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라면 너무땡기네요

라면 조회수 : 1,910
작성일 : 2018-12-21 17:44:00
뭘사올까,
너구리?무파마?
자주먹는 진라면과 신라면은 패스요ㅠㅠ
여러분이 최애하는 라면은 뭔가요
IP : 223.62.xxx.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에서서
    '18.12.21 5:48 PM (222.108.xxx.171)

    참깨라면
    부대찌개라면

    맛있다요 ~

  • 2. 신상
    '18.12.21 5:48 PM (14.37.xxx.71)

    왕뚜껑 봉지라면 나왔더라구요 한참 됐는지도..
    먹어보진 않았어여

  • 3. ㅇㅇ
    '18.12.21 5:49 PM (125.128.xxx.73)

    팥칼국수라면을 어제 보았어요. ㅋㅋ

  • 4. 너구리가
    '18.12.21 5:4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진리지요.

    근데 요즈 미역국라면이라는거 맛있다 하더라고요

  • 5. ...
    '18.12.21 5:49 PM (117.111.xxx.105)

    온리 스낵면 최고!

  • 6. ...
    '18.12.21 5:55 PM (61.255.xxx.223)

    신라면만 먹다가 최근에 너구리 얼큰한 맛 먹었는데
    진짜 너무 시원하고 얼큰해서 놀랬어요
    짱 맛있음

  • 7. 요즘은
    '18.12.21 5:55 PM (1.238.xxx.39)

    갓뚜기 굴짬뽕
    면도 스낵면처럼 얇고 맵지도 않고 괜찮아요.
    유성스프는 안 풀어도 괜찮아요.
    유성스프가 불맛 내는데 안풀고도 맛있음.
    뭣보다 빨간 라면들보다 중독성이 적은듯..
    맛은 있지만 자제가 되는 맛이랄까??

  • 8. ...
    '18.12.21 6:27 PM (1.234.xxx.65)

    오징어 짬뽕

  • 9. ㅡㅡ
    '18.12.21 6:32 PM (112.150.xxx.194)

    너구리? 참깨?

  • 10. 와우
    '18.12.21 7:07 PM (1.229.xxx.138)

    원래는 삼양라면 먹는데
    요즘 인기라는 미역국라면 좀전에 먹었거든요.
    왜 인기만발인지 알겠어요!
    미역국 국물맛이 죽여요 ㅎㅎㅎ
    진짜 진한 미역국이에요. 짱!
    라면 별로 안 좋아하시는 엄마도 드셔보시더니 맛있다고
    잘 드시네요. 덕분에 한끼 금방 해결했습니다~

  • 11.
    '18.12.21 7:39 PM (223.62.xxx.34)

    너구리 면발은
    꼬들꼬들하고 좋죠

  • 12. 따뜻한동행
    '18.12.21 9:45 PM (121.170.xxx.205)

    오뚜기 미역라면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878 눈썹 반영구 문신 후 짱구됐는데 최대한 빨리 자연스러워질방법 8 seroto.. 2018/12/21 6,289
883877 고이재선씨 부인 인터뷰보니 참 안스러워요 10 이재명형 2018/12/21 2,340
883876 북유럽 남자들은 다 잘생겼나요? 11 ..... 2018/12/21 3,650
883875 아기엄마들께 질문요 베이비룸 ㅇㅇ 2018/12/21 526
883874 임플란트 수술 과정 문의드려요. 임플란트 2018/12/21 1,358
883873 스카이캐슬8화에서 깨알웃음지뢰~ 3 스카이캐슬 2018/12/21 3,050
883872 분당 수내동 살기편한 아파트 11 수내동 2018/12/21 4,294
883871 황후의 품격 아리 ㅎ 9 나마야 2018/12/21 3,601
883870 양말만 따로 세탁기에 넣고 돌리시나요? 다같이 돌리나요?? 31 .... 2018/12/21 14,958
883869 방탄)어린이도서 WHO시리즈로 나와요..콘실황영화개봉 5 2018/12/21 1,160
883868 재종 조기선발반 4 들어갈까요?.. 2018/12/21 1,100
883867 30년산 주택 매매할려는데요 왜이리 맘이 서운할까요. 5 그날의분위기.. 2018/12/21 2,536
883866 저는 밥만 먹으면 도 ㅣㅂ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6 tree1 2018/12/21 4,158
883865 오늘 스카이캐슬 너무 기대되요. 3 앗싸 금요일.. 2018/12/21 2,533
883864 조성아 스틱파데 홈쇼핑에서만 살 수 있나요? 2 ㅇㅇ 2018/12/21 1,464
883863 내년 광안리 벚꽃 4월 3일 늦을까요?? 1 ㅇㅇ 2018/12/21 689
883862 어서와 스웨덴편 넘 재미있어요 15 ㅌㅌ 2018/12/21 4,953
883861 40대중반 넘어서신 분들..운동과 건강 어떠세요 9 밀레바 2018/12/21 4,051
883860 집에 있어도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어요 7 호빵 2018/12/21 2,275
883859 옆사무실 아주머니에게 이젠 말을해야겠는데 어떻게할지 봐주실래요 12 .... 2018/12/21 4,527
883858 아무런 자신도 없고 어떤일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11 파랑새 2018/12/21 1,713
883857 중2 사춘기 아들과 여행가려구요 1 갱년기 2018/12/21 1,044
883856 벌다가 백수로 있으니 8 .. 2018/12/21 3,163
883855 신발냄새가 옮나요??????? 5 ........ 2018/12/21 1,031
883854 아들 입대하는데 준비물 5 . . 2018/12/21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