 베란다에 걸쳐놔요..
괜히 남에게 말하면 저만 성격 이상한 사람 취급받고...예민하다고요..
여기니까 하소연 합니다.
이불 털때 얼른 창문 닫는데...
항상 창문만 보고 있을 수도 없고...
1층분 털더라도 속시원하게 털지마세요. 먼지 위로도 올라갑니다.....-_-
1층산다고 애 막 뛰게 하고 그러면 안되는거랑 똑같아요.
저희 아랫집 어린이집인데 소리 다 올라와요 그냥 어린이집이니까 그러려니 하는거죠.
방도 매일 치울 것이고 매일 자기전에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자는데도 매일 건조기에 이불털기로 돌려야 할 필요성을 느끼시나요?
그정도면 미세먼지, 생활먼지는 어떻게 견디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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