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김냉이 엉망이 됐어요..
친정엄마가...
오늘 다른거 꺼낼라고 열었더니 김치국물새서 바닥이 흥건;;;
아...
저거 언제 다 닦아낸대요??
전 일부러 좀 공간두고 담는데 엄마말 들었다가 망했어요 ㅠㅠ
1. ㅇㅇ
'18.12.21 5:25 PM (125.128.xxx.73)공기층에 김치가 노출안되는게 좋긴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항상 김치꺼낼때 안에서 꺼내라고 하시거든요.
조금 덜 넣고 우거지나 비닐로 막는것도 괜찮을거에요.2. 발효 하는
'18.12.21 5:27 PM (121.154.xxx.40)공간을 두고 담았어야죠
국물 넘치면 김치 맛도 없어져요
님이 엄마 말씀을 착각 하신듯
원래 꾹꾹 눌러서 넣는데
윗 공간을 좀 비워 뒀어야죠3. 위로....
'18.12.21 5:28 PM (223.38.xxx.83)그냥 마음 비우고 휴지로 흡수시키고 시키고 하면서 반복해 보세요. 냉장고 치우는 게 일이 커 보이는데 의외로 일찍 끝나더라구요~ 저 냉장고 정리가 엄두가 안 났는데 정작 해 보니 30분 안에 끝나서 놀랐어요.
일 시작 전에 필요한 도구 - 고무장갑, 휴지, 쓰레기봉지 등등
다 갖다놓고 하시구요.
김치 한 포기 정도 빼서 썰어두시고 ㅎㅎ
아마 발효되면서 넘쳤나 봐요.
맨 마지막에 김냉 안쪽에 따뜻한 물에 갠 베이킹소다 넉넉하게 발라 뒀다가 걸레로 싹싹 닦아내 보세요. 김칫국물이 산인데 소다가 염기니까 중화돼서 냄새 없애는 게 좀 빠를 거예요.
걸레는 길게 쳐다보지 마시고 세탁기에 던져 버리시고~
홧팅홧팅4. ㅠㅠ
'18.12.21 5:34 PM (182.227.xxx.142)낼 당장 닦아내야할까봐요@@
121.154님.
저희 엄만 윗부분까지 꼭꼭 눌러 담으라하세요@@
공간이 없게요.
그전에도 넘친적있어 윗부분 조금 남기는데 김장하면서 잔소리하시니 걍 암마말대로 윗부분까지 채우거든요ㅠ5. 0000
'18.12.21 5:40 PM (121.182.xxx.252)아....한번 그런적 있어요..
넘 싫었음..
그.다음부턴 김장비닐 깔고 김치 넣고 위에 5센티 정도 공간 비워둡니다..
고생하시겠어요...6. 음
'18.12.21 5:40 PM (124.50.xxx.71)꾹꾹 눌러담는건 맞지만 통에 80%정도만 채워야해요. 저도 엄마가 가득 담아주면 집에와서 한포기 빼놔요.
7. ...
'18.12.21 6:07 PM (220.120.xxx.158)꼭꼭 빈틈없이 공기가 닿지않게 담으면서도 국물을 안넘치게 하려면
김장비닐과 봉지클립을 이용해보세요
저는 절임배추 사서 했는데 그 비닐 씻어서 사용했는데요
김치통 안에 비닐을 벌려서넣고 김치를 차곡차곡 눌러담고 (김치통의 4/5정도만) 비닐속 공기를 쫙빼고 봉지클립으로 꼭 찝어놓아요
먹을때도 한쪽씩 꺼낸다음 또 공기 안들어가게 봉지클립으로 찝어놓구요
이렇게 하면 다 먹을때까지 김치가 직접 공기에 노출되지 않아요
김치통에 비닐 덮어두는 방식으로 보관하다 좀 먹다보면 비닐이 뭉쳐서 잘 안덮게 돼서 나름대로 머리를 굴린 방법이에요8. ..
'18.12.21 8:16 PM (125.177.xxx.43)익으며 올라오는데... 여유두고 담아야해요 ㅠㅠ
집에오면 덜어내야죠9. 울엄마
'18.12.21 8:37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울엄마는 넘 많이 담으면 익으면 국물 넘쳐서 김냉까지 짠기가 스며들면 김냉센서 빨리 고장난다고 항상 위에 비우라고 하세요 전 조금 더 담아도 된다 해도 절대로 못 담게 하시는데 ㅋ저희랑 반대네요
10. ᆢ
'18.12.21 9:13 PM (121.167.xxx.120)이글 읽다가 김냉에 통에서 김치 2쪽씩 다 들어 내고 왔는데 불안 하네요
빈 김치통도 없고요11. 저희도 김치냉장고
'18.12.22 12:49 PM (219.251.xxx.176) - 삭제된댓글공간이 모자라서 또 김치가 너무 많아서 꾹꾹 눌러서 담았더니 다 넘쳤더라구요 .저희는 발견즉시 남편과 김치 덜어내고 다 닦아서 넣었어요.남편이 없었으면 저 무거운걸 어찌 했을까요.ㅠㅠ 다음엔 밖에 놓더라도 여유있게 담아 놓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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