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카페....계속(?)잘될까요
저는 글쎄..;;슬라임이란것도 좀 별로고
(몸에 안좋을거같아서)
한때 지나가는 유행같아서 별로인거같다고
얘기하긴했거든요
키즈카페처럼 동네마다 우후죽순생기는것도
영 걱정이구요
주변의 슬라임카페 잘되나요? 오래가는 업종이려나요
1. dprnd
'18.12.22 11:14 AM (14.32.xxx.70)지금 가습기 살균제 발견되어서 집에 있던 애들도 버립니다.
2. 딱
'18.12.22 11:16 AM (125.252.xxx.13)딱 봐도 유행 엄청 빨리 지나갈거 같아
내 가게도 아니지만 걱정되던데요...3. 흠흠
'18.12.22 11:20 A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그쵸 근데 자기들은 무해하고 안전하다고
홍보하더라구요..
일단 엄마들이 너무 안좋아하는거같던데말이죠4. 흠흠
'18.12.22 11:22 AM (125.179.xxx.41)그쵸 근데 거기서 쓰는건 무해하고 안전하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일단 엄마들이 너무 안좋아하는거같던데말이죠5. ...
'18.12.22 11:22 AM (122.38.xxx.110)비싸서 카페가고 싶지는 않아요.
집에서 해보면 진짜 재미있어요.
끊기 힘들답니다
버렸는데 다시 사고 싶어요.
손가락 운동이 뇌자극에 좋다던데6. non
'18.12.22 11:26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망해가는 내리막 길인데
막차 타려구요?
유해물질 나온 것도 요즘 뉴스로 나오고..
본인은 아무리 무해 한 거 써도
대중이 인지하면 무시 못해요
조금 더 뒤로 물러서서 세상을 보면
될거예요.7. 그거
'18.12.22 11:29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저렴이 악세사리 잡화점에서 팔던데 한두달안에 사라질 유행 아닌가요.
컨셉이 너무 빈약하네요8. 비추
'18.12.22 11:42 AM (211.179.xxx.23)슬라임 엄청 좋아하고 즐기는 제 딸아이도
카페한번 가보고는 비싸다고 안가던데요.9. ...
'18.12.22 11:45 AM (218.147.xxx.79)가습기살균제와 같은 성분이 나왔다는데 이제 완전 내리막길일듯 해요.
뉴스에서도 여러번 때렸잖아요.
뽑기방보다도 더 빨리 사라질것 같아요.10. 동네에
'18.12.22 11:54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슬라임카페가 오픈한지 두달 되는데
첨 일주일은 애들이 바글바글 하더니
지금은 엄청 한산해요 사람 없어요
유해하다 뉴스 나오면서 사람 없어요
곧 망하겠다 하면서 지나가요..11. 비싼 일회용
'18.12.22 1:38 PM (58.239.xxx.56)주변에도 애들 성화에 한번은 가도 두번가는 집은 없더라구요.
비싼거 둘째치고 수요가 있어야지 비싼 일회용 가게에요.
점핑장은 놀이삼아 드문드문이라도 가지 슬라임 카페는 글쎄요 싶어요.12. ...
'18.12.22 1:44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한번 애들데리고 갔는데 16000원씩 32000원 결제했어요.
애들도 많았구요.
한번 안가면 계속 미련둘까봐 간거구요.
애들조차 또가자 소리 안해요.
만원이면 나름 질좋은 슬라임사다 실컷하니까요.
그런데 이토록 인테리어 필요없는 가게도 있구나 싶었어요.
분양받은 건물 그대로 탁자 의자놓고 파츠담는 통만 잔뜩 두었어요.
그래서 한두달하고 업종변경하려는구나 생각도 들었답니다.13. rainforest
'18.12.22 1:44 PM (125.131.xxx.234)지금 뛰어드는 건 반대하고 싶어요.
일단 카페 가서 하는건 비싸서 아무나 애들끼리라도 막 들어가기 힘들어요.
1년 전쯤이면 몰라도 이젠 끝물이지 싶어요.14. ...
'18.12.22 3:38 PM (121.146.xxx.63)중학생 조카가 슬라임 마니아인데 카페가 오히려 더 비싸고 사서 하는게 더 싸게 먹힌다더라구요. 슬라임도 질이 천차만별인데 카페 갈 돈으로 예쁘고 인기많은 마켓 슬라임 살수 있다고..0
15. 별로
'18.12.22 10:54 PM (211.246.xxx.230)초등아이가 하도 졸라대고 궁금하기도 해서 가봤는데 전 실망이었어요..슬라임을 처음부터 제조하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슬라임완제품 주고 파츠넣게하고 향이랑 색소 몇방울 조절제 넣게하고 그게 다더라구요..슬라임 초보 유아라면 모를까 초등한테는 좀 시시했어요..거기다 엄마 음료값 플라스 슬라임 비용도 넘 비쌌어요..가격에 비해 넘 단순한 놀이...
차라리 재료왕창 사서하는게 실속있다 싶어요..
아이가 집에서 풀이랑 전분가루등 천연재료나 클레이 이용해 슬라임 엄청 만들어본지라 얘도 시시한지 두번 가자는 소리는 안하더라구요ㅎㅎ 전 가망없다봐요.. 아무리 유행이라지만 막상 카페가서 둘러보니 창업하면 망하기 딱이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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