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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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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하나도 없어요

.... 조회수 : 782
작성일 : 2018-12-20 18:27:54
주부인데 아기가 많이 어려서 밖에 잘 못 나가요
남편이랑 아기 먹이고 전 하루에 한 끼도 안 먹을 때도 많아요
입맛 돋굴 거 생각도 안 나고 그냥 아무것도 먹고 싶지가 않네요
임신하고 25킬로 쪘었는데 다 빠졌어요..
기름기 있는 거 좀만 먹어도 속이 미식 대서 맛있게 먹을 수가 없어요
남편이 제발 좀 먹으라는데 먹고 싶은 게 없어서 ㅠㅠ
몸을 더 격하게 움직여 볼까요?
IP : 106.102.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20 6:43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그럴때 있어요 그죠 배는 고픈데 아무것도 먹기 싫을 때. 배달의민족 같은 데서 시켜먹어 보세요. 낙지볶음이나 초밥이나 기타등등. 두유라도 마셔서 기운을 차리세요~

  • 2. ..
    '18.12.20 6:53 PM (221.167.xxx.109)

    속이 메스꺼울땐 저도 잘 못먹겠더라구요. 매콤한거나 죽 같은건 어때요? 전 그럴땐 사이다도 좋아했어요.

  • 3. 50대아짐
    '18.12.20 9:30 PM (42.82.xxx.198)

    살면서
    여름에 입맛없어서 고생했던게
    생각이납니다
    여름타는가 싶었는데
    평소에 잘먹던거를 혼자 먹으러다녔는데
    반의반도 못먹고 식당나서는게
    겁날정도였어요
    그후론 여름만되면 더 몸관리하고
    좋아했던거 먹으려고 애씁니다
    평소에 좋아했던거 먹으려고
    노력하세요ㆍ클납니다

  • 4. 너트메그
    '18.12.20 11:50 PM (118.34.xxx.68)

    몸이 힘들어서 못드시는것같아요.
    최대한 쉬세요.
    집 청소 뒤로하시고 남편식사 반찬 사서 드리세요.
    아이도 좀 설렁설렁 키우셔도되요.
    우선 엄마가 몸 컨디션이 돌아와야 육아든 살림이든 하죠.
    육아 장기전이예요.

    최대한 쉬세요. 우선 잠이라도 많이 자도록 노력하세요.
    엄마가 정신력으로 몸 상하는거 못느끼시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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