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수비 받고 고맙단 인사 왜안했냐 하는 시누

부엉이 조회수 : 2,574
작성일 : 2018-12-22 23:59:13
신혼때는 그냥 그게 예의인줄알고 인사했죠
돈은 못받고 누나한테 입금 됐어 라고 말만했죠 한참 후에...


제가 감사인사 왜 해야하나요
아파도 만삭이라도 내가 그집 조상 차례상 차렸는데

친정못가고 명절에 온 시누 저녁상 함께 준비하며 시누가 내가 와줘서 고맙지? 어안이벙벙

홧병나겠네요
IP : 110.70.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3 12:02 AM (116.36.xxx.197) - 삭제된댓글

    고맙고 자시고 할것이 없는데요.
    시집간 시누는
    그쪽집 귀신이 되어야한다는
    쌍팔년도 사고를 가지고 있나보네요.
    21세기 새댁답게 명절상 물리지말자 친정가세요.
    착한 시누가 알아서 정리하겠지요.

  • 2. 저는
    '18.12.23 12:03 AM (211.210.xxx.202)

    처음에 강하게하니 안건드려요.
    만약 제게 인사하라했다면 앞으로 돈부치고 하는거ㅈ내가 할테니 시누보고 제사지내라 해요.
    자식도 잘ㅇ못하는 제사늘 며느리가 지내면 고마와해야죠 하면서 입바른소리 바로 해버려요

  • 3.
    '18.12.23 1:05 AM (49.167.xxx.131)

    반대아닌가요? 고생했다 수고했다 고맙다는 자기가 해야지 자기조상인데 난 누군지도 모르는 조상인데?

  • 4. 웃긴것들..
    '18.12.23 2:37 AM (49.167.xxx.225) - 삭제된댓글

    웃긴것들이죠..
    아이가 아파 조금 늦게 갔더니..
    저 앉지도않았는데 일어나면서
    ''어휴 힘들어''하대요..
    속으로 니할아버지제사야
    난 얼굴도 못봤다..

  • 5. 우리나라
    '18.12.23 2:39 AM (49.167.xxx.225)

    우리나라 참 웃겨요..
    지들 부모 조부모 제사에
    왜 남이 음식 준비하고 그런대접을 받아야하는지..
    손하나까딱안하면서 없애야한다는 말나오면
    난리난리..

  • 6. marco
    '18.12.23 8:55 AM (39.120.xxx.232)

    시누도 그집 조상제사 준비하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589 ㅁ패브릭 소파( 오트밀 베이지컬러 ) 아들둘 감당될까요?? 3 해피맘 2018/12/23 1,097
886588 병문안 와서 통곡했던 친구 31 실화 2018/12/23 26,393
886587 아줌마인데 비투비노래들 좋아해요 16 ... 2018/12/23 1,214
886586 82에 감사^^ - 영화 로마 보고왔어요 10 끝이 좋으면.. 2018/12/23 2,640
886585 결혼기념일에 친구들과송년회 간 남편 18 구이구이 2018/12/23 3,355
886584 무정한 나와 유정하길 바라는 남편 18 2018/12/23 4,826
886583 아이가 독감인데 열이 안 떨어져요ㅠ. 21 아아아아 2018/12/23 4,237
886582 주변에 이태란 같은 사람 있잖아요 11 캐슬 2018/12/23 3,808
886581 어제 그것이알고싶다 친구폭행 보셨나요 그알 2018/12/23 1,546
886580 경기도 대림대 어떤가요? 3 전문대 2018/12/23 2,807
886579 기차 탔는데 옆에 훈남청년이 ㅎ 37 2018/12/23 23,681
886578 면세점 할인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5 인천공항 2018/12/23 1,332
886577 미국에 로밍해서 가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4 궁금합니다... 2018/12/23 711
886576 김정호의원 해명과 투명지갑사진 66 ... 2018/12/23 3,469
886575 유방 유두종 진단받으신 분 계신가요? 1 2018/12/23 2,172
886574 혹시 주변에 모로코 여행가시거나 하면 조심하세요. 1 ㅠㅠ 2018/12/23 3,182
886573 태어난 시간 5분 차이 9 2018/12/23 2,015
886572 이태란소설 문젠 정준호가 사이다였어요 17 ㅎㅋ 2018/12/23 6,925
886571 웃기는 상황에대한 리액션으로 such dorks! 라는 표현 1 질문!! 2018/12/23 579
886570 남자친구, 진혁이는 은근 벤츠남이네요. ㅎㅎㅎ 10 ㅎㅎ 2018/12/23 2,327
886569 자꾸 쪽잠만 자고 밤에는 잠이 안 와요 5 쪽파 2018/12/23 1,716
886568 설거지통 꼭 쓰시나요 개수대에요 12 효율 2018/12/23 4,664
886567 불우이웃돕기 하려고 양말을 50켤레 샀는데.. 9 어디에다 2018/12/23 2,151
886566 내년에 결혼할꺼라는 말을 쉽게 할수 있을까요? 6 ㅂㄷ스 2018/12/23 1,871
886565 골든벨 여고생들 화장 너무 하네요 18 ... 2018/12/23 5,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