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시파업 주변 반응 어때요?

ㅇㅇ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18-12-21 10:37:48
저희집은 물론이고 가게분들 반응도 관심은 없지만 싫어하거나 부정적이네요.민주당 싫어해도 물병 던지는 모습보고 좀 안좋아하더라고요..폭력적인거 일단 거부감이 드니까 저렇게 해서 뭘 얻을수있냐 ..등등..계속 이런식으로 가면 택시파업 좋은 반응 끌어오기가 힘들겁니다.(표본이 작아서 ㅜㅜ이런 반응이 전부는 아니지만요)
IP : 223.39.xxx.19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먼 당이던
    '18.12.21 10:3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신경 안 씀.
    생활이 불편 할 뿐.

  • 2. 판박이
    '18.12.21 10:42 AM (222.239.xxx.72)

    한유총사태와 반응 비슷.
    다들 욕함..

  • 3. 다들 욕함 22
    '18.12.21 10:50 AM (112.216.xxx.139)

    다들 욕하죠.
    이기적이라고..
    그닥 불편함도 없고..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버스, 지하철..)

    본인들 불친절함, 불결함, 승차거부는 생각도 않고.. ㅉㅉㅉ
    후안무치라 생각합니다.

  • 4. ㅇㅇ
    '18.12.21 10:50 A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이렇게 비난 받는 집회도 없을듯

  • 5. 크크씨
    '18.12.21 10:52 AM (112.153.xxx.46)

    한유총사태와 반응 비슷.
    다들 욕함..2222

  • 6. 나경원
    '18.12.21 10:54 AM (221.141.xxx.186)

    나경원보고 환호하는것보고
    동정심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 7. 욕해요
    '18.12.21 10:54 AM (61.109.xxx.171)

    민주당 안좋아하시는 부모님, 저 모습보고 저건 아닌데...라고 하셨네요.
    다른 식구들은 길에 차 좀 줄었다고 좋아해요.
    저런 모습 공감은 커녕 혐오감만 가득 줘요
    자한당이랑 잘 놀아라~하는 소리가 절로 나옴

  • 8. 개택없어
    '18.12.21 10:58 AM (223.62.xxx.24)

    디게 좋아함.

  • 9. 웃겨
    '18.12.21 11:07 AM (175.223.xxx.134)

    같이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나경워니 환호하는거 보고는
    카풀앱찬성하기로 했습니다.

  • 10. ㅇㅇ
    '18.12.21 11:12 AM (211.210.xxx.95)

    주위사람들 다들 욕하더라구요
    파업계속 하래요
    출퇴근할때 안막혀서 더 좋다구요

  • 11. ...
    '18.12.21 11:13 AM (119.192.xxx.122)

    무관심하거나 덜 막힌다고 좋아하거나

  • 12. 상관없음
    '18.12.21 11:19 AM (165.225.xxx.127)

    어차피 꼭 필요한 밤에 택시 타는건 하늘의 별따기고, 연령미상의 고령기사가 불안하게 운전해서 십년감수하는 것도 비일비재, 편리한 우버 도입도 반대... 맨날 듣기 싫은 정치얘기에 계속 얘기시키고... 파업하든 말든 노관심이구요 빨리 공유라이드나 많이 도입됐으면 좋겠어요. 세상 무서운거 모르는 사람들임.

  • 13. ㅠㅠ
    '18.12.21 11:20 AM (218.234.xxx.52)

    저희 아버님 개인택시하시는데..아무래도 가족이니 대기업에서 카풀하면 택시하시는분들 생계는어쩌나 걱정되긴해요
    사실 우버등 카풀서비스가 전세계 대중화되니 어쩔수없는 시대의 흐름이긴한데...범죄들도 걱정되고 무엇보다 카카오의 행보가 너무 서민밥그릇 뺏는 행보라 쫌그렇네요
    대기업이 혁신적으로해서 신동력일자리창출이면 좋을텐데...

  • 14. 어제 뉴스보고
    '18.12.21 11:22 AM (110.70.xxx.135)

    투쟁투쟁 외치는것보니 많이 해보던 가락이 보이더만요.
    지금이 어느 시절인데 90년대 하던짓으로 국민의 동조를 얻겠다는건지..
    도로 뚫려 좋드만요

  • 15. 원래
    '18.12.21 11:30 AM (211.186.xxx.162)

    택시기사분들 평판이 좋진 않잖아요.
    개개인들은 좋은 분이시겠지만 그 집단적 이미지는.
    제주변 사람들은 워낙에 그런 이야길 서로 조심하는 편이라서요. .
    심지어 종교도 금지어같은 분위기. ㅎ

  • 16. ...
    '18.12.21 11:30 AM (211.186.xxx.16)

    솔직히 택시 서비스는 하나도 안바꾸면서 밥그릇싸움에는 으쌰으쌰나서는것 같아 동조못하겠어요.
    깨끗하지도 않은 택시에 담배냄새날때도 있고, 운전사의 말도안되는 소리를 들으며 갈때도 있고,한여름에 난 더운데 본인은 괜찮다며 에어컨 안틀고 창문 확 열어놓고갈때 진짜 짜증나요.
    네비 안켜고 일부러 돌아가려고 하는기사들도 있구요, 거스름돈은 알아서 안주는 기사들까지...
    그래서 웬만하면 택시 안타요. 버스나 지하철 이용해서 돌아가는게 맘이 더 편함.

    이번에 파업하는거 보니 시민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없더라구요. 그냥 자기 밥그릇 싸움인데 누가 동조하나요?

  • 17. ..
    '18.12.21 11:33 AM (59.27.xxx.235) - 삭제된댓글

    일단 너무 폭력적. 다들 공감 못해요. 오히려 혐오감 부추김. 개인적으로는 블랙코미디.

  • 18. 싫어함
    '18.12.21 11:34 AM (211.206.xxx.180)

    택시 나라에서 월급제 하는 것도 아주 싫어함. 지금도 승차거부 하는데 고정 월급보장 하면 누구 태우겠냐고

  • 19. ......
    '18.12.21 11:38 AM (175.223.xxx.56)

    한나라당 지원받는바람에 국민비호감된듯.

  • 20. 카카오가
    '18.12.21 11:52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니죠.
    하다하다 재벌이 서민 밥그릇 뺏겠다는건데...
    이게 사람이라면 할짓인가요?

    재벌들이 빵집까지 하겠다고 설쳤을때 얼마나 비난받았나요?
    그거보다 심한거라고 보구요.
    카카오 하는 짓은 거의 양아치보다 못하다고 봅니다.
    오죽하면 그들이 길거리로 나왔겠어요.

  • 21. 아니
    '18.12.21 11:54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문제의 본질은 알지도 못하면서 정부 비난하면 무조건 욕하는거예요?
    그럼 똑바로 정치하던가?
    중재를 못하니까 데모하는거죠..

  • 22. ....
    '18.12.21 12:29 PM (169.234.xxx.153) - 삭제된댓글

    사납금은 회사상대로 자기네가 투쟁을 하든가 그러면 뭐 좀 이해라도 해보겠는데
    회사 사장은 무서워서 말 못하고 시민이랑 정부한테 떼 쓰면서 해 달라는 건가
    외국 가서 우버 쓰니 좋기만 하던데 이건 뭔지.
    택시 타서 기분 좋았던 적이 살면서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전 전혀 지지 못해요.
    거기에 나경원이 나대는 거 보니 아. 똥 끼리 잘 뭉치네 이런 생각도 드네요.

  • 23. 나경원이
    '18.12.21 12:46 PM (61.84.xxx.1)

    환영 받는 게 모든 걸 말해주지 않나요.

  • 24. 쓸개코
    '18.12.21 12:53 PM (218.148.xxx.123)

    비난을 위해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 25. 저희집도
    '18.12.21 1:33 PM (182.225.xxx.13)

    분위기 완전 싸늘해요.
    게다가 자한당에 박수쳐주는거 보고
    기가 막혀 식구들 다들 한마디씩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088 고3 아이 알바요 9 .. 2018/12/22 1,958
886087 그냥 넋두리 3 물한잔 2018/12/22 1,224
886086 2억으로 안전 수익 내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 2018/12/22 829
886085 정애리 교회 지인이 로라정 맞죠? 3 롯데캐슬 2018/12/22 6,389
886084 고3 은둔 5 힘들어요 2018/12/22 3,012
886083 방송대 궁금해요! 4년다니는건가요? 10 공부쟁이 2018/12/22 2,683
886082 패딩 사려는데 셋 중 하나만 골라주세요 21 dd 2018/12/22 4,555
886081 우린 인연 이겠죠? 4 긴인생부부 2018/12/22 2,491
886080 미세먼지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3 .. 2018/12/22 1,564
886079 정애리가 혜나엄마대신 염정아 택한 이유 알겠네요 11 ... 2018/12/22 19,397
886078 자라세일 보통 언제까지 하나요? 2 ... 2018/12/22 2,265
886077 전 디올 향수 광고가 좋아요 10 ㅇㅇ 2018/12/22 3,780
886076 왜 나쁜 사람은 계속 잘 살고 착하게 사는데도 어렵게 살까요! ..... 2018/12/22 1,051
886075 유희열. 스케치북에 김연우. 코디 10 레드 2018/12/22 5,290
886074 빨라도 걱정 느려도 걱정.. 2 ... 2018/12/22 990
886073 중문에 손잡이가 없어서 불편한데 방법 없을까요? 4 .... 2018/12/22 1,653
886072 고냥이 캐디 독립영화 7 고냥맘마 2018/12/22 1,113
886071 치석 제거 제대로 못하는 치과에 다녀온 이야기 8 Zahn 2018/12/22 4,382
886070 물러터진 성격 어떻게 고칠까요? 3 d 2018/12/22 2,468
886069 중경외시 라인 공대도 취업 잘되나요? 23 참담 2018/12/22 6,203
886068 아이 친구 5세때 초대했다 멘붕온 기억 나네요 26 갑자기 2018/12/22 14,629
886067 초등 졸업식 어떤옷 입히나요? 3 졸업 2018/12/22 1,511
886066 아들이랑 얘기하다 울컥 4 .. 2018/12/22 2,393
886065 미세지금100가까이 동해는30 ㅜ ㅈㄴ 2018/12/22 927
886064 오늘 스카이캐슬 14 과하네요 2018/12/22 12,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