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함브라 현빈이 최교수 아들일까요?

ㅇㅇ 조회수 : 5,546
작성일 : 2018-12-23 16:31:21
분위기가 그렇지 않나요?
최교수는 아들 죽은것보다 현빈 다친걸 더 아파하더만요.
그 배우 눈빛이 하도 이상해서
평범한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W 생각도 나고
미션 생각도 나고.
IP : 125.186.xxx.1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3 4:32 PM (221.157.xxx.127)

    에이 그건아니죠 너무가셨네

  • 2. 저도
    '18.12.23 4:37 PM (121.131.xxx.25)

    그건 아닐 거같아요.
    마음에 안 드는,아버지 기대에 못 미치는 자식이라고 생각했던 냉정한 아버지 같아요.
    며느리가 밉다고 손자 얼굴을 쳐다보지도 않은 냉정한
    인간이요.

  • 3. ...
    '18.12.23 4:37 PM (182.226.xxx.136)

    그교수가 무슨 키를 가지고있을거라는 현빈 회사를 먹으려고 반대로 생각하셨네요 ㅋ

  • 4. 작가를믿죠
    '18.12.23 4:40 PM (221.166.xxx.92)

    송재정은 그렇지 않다고 밉슈미다.

  • 5. ㅇㅇ
    '18.12.23 4:43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차교수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악역인가 싶다가도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연기파인 줄 알았는데 연기를 못하는 것 같단 생각도 들어요
    언제부턴가 무슨 역할이든지 눈빛이 그렇더라고요

  • 6. ㅇㅇ
    '18.12.23 4:44 PM (125.186.xxx.16)

    현빈이 교수 아들이어도 막장하고는 상관 없지 않나요?
    아들 죽고 현빈 다쳤을때 교수가 비서한테 그랬잖아요.
    둘을 한꺼번에 잃을뻔 쌨다고.
    그래서 비서가 잉? 하는 장면도 있었죠.

  • 7. ㅋㅋ
    '18.12.23 4:45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차교수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악역인가 싶다가도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연기파인 줄 알았는데 연기를 못하는 것 같단 생각도 들어요 
    언제부턴가 무슨 역할이든지 눈빛이 그렇더라고요
    근데 차교순데요 ㅋㅋㅋ

  • 8. ...
    '18.12.23 4:45 PM (202.161.xxx.242) - 삭제된댓글

    아들 아니고 회사를 혼자 차지하려는 원수일 것 같아요. 제 생각은 문제의 뒤에는 차교수가 있을것 같은데요.

  • 9. ...
    '18.12.23 4:46 PM (39.115.xxx.147)

    자기 기대에 못미치는 아들에겐 냉정하고 차라리 자기 맘에 쏙 드는 현빈이 내 아들이였으면..하는 냉정한 아버지설정이죠. 못마땅한 아들이 그나마 현빈과 친구여서 그거 하나만 맘에 들어했을 것 같아요.

  • 10. ..
    '18.12.23 4:54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아무리 냉정해도 정신병자가 아닌 담에야 아들이 객지에서 비명횡사했는데 눈물한방울 흘리지않는 건 억지스러워요. 차교수 아내도 이상한 여자로 그려지는게 괜히 나온거 같진않고..차교수와 차형석은 확실히 혈연관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손자를 보고도 맹숭맹숭한 것이고.. 작가의 전작 나인에서도 큰아들의 친자여부를 의심하는 아버지 설정이 나왔었죠. 그게 모든 일의 시초였고요.

    단 유진우에 대한 태도는 애매한 부분이 있는것같아요. 학창시절 차형석과 유진우가 친구였고 차교수는 투자자, 박선호이사는 경영학과 다니던 선배이자 역시 투자자였죠. 애초에 차형석과 유진우가 친구였기에 차교수와 연이 맺어진 것이니 친자설정은 너무 우연의 남발이라 김빠질 것 같아요.

    저는 추도식장면에서 박선호의 추도사에 왜 그렇게 시간을 할애했는지..(차에서 외우는 장면도) 유진우가 박선호를 의심한다는 사실을 왜그렇게 빨리, 노골적으로 하필 차교수앞에서 드러낸건지 궁금하더라고요.

  • 11. 진짜
    '18.12.23 5:01 PM (211.187.xxx.11)

    그 박이사가 뭔가 비밀의 키를 쥐고 있지 않을까요?
    내내 좋은 친구 역할로만 나와서 이번엔 아닐 거 같아요.

  • 12. ...
    '18.12.23 5:04 PM (39.115.xxx.147)

    차형석 시체 앞에서 주먹 꼬옥 쥐는 장면 나왔잖아요. 전 그게 눈물이라고 봤는데요. 그리고 솔직히 박선호나 차교수입장에선 유진우가 죄책감에 죽은 차형석이 자꾸 보인다고 정신병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잖겠어요? 딱히 악역이라기보다는 회사를 유지하고 운영해야하는 유진우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자기들이 대신 경영일선에 나선것 같은데.

  • 13. 건강
    '18.12.23 5:11 PM (119.207.xxx.161)

    일단 평범한 역할은 아닌것 확실하니..
    무슨판을 짜고 있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지금 슈돌에 나은이 식구에
    엑소 찬열,수호 나오네요

  • 14. ..
    '18.12.23 5:11 PM (221.167.xxx.109)

    저도 아들시체보고 주먹 쥐는거 보고 분노와 사랑이라 느꼈어요.
    차교수는 현빈을 많이 아껴서 그런듯요.

  • 15.
    '18.12.23 5:12 PM (223.38.xxx.5)

    차교수가
    죽은아들 아이디로
    유진우 괴롭히는거라고
    회사 먹으려고

  • 16. 그렇다면
    '18.12.23 5:18 PM (211.187.xxx.11)

    차교수와 박이사가 한편이라는 건가요? 둘이 석연치 않아요.
    참 어제 보니 유진우가 나타나면 공지처럼 뜨던데요. 다른 유저들에게.
    그럼 차형석도 다른 유저들에게도 다 떠야하는 거 아닌가요?
    지금은 유진우랑 서비서만 차형석이 나타나는 걸 알잖아요.

  • 17. ...
    '18.12.23 5:29 PM (39.115.xxx.147)

    그런 단순한 플롯이면 뭐하러 정세주가 도망다녀요? 차형석은 예상치 못한 버그가 맞아요. 그거 해결할려고 세주가 숨어지내는거에요. 이거 해결 못하고 게임이 출시되면 헬게이트가 열리는거죠.

  • 18. 함정
    '18.12.23 6:37 PM (175.197.xxx.98) - 삭제된댓글

    겉으로 보이엔 원글님같은 느낌인데 반전이 있을 것 같아요.

    친구 아버지가 결국 현빈 등에 칼꽂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만 옅본다고 예상합니다.

  • 19. 함정
    '18.12.23 6:38 PM (175.197.xxx.98)

    겉으로 보기엔 원글님같은 느낌인데 반전이 있을 것 같아요.

    친구 아버지가 결국 현빈 등에 칼꽂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만 옅본다고 예상합니다.

  • 20. ㅇㅇ
    '18.12.23 6:57 PM (1.227.xxx.139)

    인물소개에 보면 원칙주의자라 유진우와 동업하다 분란일으키고 독립하려는 아들을 달갑지 않아한다고 되어있어요. 게다가 유진우 와이프와 바람나서 결혼까지 해서 며느리도 맘에 안들어한다구요. 그러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유진우와 등을 진다고 되어있어요. 아마 그 사건이 아들의 죽음인지 앞으로 나올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 21.
    '18.12.23 7:09 PM (106.102.xxx.23)

    원글님 참신하네요
    갑자기 아침드라마되네요 흐

  • 22. 인물 소개에
    '18.12.23 7:17 PM (223.62.xxx.162)

    차교수가 어떤 계기로 유진우랑 등을 돌린다는 얘기는 홈페이지에 없는데요
    혹시 어디서 보셨는지 여쭤봐도 될지. 차교수 캐릭터가 파악이 잘 안되서요.
    정말로 아들보다 아들 친구를 더 믿고 아들이 죽었는데도 그런다는 게 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628 66.77 라인 이쁜 모바지는 어느 브랜드? 팬츠 2018/12/23 532
884627 이재명 형님강제입원을 대하는 민주당 국회의원 시각 11 ..... 2018/12/23 1,070
884626 고등입학후 1학년때 미달된 외고로 편입하려는데요 4 고민맘 2018/12/23 1,967
884625 시판용 사골 국물 6 어디 제품 .. 2018/12/23 2,044
884624 강남캐이블 딜라이브 쓰시는 분 계신가요? 캐이블 2018/12/23 657
884623 수화물로 김치팩포장된거 부칠 수 있나요? 2 ... 2018/12/23 2,793
884622 아이보리 리버시블 무스탕 4 고민중 2018/12/23 1,400
884621 지금 간장게장 만들려면 냉동꽃게로 해야 하나요? 2 냠냠 2018/12/23 1,465
884620 알함브라,현빈의 매력 16 오잉~ 2018/12/23 3,972
884619 입안 씹었어요 5 .... 2018/12/23 893
884618 배정남씨 참 진국이네요 10 ... 2018/12/23 5,026
884617 팬질하면서 절실히 느끼는거는 4 tree1 2018/12/23 1,306
884616 얼려놨다 먹어도 괜찮은 국물종류는 어떤게 있을까요 3 얼얼 2018/12/23 1,077
884615 드디어 공개된 이재명 대박 공소장! 11 ㅇㅇ 2018/12/23 2,413
884614 너무 외롭네요 2 클스마스 2018/12/23 1,786
884613 분노로 가슴이 터질거 같을때 볼 영화있을까요? 4 분노 2018/12/23 1,449
884612 아이들 가르치는 일을 하는데요. 나중에 공부 성패여부는 남들보다.. 7 ... 2018/12/23 2,842
884611 여가부의 부끄러운 여성(이라 쓰고 페미라 읽음) 정책들 27 중단하라 2018/12/23 2,062
884610 박나래 할머니표 김장레서피 아시는 분 8 행복 2018/12/23 4,039
884609 가스레인지 불꽃이 좀 빨개요 6 ㅇㅇ 2018/12/23 1,683
884608 자꾸 죽은이가 꿈에 나와요 9 ㅜㅜ 2018/12/23 2,255
884607 김서형 연기얘기가 많아서. 보탭니다 ㅎㅎ 2 .. 2018/12/23 2,838
884606 우클렐레 전문가님 계시면 십만원대 악기 콕 좀 찍어주세요. 2 구매 2018/12/23 637
884605 3구짜리 멀티탭 사려고 대기중인데요ᆢ 3 2018/12/23 1,017
884604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감동 16 눈물 2018/12/23 4,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