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릉사고 아이들 발인 기사보니 눈물나네요

... 조회수 : 2,178
작성일 : 2018-12-21 15:08:57

비슷한 나이 애들을 키우다 보니....

아직 덩치만 컸지 애기들이잖아요ㅡㅜ

실신안할 부모가 있을까요...



갑자기 궁금한게 같이 떠난 3명은 무슨 운명인건지...

우연의 일치인건가...

같은 운명이나 사주?팔자를 갖고 태어난걸까요ㅡ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평안하기를....

IP : 125.128.xxx.1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음쟁이
    '18.12.21 3:13 PM (124.61.xxx.123)

    그러게요..
    기사조차 읽기겁나서 못보고있어요..
    맘이 너무아파요..
    그 애지중지했을 아이들.. 하고싶은게 얼마나 많았을까요..
    다 잊고 좋은곳으로 가서
    담엔 더 좋은모습으로 태어나 맘껏 누려라...

  • 2. .....
    '18.12.21 3:17 PM (59.15.xxx.98)

    전 자녀는 없지만 길거리에 다니는 뽀얀 얼굴하고 롱패딩입고 다니는 애들 보면 딱 저렇게 어린애들이 살지도 못하고 죽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 길거리 다니는 애들 얼굴도 못보겠더라구요.

  • 3. hwisdom
    '18.12.21 3:59 PM (211.184.xxx.226)

    가슴 아프고 눈물났어요. 일찍 발견만 했어도 살 수 있었는데

  • 4.
    '18.12.21 4:14 PM (183.109.xxx.231) - 삭제된댓글

    저두요...너무 맘 아파요...헤드라인조차 읽기 힘들어요...덩치만 컸지 아가들인데.....ㅠ

  • 5. 아까워서
    '18.12.21 4:32 PM (116.125.xxx.41)

    교복입고 발인했다는 기사에 울컥합니다. 학교로 들어와서 한바퀴 돌고 간 듯한데
    바라보는 학생이나 교사 모두 얼마나 가슴아팠을까요, 졸업도 못하고 나가네요, 가엾은 아이..

  • 6. ㅠㅠ
    '18.12.21 5:48 PM (124.53.xxx.190)

    편히 잠들기를., , ㅠㅠ
    교복입고 발인했다구요?
    ㅠㅠ
    너무 슬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694 뉴스, 전현희에겐 야유, 나경원에겐 환호하는 장면요. 8 ,, 2018/12/20 1,541
883693 영화 로마 5 조심스럽지만.. 2018/12/20 1,590
883692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장염이라는데 내일 학교는 어쩔까요 4 장염 2018/12/20 2,167
883691 자영업자님들 3 손님 2018/12/20 1,210
883690 뉴욕대가 어느 정도인가요? 22 ㅡㅡ 2018/12/20 16,747
883689 고구마 어디서 사 드세요?? 7 ㅇㅇ 2018/12/20 2,255
883688 애들 라식 어디서 시켜주셔요?? 3 애들 2018/12/20 1,530
883687 서울에 독일어학원 추천해주세요 1 2018/12/20 1,230
883686 궁합봤는데요 5 재미로 2018/12/20 1,771
883685 헬스장에서 들었던 팝인데 여성보컬이 요염하고 감각적이면서 미스테.. 5 ㅇㅇ 2018/12/20 3,154
883684 간호학과 학교 선택 4 @@ 2018/12/20 2,880
883683 송윤아도 홈쇼핑에 나오네요.ㅎㅎㅎ 40 와우 2018/12/20 23,975
883682 백화점에서 주문한 상품의 택을 임의로 떼고 주는 경우가 있나요?.. 2 .... 2018/12/20 1,430
883681 서울에 대학생 아이가 다닐 컴퓨터 학원 추천부탁드려요 8 레몬 2018/12/20 1,228
883680 학교 결정이 힘들어요. 11 고민 2018/12/20 3,584
883679 80년 출간된 새로줄 전집의 장점이 있을까요? 번역이 잘되었나.. 12 출판사 회원.. 2018/12/20 952
883678 독감으로 밖에 못나가니, 남친을 집에 부른다는딸 14 2018/12/20 4,493
883677 40대 중반 남편이 아직도 저 몰래 야동을 봐요 33 겨울 2018/12/20 10,459
883676 중국에서 모바일로 한국 티비 보시는 분 없나요? 1 oo 2018/12/20 549
883675 완벽한 타인 이서진요~ 17 .. 2018/12/20 7,368
883674 청와대에서 김태우랑 근무했던 감찰관 인터뷰 4 .... 2018/12/20 2,203
883673 지방의대 - 정시로 가면 수능 점수 어느 정도 받아야 하나요 19 대입 2018/12/20 22,463
883672 구스이불 세탁 3 ostie1.. 2018/12/20 1,890
883671 총각김치 줄기??로 할수 있는 요리 있나요? 8 ㅡㅡ 2018/12/20 1,999
883670 추합되었는데 선택도와주셔요 15 두리맘 2018/12/20 5,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