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인데 너무 오래되고
부모님 나이도 잇으셔서
집을 매매계약을 햇는데요
왜이리 맘이 서운할까요.
저도 이런데.부모님은 얼마나 맘이.아프실까.싶네요..
언젠가는 팔아야해서.. 일찍 정리하긴햇는데.
30년산 주택 매매할려는데요 왜이리 맘이 서운할까요.
그날의분위기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18-12-21 13:22:02
IP : 117.111.xxx.1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12.21 1:27 PM (112.221.xxx.67)30년살았으면 거의 뭐 ....
저는 딸랑 8년산 전세집도 이사가려니 눈물이 나는걸요2. ㅁㅁㅁㅁ
'18.12.21 1:45 PM (115.143.xxx.66) - 삭제된댓글저도요
자동차나 소파땜에도 울어요 ㅜㅜ3. 아그럼요ㅠ
'18.12.21 1:53 PM (220.85.xxx.184)저는 미국에서 2년 살고 타던 중고차 팔았는데 너무 섭섭하고..심지어 제 아들은 눈물이 글썽. ㅠㅠ
내 차를 사서 운전해 가는 그 뒷모습을 한참 바라봤네요.4. ..
'18.12.21 2:07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저 신혼에 2년 살던 집 팔고 엉엉 울면서 떠났어요. 애는 등에 업고요. 섭섭하죠.다른데 가서도 금방 정 붙이고 살거예요
5. ...
'18.12.21 2:09 PM (125.177.xxx.172)저도 8년 전세산 이집 담달에 이사가는데 괜히 쓸고 닦아요.
안해도 되는데... 신발장 내부. 싱크대 내부. 가스렌지 들어내고 음식물 흘린거. 등등.. 그러면서 너무 이집 떠나는거 서운해요.6. 집이
'18.12.21 2:15 PM (121.137.xxx.231)특히나 예전처럼 마당도 있고 주택인 경우는 집이 가지고 있는 무게가 아주 크죠
단순히 집이 아니라 내 시간과 추억이 고스란히 뭍어있는 곳이라.
30년이면...너무 너무 서운할 거 같아요.
남의 집이 되어도 그 집 앞을 지나게되면
여전히 우리집...같은 기분이 들거 같아요7. 그럴꺼예요
'18.12.21 4:37 PM (14.34.xxx.91)내가 나이가 많은데 내가 어렸을때 살던집이 가보고싶어요
지금도 그집을 생각하면 마음이 찡한데 왜안그렇겟어요
그집이 분신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7097 | 스팀 청소기 어떤 거 쓰세요? 6 | ,,, | 2018/12/25 | 1,269 |
| 887096 | 서브웨이 로티세리치킨이 원래 짭짤한건가요? | .. | 2018/12/25 | 490 |
| 887095 | 아이친구엄마들이요 7 | 지민이 | 2018/12/25 | 3,604 |
| 887094 | 밥솥케익 만들때 압력밥솥도 가능한가요? 7 | 모모 | 2018/12/25 | 1,546 |
| 887093 | 이분 메이크업 제품 자세히 써놓으시네요 5 | ㅎㅎㅎ | 2018/12/25 | 3,858 |
| 887092 | 안 쓰던 아이폰 충전 문의 2 | rk | 2018/12/25 | 884 |
| 887091 | 퇴직한 남편 식사문제 45 | 힘듬 | 2018/12/25 | 15,481 |
| 887090 | 자주 체할 때에는 식사를 거르는 게 나을까요? 11 | Mm | 2018/12/25 | 2,909 |
| 887089 | 강아지 분양을 어디서 해야할까요?(천국보낸아이랑 같은견종 아님 .. 36 | 내새끼 | 2018/12/25 | 2,406 |
| 887088 | 당뇨가 그렇게 무서운건가요 35 | 결혼은 | 2018/12/25 | 8,426 |
| 887087 | 냉장훈제 족발 유효기간 1달 지난거 2 | 먹어도? | 2018/12/25 | 710 |
| 887086 | 칠리새우와 어울리는 메뉴가 뭐가 있을까요 9 | 힐링이필요해.. | 2018/12/25 | 3,064 |
| 887085 | 며칠전 강아지 경련 글 올렸었어요. 4 | 강아지 | 2018/12/25 | 2,899 |
| 887084 | 수시 안되고 정시 기다리는 아이들. 4 | .. | 2018/12/25 | 3,235 |
| 887083 | 늘 후회가 많은 제 성격에 제 자신도 지쳐요 11 | 병나 | 2018/12/25 | 3,157 |
| 887082 | 담임 4 | ㅈㅈ | 2018/12/25 | 1,660 |
| 887081 | (쓸데없는 얘기) 토론토서 보헤미안랩소디 본 이야기.. 6 | 토론토 아.. | 2018/12/25 | 1,620 |
| 887080 | 한드가 전반적으로 허접한 이유는 12 | tree1 | 2018/12/25 | 2,127 |
| 887079 | 가수 홍진영 자매 부럽네요 ㅎ 13 | 음 | 2018/12/25 | 9,381 |
| 887078 | 집에서 조식으로 이렇게 차리면 29 | 조카가좋아할.. | 2018/12/25 | 23,295 |
| 887077 | 예비 고3어머니들께 어쭙지 않은 조언 2 | 입시 | 2018/12/25 | 2,075 |
| 887076 | 천주교인분들 미사끝나고 신부님께 인사하고 나오세요? 6 | 예의 | 2018/12/25 | 2,537 |
| 887075 | 중고차 k3, i30, qm3중 어떤 게 좋을까요 8 | 자유 | 2018/12/25 | 1,807 |
| 887074 | 레토르트 스프나 죽 맛있는거 추천 좀 해주세요 3 | oo | 2018/12/25 | 1,245 |
| 887073 | 사람을 간파하는게 빠른분들 있으신가요? 29 | ... | 2018/12/25 | 8,0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