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보고자 하면 얼마든지 보여줄수 있는 사람인데

tree1 조회수 : 1,027
작성일 : 2018-12-21 15:09:54

볼 ㅅ ㅐㅇ각도 하지 않으면서 뭘 보여달라는건지..

-유아인인터뷰-


이말은 홍식이가 지금처럼 잘 풀리기전에

아마도 걸오즈음 인터뷰에서 한 말인데

저는 저말을 듣는 순간

머리를 얻어맞은 듯한 그런 느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그때는 사모의 념이 불타서

어 진짜 홍식이는 보여준다고

뭐 이런거에 대한 기대가 좋았고


그렇지만 진짜 좋은 이유는


다른 사람들때문에 상처받을 필요없겠구나 하는 통찰을 얻어서에요

그런데 홍식이는 보고자 하면 보여줄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마도 그렇기는 할겁니다

대단히 솔직하기는 하니까..


그런데 홍식이뿐만 누구나 그렇지 않습니까

저도 마찬가지죠

저도 저에게 누군가 진심으로 보고자 한다면

제가 왜

개인 사생활을 넘지 않는 한도에서 왜 보여주지 않겠습니다


보고자 한다면

저에게도 진심어리고 절실한 댓글이 달리면

절대로 외면하지 못합니다

저도 그렇더라구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누구나 그럴겁니다


저도 반대의 경험있고

제가 절실하게 원했을때

대부분은 제 예상을 넘어서 보여줍니다...


그래서 살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그럼 멘탈이 버틸수 있나요

그때의 사랑들로 우리는 살아갈듯...



그런데 내가 뭘 말했는데

남이 말 뭐라 악플기타를 하잖아요

그건 그 사람이 볼 마음이 없는거에요

볼 생각도 없으면서 보여달라는거에요


볼 마음이 있으면 절대로 그렇게 반응할수 없어요


아 그래서 이걸 알면 다른 사람때문에

혼란스럽지 않은거에요..


그렇다고 모든 경우가 다 그렇다는 거는 아니죠

그런데저런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아무튼 저는 저런 통찰이 너무나 좋죠

그런데 홍식이 본인은 자기가 그렇지 않았으면 하더만

나도 남들처럼 오토바이나 타고 여자애들하네 야 타 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앗겠냐

왜 세상에 이렇게 눈이 생겨서 이러고 살고

뭐이런글도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122.254.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1 3:14 PM (117.111.xxx.199)

    뭐하시는 분이세요? ^^
    저보다 특이하신 것 같아서요..^^;

  • 2. . .
    '18.12.21 3:18 PM (58.141.xxx.60)

    맞네. . 연예인 빠순이하다가 관종병 생긴거. .

  • 3. 의미없네
    '18.12.21 7:33 PM (110.70.xxx.159)

    허세 너무 심하다
    오글거리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142 30개월된 아이 미술및 촉감놀이 일주일에 몇번 시켜주는게 좋을까.. 5 .. 2018/12/22 1,007
886141 예비중 영어학원 선택 8 영어 2018/12/22 1,176
886140 "벌금? 안 무서워" 유치원 무단폐원 배짱 2 먹은게많다는.. 2018/12/22 870
886139 스테이크 소스 너무 셔요;;;; 7 소스 2018/12/22 2,278
886138 맛집 추천해 주세요~ 1 논현동 2018/12/22 510
886137 대학 1학년 딸의 3번의 성형이야기. 32 대학교1학년.. 2018/12/22 9,431
886136 예비중2 인강 추천해주세요 1 .... 2018/12/22 815
886135 이재명 검찰 고소장에 써 있던 무서운 부분 11 이재명 아웃.. 2018/12/22 1,949
886134 요즘패딩은 모자 털?값에 따라 값이 매겨지나봐요 7 겨울옷 2018/12/22 2,774
886133 헬스장에서 물건을 빌렸다가 손상됐는데 어떻게 할까요? 8 ㅇㅇ 2018/12/22 1,791
886132 독일 영화 [인디아일]in the aisles 강추 10 .. 2018/12/22 1,810
886131 택시에서 넘 불편해요 ㅜ 11 불편 2018/12/22 4,184
886130 섬유유연제 향 뭔지 아시는분 2 킁킁 2018/12/22 1,668
886129 김경수 "착잡한 날이다" 이유는? 32 드루킹은누가.. 2018/12/22 2,643
886128 대통령 지지율 깍아먹는 민주당 떨거지들 40 .... 2018/12/22 1,453
886127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올라왔어요 16 ... 2018/12/22 896
886126 Sky캐슬 ㅡ 김주영선생 심리분석 13 ... 2018/12/22 6,444
886125 결혼식 사진중 친척들과의 사진은 왜찍을까요 12 2018/12/22 6,182
886124 팥죽 - 농도가 너무 묽은데 어쩌면 좋나요? 6 요리 2018/12/22 1,763
886123 오늘 꼭 옷을 취소해야 하는데 9 뮤뮤 2018/12/22 1,695
886122 혹시 스포츠테이프(?) 붙였다가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 경험 있.. 11 테이프알레르.. 2018/12/22 5,742
886121 남편에게 보여줄꺼에요 68 속풀이 2018/12/22 19,228
886120 이성에 대한 판단 2 mabatt.. 2018/12/22 982
886119 뒤통수 성형 주변에 한 경우있나요? 13 혹시 2018/12/22 5,086
886118 이사가는데 너무 슬퍼요 2 이사 2018/12/22 3,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