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Queen- save me

뮤직 조회수 : 592
작성일 : 2018-12-21 18:59:00
https://youtu.be/yUyPyTn-IS4

It started off so well 
They said we made a perfect pair 
I clothed myself in your glory and your love 
How I loved you 
How I cried...
처음엔 아주 멋지게 시작했었죠.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완벽한 연인이라고 부러워 했죠.
나는 그대의 찬사와 사랑에 싸여 있었죠.
아 얼마나 사랑했었는데 
또 그 사랑에 겨워 얼마나 울었는지... 

The years of care and loyalty 
Were nothing but a sham it seems 
The years belie we lived a lie 
I love you till I die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 보살펴 주었던 나날들이
단지 가식일 뿐이었나요.
죽을때까지 사랑하겠다고 믿었던 시간들이
모두 거짓이었나요.

Save me save me save me 
I can"t face this life alone 
Save me save me save me... 
I"m naked and I"m far from home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홀로 이 비참한 삶을 헤쳐갈 수가 없어요.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버림받은 아이처럼 비참하고 외롭습니다.

The slate will soon be clean 
I"ll erase the memories 
To start again with somebody new 
Was it all wasted 
All that love?... 
과거는 곧 잊혀지겠지요,
지난 기억들을 지울 겁니다,
새로운 누군가와 다시 시작하기 위해....
그러나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시간들이
진정 아무런 쓸모가 없는 것이었나요.

I hang my head and I advertise 
A soul for sale or rent 
I have no heart I"m cold inside 
I have no real intent 
고개를 떨군 채 
나의 영혼을 팔기 위해 거리로 나섭니다. 
모든 열정이 식어벼려 이제 어떤 감정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제 아무런 삶의 의지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Save me save me save me 
I can"t face this life alone 
Save me save me save me... 
I"m naked and I"m far from home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홀로 이 비참한 삶을 헤쳐갈 수가 없어요.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버림받은 아이처럼 비참하고 외롭습니다.

Each night I cry I still believe the lie 
I love you till I die 
매일 밤 눈물로 밤을 지샙니다.
아직도 '죽을때 까지 사랑한다'던 거짓말을 믿으며

Save me save me save me 
Don"t let me face my life alone 
Save me save me oooh... 
I"m naked and I"m far from home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홀로 이 비참한 삶을 헤쳐갈 수가 없어요.
제발 제발 제~~~발 구해 주세요 ,
버림받은 아이처럼 너무나 비참하고 외롭습니다
IP : 223.62.xxx.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1 8:49 PM (222.104.xxx.175)

    퀸 노래는 다 좋아요
    잘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319 안방티브이가55인치인데‥높게놓는거보다‥낮게놓는게낫겠지요 8 2018/12/26 1,327
887318 이필모 보면 14 심심해서 2018/12/26 5,694
887317 청약을 연달아 넣어도 되나요? 2 ㅇㅇ 2018/12/26 1,026
887316 돈없으면 사람구실도 못한다는 말 참 그렇네요 14 해품달 2018/12/26 4,491
887315 52세 남편 실비보험 들어야할까요? 7 이제야아 2018/12/26 3,024
887314 인간관계 어렵네요 2 허클베리 2018/12/26 2,129
887313 저 오늘 어디 갈까요? 여행지 조언 좀 6 일산 2018/12/26 1,295
887312 이대중대간호학과가 지방국립대 간호학보다 나은가요? 22 대학 질문입.. 2018/12/26 5,252
887311 아들 사 줄건데..이 패딩 어떤가요? 17 zz 2018/12/26 2,809
887310 지금껏 모르고 살아온 파스 제대로 붙이는 법 5 /// 2018/12/26 3,265
887309 [질문] 휴대폰을 컴에 연결해서 자료정리하려는데 2 82 2018/12/26 598
887308 귓속이 너무 가려워요 7 귀지 2018/12/26 2,255
887307 정신분석상담 추천 부탁드려요 4 ㅎㅎ 2018/12/26 960
887306 생김(물김) 잘못샀나요? 4 초보 2018/12/26 725
887305 설거지를 왜 이렇게 하는걸까요????? 28 2018/12/26 8,432
887304 늙은 호박 채 친거는 어디서 사나요? 11 ㅇㅇ 2018/12/26 1,620
887303 수,과학 잘하고 음악적 재능있는 아이 11 Ggg 2018/12/26 2,036
887302 7세 이전 일 기억나시는 거 있으세요? 16 님들 2018/12/26 2,357
887301 편입시 2년제 졸업과 4년제 2학년 수료 후, 어느것이 더 나을.. 2 고3맘 2018/12/26 1,554
887300 텃밭농사 배우기 16 ㅇㅇ 2018/12/26 2,308
887299 이재명 이 물건 결국 올해안에 처리 못하고 이리 지나가나요?? 31 화난다.. 2018/12/26 1,567
887298 몇달간 책만 읽을건데..인생책 추천해주세요 21 시한부 2018/12/26 5,598
887297 금은 소비 죄책감이 덜할까요? 10 ㅇㅇ 2018/12/26 2,076
88729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3 ... 2018/12/26 1,003
887295 전업주부님들, 매일 출석하는 곳 있으세요? 14 혹시 2018/12/26 5,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