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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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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catherine 조회수 : 612
작성일 : 2018-12-23 10:20:26




"내가 거실에 앉아 있을 때는 밖에 나가면 그녀를 볼 수 있을 것 같고 벌판을 쏘다니다보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그녀와 만날 수 있을 것 같고 그래 집을 나갔다가도 급히 들어오는 거지.
그녀가 틀림없이 워더링 하이츠의 어느 곳엔가 있을 것만 같아서.
하룻밤에 몇 번씩이나 눈을 떴다 감았다 해."




IP : 117.111.xxx.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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