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UyPyTn-IS4
It started off so well
They said we made a perfect pair
I clothed myself in your glory and your love
How I loved you
How I cried...
처음엔 아주 멋지게 시작했었죠.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완벽한 연인이라고 부러워 했죠.
나는 그대의 찬사와 사랑에 싸여 있었죠.
아 얼마나 사랑했었는데
또 그 사랑에 겨워 얼마나 울었는지...
The years of care and loyalty
Were nothing but a sham it seems
The years belie we lived a lie
I love you till I die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 보살펴 주었던 나날들이
단지 가식일 뿐이었나요.
죽을때까지 사랑하겠다고 믿었던 시간들이
모두 거짓이었나요.
Save me save me save me
I can"t face this life alone
Save me save me save me...
I"m naked and I"m far from home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홀로 이 비참한 삶을 헤쳐갈 수가 없어요.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버림받은 아이처럼 비참하고 외롭습니다.
The slate will soon be clean
I"ll erase the memories
To start again with somebody new
Was it all wasted
All that love?...
과거는 곧 잊혀지겠지요,
지난 기억들을 지울 겁니다,
새로운 누군가와 다시 시작하기 위해....
그러나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시간들이
진정 아무런 쓸모가 없는 것이었나요.
I hang my head and I advertise
A soul for sale or rent
I have no heart I"m cold inside
I have no real intent
고개를 떨군 채
나의 영혼을 팔기 위해 거리로 나섭니다.
모든 열정이 식어벼려 이제 어떤 감정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제 아무런 삶의 의지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Save me save me save me
I can"t face this life alone
Save me save me save me...
I"m naked and I"m far from home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홀로 이 비참한 삶을 헤쳐갈 수가 없어요.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버림받은 아이처럼 비참하고 외롭습니다.
Each night I cry I still believe the lie
I love you till I die
매일 밤 눈물로 밤을 지샙니다.
아직도 '죽을때 까지 사랑한다'던 거짓말을 믿으며
Save me save me save me
Don"t let me face my life alone
Save me save me oooh...
I"m naked and I"m far from home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홀로 이 비참한 삶을 헤쳐갈 수가 없어요.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버림받은 아이처럼 너무나 비참하고 외롭습니다
Queen- save me
뮤직 조회수 : 594
작성일 : 2018-12-21 18:59:00
IP : 223.62.xxx.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21 8:49 PM (222.104.xxx.175)퀸 노래는 다 좋아요
잘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6799 | 연하 몇살까지 가능하세요? 26 | 뒤늦게 주책.. | 2018/12/24 | 6,964 |
| 886798 | 모로코서 백인여성참수사건있었다네요 20 | .. | 2018/12/24 | 7,836 |
| 886797 | 막상 약속이 생기면 나가기가 싫어요 6 | 지나다 | 2018/12/24 | 2,212 |
| 886796 | 근력운동하시는 분들 1 | 운동 | 2018/12/24 | 1,564 |
| 886795 | 독감약 먹고 환각"…타미플루 복용한 여중생 추락사 13 | 독감 | 2018/12/24 | 5,556 |
| 886794 | 마더보다 더 보기 힘든 미스백 2 | ........ | 2018/12/24 | 2,464 |
| 886793 | 명동성당 성탄미사 ..드리러 가고싶은데요 3 | andyqu.. | 2018/12/24 | 1,532 |
| 886792 | 겨울에 그레이색 옷 좋아하시는분들 계세요? 17 | 더쿠 | 2018/12/24 | 3,829 |
| 886791 | 니트바지. 무릎 안나오나요? 5 | 지나가다 | 2018/12/24 | 2,163 |
| 886790 | 스카이캐슬 염정아 연기중 정말 실감나는 포인트 12 | oo | 2018/12/24 | 4,891 |
| 886789 | 코엑스. 중고등 애들하고 어디가면 좋을까요? 4 | .. | 2018/12/24 | 1,082 |
| 886788 | 생리 시작한 지 10일 됐는데 아주 조금씩 나와요 1 | 건강 | 2018/12/24 | 1,739 |
| 886787 | 김정호국회의원, 공항직원 그리고 적폐청산 2 | 행복해요 | 2018/12/24 | 811 |
| 886786 | 스펙이나 경력보다 전혀 낮은 직장에 다니는 분들 3 | 음 | 2018/12/24 | 1,477 |
| 886785 | 스카이캐슬 작가가 학부는 이대 불문과군요 7 | 오오 | 2018/12/24 | 4,487 |
| 886784 | MRI 와 MRA 는 뭐가 다른가요? 3 | 병원 | 2018/12/24 | 2,850 |
| 886783 | 오늘 저녁 명동 가면 깔려죽나요? 18 | ㅔㅔ | 2018/12/24 | 3,748 |
| 886782 | 종부세 3 | 달 | 2018/12/24 | 850 |
| 886781 | 문과도 선행해야할까요? 3 | 고딩 | 2018/12/24 | 1,013 |
| 886780 | 영어는 잘하는데 국어는 너무 못하는 아들 6 | 독해능력 | 2018/12/24 | 1,957 |
| 886779 | 인크레더블 2 보신 분~ 12 | ㅋㅋㅋ | 2018/12/24 | 776 |
| 886778 | 가입한 보험 모두 조회가 가능한 사이트가 있을까요? 2 | 자유부인 | 2018/12/24 | 1,048 |
| 886777 | 부산에서 한달 살 방 어디로 알아보나요? 7 | 한달방 | 2018/12/24 | 2,090 |
| 886776 | 녹차 먹고 몸 냄새가 없어진 듯요 6 | 치유기 | 2018/12/24 | 4,516 |
| 886775 | 이재명 공소장중 "처 김00" 13 | ㅇㅇ | 2018/12/24 | 2,6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