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그렇게 간단한 이유로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ㅎㅎㅎ

tree1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18-12-21 11:50:24

이이제이 이승훈 피디가 나와서 얘기하는걸 듣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이제이에서 그 이재명 욕하는 무리들

김어준이 말한 작전세렦과는 좀 다른..


그에 대한 얘기들이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제가 그런 걸 모르잖아요

그래서 악마년한테 그렇게 속은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들에대해서 말해주고

그에 대한 다른편의 반응 그런거 보여줘서

정말 저는 그편을 10번도 넘게 듣고 있거든요..


거기서 이승훈 피디가 이런 말을 했어요

사람이 의식적으로는 손해르 봐도

무의식은 손해를 절대로 안 본다

이얼마나 엄청난 말입니까..


제가 여기에 쓰는 이유도

의식적으로는 손해죠

분명히 손해 같습니다

그러나 제무의식은 손해를 아 ㄴ봅니다

무슨 말이냐

무의식이 원한다는 말입니다...


제가 악마년한테 속아서

그전에는

여자찬구들이랑 별로 공통점도 없고

그래서 별로 교류가 없어서

여자란 뭐 어떤 거인가 몰라서 결국은 저런 년한테도 속은거라..

기질이 여자랑 너무 제가 다르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엠팍가서 할 필요는 없죠

그건 너무 잘 아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악마년한테 속아서

여자에 대한 좋은 생각을 못 갖잖아요

그런데 안 그런 여자분도 많잖아요

찌찔이보다는 안 그런 분이 더 많을겁니다..

저도 악마년만나기 전에는 여자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죠

그런데 오래 세뇌당하다보니

예전 판단은 오간데가 없어서..

ㅎㅎㅎ

여기서 다시 많은 여자분들을 접하다 보니까

예전에는 내가 그랬지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아무튼 그런것도 직접 경험으로 얻고

하고자 쓰는거에요


간단한 이유로 쓰는게 아닙니다

이게 제 무의식이 원하는거죠


그런데 그걸 처음에는 몰랐죠

지금은 알겠다는 겁니다..

ㅎㅎㅎㅎㅎ

처음에는 그게 너무 하고 싶어서 재미있어서 한거에요

그런데 그게 하고 싶었던 이유가 저거잖아요

그게 무의식인거에요..

이걸 제가 무의식이다 인지했으므로

좀 많이 좋아진거죠...


네 다시한번 여기서 저한테 좋은 댓글 달아주신분계 감사드리고..

다 복 받으시기 진심으로 바라구요

그외에도

객관적인 말이라도 거친 말투로 해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의도적 악품외에는 다 좋은거잖아요..ㅎㅎㅎ

IP : 122.254.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12.21 11:51 AM (122.254.xxx.22)

    그리고 여기서 제가 쓰면 또 다른 분이 뭐라고 말씀하시고 저는 또 검색해보고
    이러면 알게되는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또 쓰잖아요

  • 2. tree1
    '18.12.21 11:53 AM (122.254.xxx.22)

    기질이 여자랑 달라서 속은게 아니라
    그년은 아주 나쁜 사이코패스
    누구라도 나쁠때 만나면 속기 십상인거에요

    여자를 모르기는 또제가 뭘 모르겠어요
    여자를 모르느 사람이 그 많은 드라마에 반응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 궁금
    '18.12.21 11:57 AM (175.223.xxx.62)

    트리님은 일 안하시는지 궁금해요
    돈은 생활비는.. 어찌 충당하시나요?

    솔직히 매일 일 안하시는듯 하고
    집에서 책이랑 영화만 보시는것같아서
    그 팔자가 부럽네요

  • 4. ..
    '18.12.21 1:32 PM (211.194.xxx.28)

    정신적으로 약간의 문제가 있으신거 같은데요

  • 5. ??
    '18.12.21 1:47 PM (211.219.xxx.251)

    무슨 말인지??
    남자 분인가요? 남자분이 상처 받고 다른 아줌마들 얘기를 듣는 다는 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3898 팔자 주름, 입옆주름에 파운데이션이 자꾸 끼는데요 8 ... 2018/12/21 6,048
883897 의대 전공 정할때 4 의대 2018/12/21 2,543
883896 보쌈김치가 집에서 하기 제일 어려운 메뉴같아요 4 ........ 2018/12/21 1,739
883895 유산균은 자기에게 맞는게 있나봐요 5 유산균 2018/12/21 2,845
883894 한유총이랑 택시 노조 니들은 이제 아웃이다. 13 ***** 2018/12/21 1,462
883893 한국당 퇴장으로 ‘유치원 3법’ 결국 불발 5 dd 2018/12/21 702
883892 쌍꺼풀수술에 부작용은 없을까요? 3 눈처짐 2018/12/21 1,573
883891 강남이 직장인데 4 다시 문의 2018/12/21 1,404
883890 최근에 이사온 윗집 층간소음 dd 2018/12/21 1,222
883889 여고생 14k 반지로 좋은 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10 .. 2018/12/21 1,677
883888 장영자 사기사건보면 사기당한 사람도 이상해요 3 ... 2018/12/21 1,693
883887 제가 대학갈때부터 해서... 22 tree1 2018/12/21 5,368
883886 찜갈비 용 고기를 샀는데 갈비탕 해도 될까요? 5 요알못 2018/12/21 1,251
883885 대구 숙소 추천해주세요. 4 숙소 2018/12/21 1,005
883884 (급)귀를 짝짝이로 뚫었는데ᆢ방법없을까요ㅠ 7 루비 2018/12/21 2,375
883883 남에게 전혀 베풀지않는 사람들이 더 잘 살 것 같은데 5 베품 2018/12/21 2,926
883882 마트에서 믿고 사는 기업명 있으신가요? 39 마트에서 2018/12/21 4,277
883881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 13 시누이 앞에.. 2018/12/21 5,829
883880 조성진 신년음악회 당첨됐어요 14 기쁨 2018/12/21 2,167
883879 시판 핫도그 중 제일 맛있었던거 추천 해주세요 21 핫도그 2018/12/21 3,619
883878 독서할 책좀 추천해주세요... 사십대 9 mabatt.. 2018/12/21 1,839
883877 새로 법 생긴거 대충 이해해서 계산하니까 8시간 만근했을때 최저.. 1 .. 2018/12/21 3,285
883876 손혜원의원 페이스북좀 보세요 25 손혜원 2018/12/21 3,499
883875 피자헛 피자 7년만에 먹었는데 마이크로닷이요. 1 함께 즐겨요.. 2018/12/21 2,831
883874 45세 피아노 독학 할수 있을까요? 10 만두 2018/12/21 3,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