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터선샤인 질문이여

질문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18-12-21 08:51:25
미스터선샤인 이제 보는중인데
앞부분에 뭘 놓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아씨가 유진초이에게

“love가 무엇이오?” 라고 물었을때

유진초이의 대답이 무엇이였나요?

유진초이는 자신의 어미를 죽인 그 양반집을
철저하게 망가지게 만들려는 복수심이 조금 작용해
아씨에게 나랑 러브 같이 합시다. 라고 이야기 했을까?

백프로가 아닌 복수심으로 사랑을 시작하게 된건지..
IP : 103.195.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1 8:57 AM (108.41.xxx.160)

    처음 옷 맞추는 가게에서 만났을 때 이병헌이 이리 대답하죠.
    혼자서는 못 한다고.
    총쏘는 것보다 더 뜨겁고 더 위험하고 ... 마지막은 저도 생각이 안 나네요.
    그러다
    변요한이 정혼자인 걸 알고 변요한을 망가뜨리려고 김태리 보고 사랑하자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자신이 망가지게 되었다고. 정말 김태리를 사랑하게 되었다는 거죠.

  • 2. ...
    '18.12.21 8:57 AM (117.111.xxx.105)

    총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오?
    그럴수도 더 뜨겁고 더 어려울수도 있소

    대충 이렇게 말했던거 같아요

  • 3. ...
    '18.12.21 9:00 AM (117.111.xxx.90)

    사랑은..

    내가 만들어 낸 환상이예요...

  • 4. ...
    '18.12.21 9:14 AM (117.111.xxx.90)

    폭풍의 언덕이 오버랩되네요..
    전개순서는 정반대지만요..

  • 5. 대충
    '18.12.21 9:15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그건 왜 물으시오?
    - 러브를 해볼까 하오.
    -그건 혼자 못하오. 둘이서만 하는 거요.
    - 그럼 나와 하시겠소? 왜...아녀자라 싫으오? 총도 쏘는데..
    - 총보다 더 뜨겁고 위험하고 블라블라...

    처음엔 희성이(정혼자)에 대한 복수심으로 제안했다가 자기가 애신에게 빠져든 거죠.
    애신에겐 '누굴 망하게 할 작정였는데 이제 보니 내가 망하는 길였다'고도 했고 선교사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나오는 내레이션에서 애신에 대한 자기 마음이 가끔 나옵니다.

  • 6. ..
    '18.12.21 9:17 AM (49.169.xxx.133)

    유진과 애신은 진짜 사랑을 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더 아련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480 의자는 인조가죽 벗겨지면 버려야 하나요? 5 듀*백 2018/12/23 3,699
885479 아빠 본색에 질문좀.. 2 질문좀 2018/12/23 1,462
885478 이태란은 이제 선한 역인지 아닌지 헷갈리네요 18 ㅇㅇ 2018/12/23 6,124
885477 한의원 돌침대가 뭔가요? 1 눕고 싶다 .. 2018/12/23 1,960
885476 이영자 대상 받았으면 좋겠어요. 4 ... 2018/12/23 3,590
885475 오늘 퀸 다큐 좋았어요 6 ... 2018/12/23 2,465
885474 지금 주차된차에서 계속 소리가 나는데? 4 수면방해 2018/12/23 2,298
885473 잠원동 살인사건과 스카이캐슬 3 ... 2018/12/23 6,682
885472 백옥자 수아여사는 나이든 여성의 좋은 본보기 13 좋네요 2018/12/23 4,629
885471 KBS 연예대상 4시간 넘게 하네요 ㅠ 4 .. 2018/12/23 3,213
885470 정시 1 네모카드 2018/12/23 1,037
885469 비싼동네에 헤나같은 아이가 살수있어요? 6 8학군 2018/12/23 4,117
885468 부부싸움 참 괴롭습니다. 남편과 함께 볼게요. 153 소나기 2018/12/23 30,596
885467 오랜만에 멋있네요 11 성시경 2018/12/23 2,403
885466 밀어서 감옥해제 2 오싹 2018/12/23 888
885465 바람이 북에서 남으로 부는데 왜 미세먼지 심할까요? 6 연분홍치마 2018/12/23 1,547
885464 이사를 왔는데... 어린이집이 ... 2018/12/23 990
885463 엄마들 중 제일 나은 사람은 이태란이 아니고 윤세아 같네요 13 ㅇㅇ 2018/12/23 5,731
885462 닭볶음탕용 닭으로 닭곰탕 끓여도 될까요? 4 ㅇㅇ 2018/12/23 1,782
885461 한의원에서 홧병치료 어떻게 하나요? 6 혹시 2018/12/23 2,220
885460 (다시)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생일이 아니라는거 아셨나요? 14 ........ 2018/12/23 2,482
885459 속을 알수 없다는 말이요.. 어떤사람한테 주로 느껴지나요? 8 님들 2018/12/23 4,041
885458 이태란이 잘못한건 맞지 않나요? 18 캐슬 2018/12/23 4,199
885457 EBS 에서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2 밥심 2018/12/23 1,621
885456 스카이캐슬 조선생 월급 많이 줬음 하네 8 ㅇㅇㅇㅇ 2018/12/23 5,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