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아직 내게 끌린다는 책을

tree1 조회수 : 644
작성일 : 2018-12-21 12:29:57

20페이지 읽고 있어요

전에 제가 말씀드린 남인숙 작가의 책인데

아 좋아요


뭐 저는 그분의 책을 거의 다 읽어서

20피만 읽고도 좋다고 뭐 이렇게 추천을..ㅎㅎㅎㅎ


이책이 특히 좋은 분들이 있을거 같아요


일단 남인숙 작가는 저한테 도움이 너무나 많이된 분이고

아 원래 베스트셀러 작가지만..


왜냐

이분은 현실을 가르쳐주기 때문입니다

제가 현실을 모르지 않습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처음에 책을 낼때

이렇게 수준낮은 문장이랄까

이렇게 너무 현실적인

내용으로는 책 출판못한다고 거절을 많이 겪었대요

이말을 보니 제가 왜 이분 책을 좋아하는지 도움이 되었는지 알겠는거에요

보통 책에는 너무나 수준높은 내용과 말이 나옵니다


저는 그러만 보고 살았던 사람이라..

그악마년이 저를 현실 차단시켜서..

뭐 그전에도 제가 나쓰메의 말처럼 안으로만 파고드는 그런 기질이 좀 있고요..


그러다 저 책을 보니

아닌거에요

저런 저수준??의 현실적인 말하기...

내용은 좋아요

그래서 갑자기 현실이 저렇지 이런 감이 생기는거에요..



이런거 때문에 저책을 참 이런것도 책이라고 하는분도 많아요

그런데 그렇지 않은거죠..


그리고 나는 내게 끌린다는

소설인데..

자기를 사랑하는 방식에대한 내용이에요


그런데 이책도 뭐가 좋으냐 하니까

너무나 내용이랑 묘사 문장 수준이

현실적인거에요

그래서 그래 현실은 바로 저거지


다른 사람들은 자기는 뭐 엄청 도덕적이고

꿈을 추구하며

잘 못 없는듯살지

겉으로 드러나느 말은 그렇지

그런 말들도 나를 해하고

그럼 또 나는 현실몰라서 그런 사람들이 진짜 그런 줄 알고

찌글어들어 살았었지


그런데 저 책은 그게 아닌거에요

현실적으로

그런게 뭐라는거

그사람들도 얼마나 찌질한지

나를 누르기 위해서 자기도 못하는거 한다는것처럼 떠들어댄다는거...


뭐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단 20페이지에서

그래서 아 이책의 진가는 이거구나

이런 현실을 적나라하게 ㅇ ㅣㄹ부가 보기에는

참 수준낮게..보여준다는거...

그런 의미로 이책을 활용하면 되겠다

뭐 이런 느낌요

이런책이 필요한 분들이 분명히 있을거에요

그런분들 보시라고 이글을 쓰는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IP : 122.254.xxx.2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825 나이 먹을 수록 특정 기념일에 무감각해지나요? 7 .... 2018/12/24 1,549
    886824 정전기방지 번개 2018/12/24 379
    886823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돈까스 하면 안되지요? 14 이브 2018/12/24 4,871
    886822 튼살크림 사용 해 보신것 중 좋았던거 추천 해 주세요. 5 튼살크림 2018/12/24 1,473
    886821 건조기로 줄어드는 소재가 폴리인가요? 13 건조기 2018/12/24 11,573
    886820 성탄전야 미사 몇 시간 걸리나요? 3 미사 2018/12/24 1,255
    886819 인터넷 안되는폰 해줄려는데요 4 폰없는 예비.. 2018/12/24 618
    886818 정시 상담했는데. 1 항상봄 2018/12/24 1,579
    886817 제시카알바 진짜 지구최강 미인이네요 ㅇㅇ 2018/12/24 1,936
    886816 허지웅 어머니.... 18 ........ 2018/12/24 20,083
    886815 [단독] 靑 "김정은, 12월30일 1박2일 남한 답.. 39 ddd 2018/12/24 5,423
    886814 방통위가 적폐였네요 2 ㅇㅇㅇ 2018/12/24 824
    886813 스카이 캐슬 - 애들 중에는 쌍둥이가 제일 괜찮은듯요 6 ..... 2018/12/24 3,123
    886812 스카이캐슬 차교수 닮은소품이요..... 아이들 호통 칠 때 4 ..... 2018/12/24 4,880
    886811 동유럽에서 두 나라만 간다면 어디가 좋을까요?? 28 zzz 2018/12/24 3,026
    886810 엄태웅 복귀한다는데요. 어떠세요? 26 엄태웅 복귀.. 2018/12/24 7,974
    886809 고1한테 과외받는거요. 12 ... 2018/12/24 2,494
    886808 연하 몇살까지 가능하세요? 26 뒤늦게 주책.. 2018/12/24 6,961
    886807 모로코서 백인여성참수사건있었다네요 20 .. 2018/12/24 7,834
    886806 막상 약속이 생기면 나가기가 싫어요 6 지나다 2018/12/24 2,211
    886805 근력운동하시는 분들 1 운동 2018/12/24 1,564
    886804 독감약 먹고 환각"…타미플루 복용한 여중생 추락사 13 독감 2018/12/24 5,555
    886803 마더보다 더 보기 힘든 미스백 2 ........ 2018/12/24 2,464
    886802 명동성당 성탄미사 ..드리러 가고싶은데요 3 andyqu.. 2018/12/24 1,532
    886801 겨울에 그레이색 옷 좋아하시는분들 계세요? 17 더쿠 2018/12/24 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