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슬을 잠시 보니..

ㄴㄴ 조회수 : 2,322
작성일 : 2018-12-23 17:55:22
오늘 한가로운 시간에 캐슬을 보고 있네요.
교수라는 사람이 하는말이 모든 친구들이 다 경쟁자라고 하더군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요.
지내놓고보니 저는 애 고등학교 시절에 항상 했던말이 있네요.
친구들이 너와 경쟁하는 사이긴해도 후에는 너와 함께 이 나라 각 분야로 나아가 함께할 동반자라는걸 생각하라고 했어요.
애도 잘 따라주어 학교생활에서 진구가 모르는 문제 물어보면 잘 이야기해주고 서로 사이좋게 잘 지냈답니다.
지금 사회에 나와 서로 다른길 같은길을 가고 있지만
서로 연락하고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경쟁만 강요하는건 좋은게 아니지 않을까싶어요.
IP : 183.105.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방송
    '18.12.23 5:58 PM (219.251.xxx.91) - 삭제된댓글

    걍재미있는만화를본다고생각해요 현실은50프로정도가능하겠죠

  • 2. ...
    '18.12.23 6:01 PM (125.178.xxx.206)

    다른 이야기인데
    친구가 성적 때문에 고민한다고 예상문제 돌려본 쌍둥이가 제 기준엔 신기,,

  • 3. ㅠㅠ
    '18.12.23 6:06 PM (49.172.xxx.114)

    친구가 경쟁자란 말을 하는 부모가 있나요
    그 교수의 악다구니처럼 ㅠㅠ

    아이를 악마로 키울 생각인거죠

  • 4. 파국교수가
    '18.12.23 6:07 PM (58.120.xxx.80)

    오늘 재방 젤 웃겼네요.
    얼마나 꼬실까.. 그 출신컴플렉스 큰 사람이 자기보다 못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 5. 쌍둥이
    '18.12.23 6:14 PM (218.236.xxx.187)

    가 예상문제 돌려본건, 광주 여의사가 시험문제 유출해 아이 줬더니, 아이가 친구들과 돌려봤다가 들킨 일과 같죠. 쌍둥이 아빠가 문제집 금고에 보관한건 숙명여고 쌍둥이아빠 생각나게 하고요

  • 6. .......
    '18.12.23 6:34 PM (121.132.xxx.187)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는 출제하려고 만든 문제를 빼낸 범죄이고 드라마에서는 코디팀에서 만든 예상문제죠. 전혀 달라요.

  • 7. 윗님
    '18.12.23 6:40 PM (218.236.xxx.187)

    안다고요. 그래도 예상문제랑 금고, 쌍둥이 아빠 동시에 나오니까 생각난다고요. 누가 딱 맞게 똑같대요? 생각나게한다고 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501 사람과 엮이지 않고 돈벌 수 있는 일은 없겠죠? 5 2018/12/24 2,682
884500 영국에서 체류할 기회가 생긴다면 배워올만한 것 뭘까요? 6 잉글랜드 2018/12/24 2,228
884499 그네타며 즐거워하는 시바견 6 댕댕이 2018/12/24 3,025
884498 민경욱이 사고쳤네요. 13 사이코패스 2018/12/24 6,133
884497 잘먹고 잘싸고 잘 자는게 최고 5 2018/12/24 4,087
884496 스타벅스. 커피빈, 투썸. 할리스에서 추천할만한 음료 있나요? .. 4 벨지안초코 .. 2018/12/24 2,232
884495 예서할머니 동화 읽어줄 때 .. 11 캐슬 2018/12/24 6,749
884494 영어가 공용어인게 너무 감사해요 10 영어 2018/12/24 4,635
884493 승무원들도 사람 봐가며 행동해요 34 .... 2018/12/24 20,393
884492 카톡으로 아들 딸 사칭 조심하세요! 6 파랑새 2018/12/24 2,086
884491 비전문가 책이 전문가 책보다 잘 팔린다면요 3 라라 2018/12/24 1,219
884490 저는 홍씨 여자에 대한 편견 있어요 23 성씨 2018/12/24 9,232
884489 분당에 라식 잘 하는 곳 있나요? 2 라식 2018/12/24 978
884488 트레이더스에 치킨이나 야채 육수 캔 파나요? 4 ㅇㅇ 2018/12/24 940
884487 40넘어 인생을 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요? 15 새벽 2018/12/24 6,394
884486 정교수랑 종신계약교수랑 차이가 뭔가요? 10 mm 2018/12/24 3,698
884485 나이 50에 10만원짜리 옷도 못사니 .. 한심하네요 ㅠㅠ 35 서글프.. 2018/12/24 17,145
884484 대형 안내견 조지와 유전성 난치병 소녀 벨라의 이야기 ........ 2018/12/24 715
884483 1월 제주도가는데 코트 입으면 얼어죽을까요? 4 ㅇㅇ 2018/12/24 2,029
884482 현빈이랑 강소라랑 진짜 사귀어요? 21 ... 2018/12/24 16,880
884481 지금 너무 배고픈데ᆢ살안찌는게 뭐있을까요ㅠ 9 배고파못자ㅠ.. 2018/12/24 2,346
884480 캐슬보다 알함브라가 더 재밌어지네요.. 23 대박 2018/12/24 6,203
884479 일본어는 한자 많이 알면 독해 쉽나요? 6 외국어 2018/12/24 1,664
884478 요즘 먹으면 바로 화장실에 가게 돼요 5 ㅇㅇ 2018/12/24 1,835
884477 엄마들 만남 그냥 그 순간 즐긴단 생각으로 만나세요. 8 경험상 2018/12/24 3,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