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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시즈카 시누이

... 조회수 : 2,952
작성일 : 2018-12-20 22:17:43
친누나 아니고 사촌누나예요? 작은 엄마 작은 아빠라고 하던데...가족여행도 같이 가고 시어머니보다 더 간섭질
IP : 223.62.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2.20 10:20 PM (221.153.xxx.221)

    보다가 뭐지?? 했어요
    한번 봤는데 친누나가 그래도 짜증날판에
    사촌누나가 웬말 진짜 꼴갑하는구나 했음

  • 2. 에휴
    '18.12.20 10:46 PM (24.200.xxx.132)

    그걸 믿나요. 다 짜고 치는거지.
    다른 가족도 봐봐요. 부부끼리 오붓하게 보내려 했는데 시모가 들이닥쳤다? 근데 카메라 셋업 다 돼있고 연출진들 다 있죠.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에요. 작가 있고 다 코치 받고 연기하는겁니다.

  • 3. 정말
    '18.12.20 11:43 PM (58.230.xxx.110)

    미친년이다~
    싶더만요...
    저도 시누이라면 치가 떨려
    너무 감정이입돼 안봐요

  • 4. 상상
    '18.12.20 11:48 PM (211.248.xxx.147)

    그냥 차라리 대본이다 믿고싶은 프로예요. 정태?라는 사람 집은 보다가 암유발...티비에 안나오면 좋겠어요

  • 5. 성우
    '18.12.21 12:12 AM (175.223.xxx.254)

    아빠본색이라는 프로에 나왔던 동물농장 성우 안지환?부인 이랑 닮지않았나요?

  • 6. 부모가 없는지
    '18.12.21 1:36 AM (182.221.xxx.55) - 삭제된댓글

    시누이 세살때 부터 작은 엄마가 키웠대요. 친 남매처럼 컸나봐요.

  • 7. 가을여행
    '18.12.21 6:11 AM (218.157.xxx.92)

    설정상 꼭 필요한 사람이죠,,시모가 순해서 그역할을 못해주니

  • 8. 가을여행
    '18.12.21 6:12 AM (218.157.xxx.92)

    정태네는 온가족이 발벗고 나서 아들 지명도 올리고 돈벌게 해주는걸로 보여요,
    아들위해 희생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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