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그렇게 간단한 이유로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ㅎㅎㅎ

tree1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18-12-21 11:50:24

이이제이 이승훈 피디가 나와서 얘기하는걸 듣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이제이에서 그 이재명 욕하는 무리들

김어준이 말한 작전세렦과는 좀 다른..


그에 대한 얘기들이 저한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제가 그런 걸 모르잖아요

그래서 악마년한테 그렇게 속은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들에대해서 말해주고

그에 대한 다른편의 반응 그런거 보여줘서

정말 저는 그편을 10번도 넘게 듣고 있거든요..


거기서 이승훈 피디가 이런 말을 했어요

사람이 의식적으로는 손해르 봐도

무의식은 손해를 절대로 안 본다

이얼마나 엄청난 말입니까..


제가 여기에 쓰는 이유도

의식적으로는 손해죠

분명히 손해 같습니다

그러나 제무의식은 손해를 아 ㄴ봅니다

무슨 말이냐

무의식이 원한다는 말입니다...


제가 악마년한테 속아서

그전에는

여자찬구들이랑 별로 공통점도 없고

그래서 별로 교류가 없어서

여자란 뭐 어떤 거인가 몰라서 결국은 저런 년한테도 속은거라..

기질이 여자랑 너무 제가 다르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엠팍가서 할 필요는 없죠

그건 너무 잘 아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악마년한테 속아서

여자에 대한 좋은 생각을 못 갖잖아요

그런데 안 그런 여자분도 많잖아요

찌찔이보다는 안 그런 분이 더 많을겁니다..

저도 악마년만나기 전에는 여자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죠

그런데 오래 세뇌당하다보니

예전 판단은 오간데가 없어서..

ㅎㅎㅎ

여기서 다시 많은 여자분들을 접하다 보니까

예전에는 내가 그랬지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아무튼 그런것도 직접 경험으로 얻고

하고자 쓰는거에요


간단한 이유로 쓰는게 아닙니다

이게 제 무의식이 원하는거죠


그런데 그걸 처음에는 몰랐죠

지금은 알겠다는 겁니다..

ㅎㅎㅎㅎㅎ

처음에는 그게 너무 하고 싶어서 재미있어서 한거에요

그런데 그게 하고 싶었던 이유가 저거잖아요

그게 무의식인거에요..

이걸 제가 무의식이다 인지했으므로

좀 많이 좋아진거죠...


네 다시한번 여기서 저한테 좋은 댓글 달아주신분계 감사드리고..

다 복 받으시기 진심으로 바라구요

그외에도

객관적인 말이라도 거친 말투로 해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의도적 악품외에는 다 좋은거잖아요..ㅎㅎㅎ

IP : 122.254.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8.12.21 11:51 AM (122.254.xxx.22)

    그리고 여기서 제가 쓰면 또 다른 분이 뭐라고 말씀하시고 저는 또 검색해보고
    이러면 알게되는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또 쓰잖아요

  • 2. tree1
    '18.12.21 11:53 AM (122.254.xxx.22)

    기질이 여자랑 달라서 속은게 아니라
    그년은 아주 나쁜 사이코패스
    누구라도 나쁠때 만나면 속기 십상인거에요

    여자를 모르기는 또제가 뭘 모르겠어요
    여자를 모르느 사람이 그 많은 드라마에 반응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 궁금
    '18.12.21 11:57 AM (175.223.xxx.62)

    트리님은 일 안하시는지 궁금해요
    돈은 생활비는.. 어찌 충당하시나요?

    솔직히 매일 일 안하시는듯 하고
    집에서 책이랑 영화만 보시는것같아서
    그 팔자가 부럽네요

  • 4. ..
    '18.12.21 1:32 PM (211.194.xxx.28)

    정신적으로 약간의 문제가 있으신거 같은데요

  • 5. ??
    '18.12.21 1:47 PM (211.219.xxx.251)

    무슨 말인지??
    남자 분인가요? 남자분이 상처 받고 다른 아줌마들 얘기를 듣는 다는 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273 배추 6포기 사왔는데 김장비닐에 절여도 되겠죠?? 11 ㅜㅜㅜ 2018/12/22 3,234
886272 원목 식탁에 양초로 문지르면 어떨까요? 5 참나 2018/12/22 1,743
886271 아들이 39도 열나는데 피자.먹어도될까요 21 수수 2018/12/22 5,845
886270 정시 지원 조언부탁해요 7 고3맘 2018/12/22 2,181
886269 순대국 못드시는분 계시죠? 25 .. 2018/12/22 5,847
886268 아직도 산에서 도토리 잔뜩 주워가는 무개념이 있네요 7 ㅉㅉ 2018/12/22 2,273
886267 감사 선물을 해야하는데 오히려 받았어요. 어떻게 보답하죠? 1 감사 2018/12/22 1,007
886266 진학사 결제를 했는데 횟수 제한이 있나요? 5 ㅇㅇ 2018/12/22 2,129
886265 진짜 내가 그렇게 미웠을까요 62 눈물이나네요.. 2018/12/22 24,269
886264 사진을 보내면 왜...? 5 사진 2018/12/22 1,434
886263 팥죽 하는데 팥 거르지말고 해도 11 nake 2018/12/22 2,909
886262 임신 전 피티, 출산 후 피티 뭐가 더 나을까요? 5 씨앗 2018/12/22 1,889
886261 78년생들 행복하시나요? 22 .. 2018/12/22 5,808
886260 집안일하기넘 싫은 워킹맘... 12 구성 2018/12/22 5,179
886259 좋아하는 양주 댓글 놀이해요 8 달콤쌉쓰름 2018/12/22 989
886258 우리 몸무게 공개할까요? ^^ 43 ... 2018/12/22 6,781
886257 중국인데 절인배추 사서 김장 하고 싶어요 10 ........ 2018/12/22 1,743
886256 그나마 덜 해로운 슬라임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8 슬라임 2018/12/22 1,969
886255 굴이 넘 많아요 13 굴굴굴 2018/12/22 2,235
886254 성훈씨? 싫어요 39 저는 2018/12/22 20,203
886253 집회고 뭐고 일단 먹고 시작해야하는 한국인 20 아웃 2018/12/22 3,526
886252 내가 남자같고 남편이 여자같은 집 9 점점점 2018/12/22 3,273
886251 60대 중반 향수 추천해주세요. 지금 백화점에 가려고요. 15 ... 2018/12/22 3,585
886250 수능공부에대한거예요..남편이랑 같이 볼게요 22 수능맘 2018/12/22 4,699
886249 분당 산부인과 과잉진료....기분 나쁘네요 21 허참 2018/12/22 8,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