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인 없는 집 비번 가르쳐달라고 하면
이번에 집을 사게되서 지금 집이 빨리
팔려야하는 상황인데요,
내일 집을 꼭 보고 싶다고 하는데
우리가 딱 교회에 가는 시간인거에요.
안된다고 했는데 멀리서 와서 그시간밖에 안돼서
부동산에서 비번 가르쳐주면 안되냐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겁도 나고...
비번 바꾸면 안되냐는데 할줄을 몰라요.
걱정하지 말라곤 하시는데...그렇게들 하시나요?
1. 네
'18.12.22 1:06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그렇게 많이 해요
저도 집볼 때 그렇게 했어요.
주인없다고 아무때나 막 들어가는게 아니고
들어가기 전에 지금 들어간다고 전화하고 나올때 전화하고 그래요.2. ....
'18.12.22 1:21 PM (126.183.xxx.250)친언니세요? 아니면 지인?
나라면 교회 가는 시간 조절해서 보여 드리겠네요.3. 그러다
'18.12.22 1:22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일 생기면 책임 님이 지는겁니다..
4. ...
'18.12.22 1:29 PM (39.115.xxx.147)그리 걱정되면 한명은 남아서 집 보여주고 좀 늦게 교회가면 되잖아요. 혹시 알아요 집 빨리 팔아주려고 그 집 하나님이 보내주신 계약자일지.
5. ........
'18.12.22 1:32 PM (211.200.xxx.105)본인이 급하면 비밀번호라도 알려주고 집 보여주는거고 안급하면 그렇게 할필요 없겠죠.
본인들이 비밀번호 알려주고 주인없을때 들어가라고 했으니까 만에하나, 뭐가 하나라도 없어진것같다 그럼 상대방에게 책임을 묻기는 어려운거구요.
그런 리스크를 감수할정도로 급하면 알려주는거라 봐야죠.6. ...
'18.12.22 1:35 PM (211.36.xxx.218)본인이 급하면 알려주세요.
저도 요새 비번 오픈하고 부동산에 알렸어요
집에 뭐 중요한다고 없고..부동산 사장님들이 그렇게 무식하게 막 하지 않으니까요..
그러니 조금 더 확률이 올라가지 않을ㅋ가요?
일단 전세 시장이 현재 안좋아서 집 보러 온다는 전화가 전 반가울 지경인데요? 비번 누르고 들어가겠다 하고요..7. rainforest
'18.12.22 1:47 PM (125.131.xxx.234) - 삭제된댓글지난 여름에 집 보러 다닐 때 한 집은 부동산에 비번 오픈해놨더라구요.
믿을만한 부동산이라고 매번 그랬다더라구요.8. rainforest
'18.12.22 1:48 PM (125.131.xxx.234) - 삭제된댓글rainforest
'18.12.22 1:47 PM (125.131.xxx.234)
지난 여름에 집 보러 다닐 때 한 집은 부동산에 비번 오픈해놨더라구요.
믿을만한 부동산이라고 매번 그랬대요.9. 흠
'18.12.22 1:56 PM (1.225.xxx.4)저도 비번 알려주고 부동산이 데려와서 보여줬어요. 윗님들 말대로 아무때나 막오는것 아니고 연락하고 비번 눌러요. R그리고 바번 바꾸는거 모른다는건... 안쪽에 보면 대부분 써있고 하다못해 고객센터 번호라도 있던데. 전세 나가게 하려면 그정도 수고는 해야죠
10. ....
'18.12.22 2:01 PM (14.52.xxx.71)살사람은 안봐도 사던데요
맘 먹으면 계약하러오면서 잠깐 보구요11. marco
'18.12.22 3:56 PM (39.120.xxx.232)거절 하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12. 한분은 남아서
'18.12.22 8:09 PM (1.250.xxx.139)집 보여 주셔야죠 그리고 다른 시간 오전이든 오후든 예배드리면 되느거 아닌가요
일정 규모 이상 교회면 예배시간 고를수 있고 저라면 저런 상황이면 일단 집 보여주고 본교회 시간이 안맞으면 가까운 다른교회 예배 드립니다. 특별한 경우는 그럴수 있잖아요13. ..
'18.12.22 11:40 PM (180.71.xxx.170)언니가 급한거면 집에남아 집 보여주고
그 외시간에 교회가면 되는거고요.
안급하면 그냥 교회가고 보여주지마세요.
그런데 먼데서 오는 사람이면 계약확률이 높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6345 | 성탄 미사 궁금증요 6 | ... | 2018/12/22 | 1,154 |
| 886344 | 햇반, 오뚜기밥만 달라고 하넹요. 5 | 흠 | 2018/12/22 | 2,805 |
| 886343 | 유시민 이사장 팟게스트 시작한다네요. 37 | .. | 2018/12/22 | 4,142 |
| 886342 | 배추 6포기 사왔는데 김장비닐에 절여도 되겠죠?? 11 | ㅜㅜㅜ | 2018/12/22 | 3,227 |
| 886341 | 원목 식탁에 양초로 문지르면 어떨까요? 5 | 참나 | 2018/12/22 | 1,737 |
| 886340 | 아들이 39도 열나는데 피자.먹어도될까요 21 | 수수 | 2018/12/22 | 5,836 |
| 886339 | 정시 지원 조언부탁해요 7 | 고3맘 | 2018/12/22 | 2,178 |
| 886338 | 순대국 못드시는분 계시죠? 25 | .. | 2018/12/22 | 5,844 |
| 886337 | 아직도 산에서 도토리 잔뜩 주워가는 무개념이 있네요 7 | ㅉㅉ | 2018/12/22 | 2,273 |
| 886336 | 감사 선물을 해야하는데 오히려 받았어요. 어떻게 보답하죠? 1 | 감사 | 2018/12/22 | 1,005 |
| 886335 | 진학사 결제를 했는데 횟수 제한이 있나요? 5 | ㅇㅇ | 2018/12/22 | 2,127 |
| 886334 | 진짜 내가 그렇게 미웠을까요 62 | 눈물이나네요.. | 2018/12/22 | 24,267 |
| 886333 | 사진을 보내면 왜...? 5 | 사진 | 2018/12/22 | 1,431 |
| 886332 | 팥죽 하는데 팥 거르지말고 해도 11 | nake | 2018/12/22 | 2,904 |
| 886331 | 임신 전 피티, 출산 후 피티 뭐가 더 나을까요? 5 | 씨앗 | 2018/12/22 | 1,886 |
| 886330 | 78년생들 행복하시나요? 22 | .. | 2018/12/22 | 5,803 |
| 886329 | 집안일하기넘 싫은 워킹맘... 12 | 구성 | 2018/12/22 | 5,176 |
| 886328 | 좋아하는 양주 댓글 놀이해요 8 | 달콤쌉쓰름 | 2018/12/22 | 984 |
| 886327 | 우리 몸무게 공개할까요? ^^ 43 | ... | 2018/12/22 | 6,778 |
| 886326 | 중국인데 절인배추 사서 김장 하고 싶어요 10 | ........ | 2018/12/22 | 1,741 |
| 886325 | 그나마 덜 해로운 슬라임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8 | 슬라임 | 2018/12/22 | 1,968 |
| 886324 | 굴이 넘 많아요 13 | 굴굴굴 | 2018/12/22 | 2,234 |
| 886323 | 성훈씨? 싫어요 39 | 저는 | 2018/12/22 | 20,200 |
| 886322 | 집회고 뭐고 일단 먹고 시작해야하는 한국인 20 | 아웃 | 2018/12/22 | 3,521 |
| 886321 | 내가 남자같고 남편이 여자같은 집 9 | 점점점 | 2018/12/22 | 3,2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