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에게 전혀 베풀지않는 사람들이 더 잘 살 것 같은데

베품 조회수 : 2,929
작성일 : 2018-12-21 14:20:33
왜 아닐까요?
나가는 게 전혀 없으면 그 돈이 그대로 굳는 건데
주변을 보면 많이 베푸는 사람이 더 잘 사네요.
원래 부자가 아닌데 말이죠.

전혀 베풀지않으면 들어오는 것도 없어서일까요?
IP : 116.45.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은
    '18.12.21 2:24 P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흐름이라고 하더라구요.
    잘 베풀면 돈이 나가서 다른 사람의 마음과 같이 돌아온대요.

  • 2. ..
    '18.12.21 2:30 PM (49.1.xxx.99)

    자기 그릇대로.. 그리고 주위 꽤 잘사는 인색한 분들 세 집 봤는데 아무리 아끼고 인색해도 어느 이상 돈이 안쌓이더라구요.

    실수 안 할걸 해서라든지 판단을 잘못한다던지 큰 액수가 안 벌리는 걸 봤죠.
    자잘한거 아끼고 인색하고 말이죠.

  • 3. ....
    '18.12.21 2:40 PM (210.100.xxx.228)

    그런 책이 있잖아요. 제목이 Giver 던가...

  • 4. ——
    '18.12.21 2:45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

    돈은 개인 힘으로 못벌어요. 사회는 움직이는 인간들로 이루어져서 돌아가는거라 결정적으로 도와주고 정보주는 사람들이 없으면 아무 기회가 안생겨요. 이 흐름을 알고 운용하는게 능력인데요 이 능력은 보통 머리 좋은 사람들이 패턴을 파악하고 다루는데요, 사람들이 누군 그저 운이 좋았다 어쩐다 하는게 사실은 흐름을 타는 능력이 있고 없고거든요. 흐름이라는건 인간의 흐름이구요

  • 5. 사람따라..
    '18.12.21 3:04 PM (180.64.xxx.35)

    돈은 아껴 모을순 있어도 경우 없이 얌체짓하면서 아끼는 사람은 사람 관계도 별로..큰돈에 눈멀어 더 큰걸 못 보더라구요 결군 엉뚱한 데서 돈이 새어나가던데요...그러면서 또 얌체짓에 징징징....가족과 지인 중에 있어서 봤는데 둘다 노력 만큼 욕심낸 만큼 못살던데요....

  • 6. 돈이
    '18.12.21 3:19 PM (121.154.xxx.40)

    사람을 따라야 합니다
    사람이 돈을 따를수는 없어요
    베푸는 것과는 별개로

  • 7. 루디아
    '18.12.21 3:44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

    주라..그리하면 너희에게 흔들어넘치도록주리니...

  • 8. 꿈다롱이엄마
    '19.4.15 4:47 AM (125.185.xxx.75)

    ㅋ.. 돈이란 쌓이다 보면 악취가 풍깁니다. 그때마다 그것을 없애기 위해 배풀어 야죠. 흐름이란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순환시키기 위해서라도 배풀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458 국민연금 개월수 계산할때..몇년도부터 계산하나요? 3 연금 2018/12/29 1,912
886457 각질관리에 최고봉 아시면 알려주세요 13 —;: 2018/12/29 4,869
886456 Kbs대상 이영자 받았을때 반응 어땠나요? 6 ㅇㅇ 2018/12/29 4,546
886455 헐 베스트 커플상 7 ... 2018/12/29 6,481
886454 저는 배고프면 불안해요 4 ㅇㅇ 2018/12/29 1,658
886453 귀가 작으면 단명하나요? 21 운명 2018/12/29 18,501
886452 전업 18년하다가 직장에서 살아남기 14 귤귤 맛있어.. 2018/12/29 6,102
886451 오리털 이불 따뜻하군요. 3 .. 2018/12/29 2,034
886450 알함) 와 진짜 너무 재밌네요 34 ㅇㅇ 2018/12/29 8,139
886449 예비고3 미술 방.특 꼭 필요한가요? 1 zz 2018/12/29 1,029
886448 제주도 렌트카~ 도와주세요~T.T 5 희망이 2018/12/29 2,393
886447 알함브라 추억 서비서 죽은거에요?? 15 ㅇㅇ 2018/12/29 5,400
886446 전참시..뭔 상을 받은 모양인데 뻔뻔하네요 3 zzz 2018/12/29 4,704
886445 방금 이영자씨 수상소감 들으신분계세요? 1 방금 2018/12/29 7,208
886444 [펌] 골목식당 돈까스집 민원 때문에 휴무 고려중 8 zzz 2018/12/29 8,506
886443 술취한상태에서 맘에 없는 사람이 6 바다 2018/12/29 2,801
886442 사주.. 무식상 엄마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5 무식상 엄마.. 2018/12/29 6,859
886441 그라나다 안가고 질질끄네요 ㅠ 15 ... 2018/12/29 4,632
886440 냉동실에 있는 송편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맛날까요? 5 2018/12/29 4,459
886439 도수치료와 실손보험의 악순환을 누가 해결할까요 6 진짜 열받네.. 2018/12/29 3,573
886438 장기하,정상훈의 섬유탈취제 광고 보셨어요? 1 레인아 2018/12/29 2,176
886437 닭발 상한건가요? ... 2018/12/29 1,183
886436 이 그릇 아시는분 계신가요? 5 qweras.. 2018/12/29 2,334
886435 방금 연예대상 혜리 덕선이땜에 빵터졌어요 7 ㅋㅋㅋ 2018/12/29 7,771
886434 경량패딩 조끼 정말 잘 샀어요 10 조끼 2018/12/29 8,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